남성의 패션, 헤어스타일, 피부, 신체이미지에 관한 유형 분석 : 내용분석, 설문지법, Q 방법을 통합하여 = (A)categorization of analysis for young male's fashion, hair, skin, body image : unified methods of contents analysis, survey and Q analysis
저자
발행사항
대전: 忠南大學校, 2006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忠南大學校 大學院 , 衣類學科 衣類學專攻 , 2006
발행연도
2006
작성언어
한국어
KDC
593 판사항(4)
DDC
646.7 판사항(21)
발행국(도시)
대전
형태사항
ix, 129 p.: 삽화, 도표; 26 cm
일반주기명
권말부록으로 "남성의 외모관리에 대한 태도 및 인식조사 설문지" 등 수록
참고문헌: p. 110-116
소장기관
본 연구는 사회 전반적으로 남성 및 남성의 외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외모에 대한 남성들의 관심이 보편화되는 가운데 소비시장에서 남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남성외모에 대한 인식의 변화 및 변화양상을 고찰하고, 실제 남성들의 외모관리행동에 대한 인식정도를 살펴보며, 나아가 남성들의 외모관리행동 유형 및 그 특성을 분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먼저, 신문 및 잡지에 나타난 남성외모관련 기사와 잡지 광고의 내용 및 변화양상을 살펴보았으며, 설문지 조사를 통해 남성의 외모관리행동에 대한 인식정도 및 태도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Q 방법론을 이용하여 남성의 외모관리행동 유형 및 그 특성을 분석하고, 외모관리행동 요인과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신문 및 잡지에 나타난 기사의 내용을 분석한 결과 신문의 경우, 전체 775건의 기사 중에서 패션, 피부 및 화장품, 헤어, 신체이미지, 성형, 남성외모트렌드, 전용매장 및 사이트유목 중 화장품 및 피부유목이 44.0%(341건)를 차지하였으며, 패션유목이 36.2%(280건)를 차지하였다. 남성패션전문 잡지인「에스콰이어」에 나타난 기사의 경우, 총 6147건의 기사 중 외모관련 기사는 44.7%(2747건)를 나타냈다. 유목별 기사량에 있어서는 패션, 피부 및 화장품, 헤어 및 두피, 신체이미지, 성형, 기타 유목 중 패션유목이 전체 외모관련 기사의 74.2%(2039건)를 차지하였으며, 피부 및 화장품유목이 15.0%(413건)를 차지하였다. 이와 같이 신문과 잡지에 게재된 외모관련 기사는 패션과 피부 및 화장품유목에 집중되어 있었으나 각 매체의 특성이 반영되어 화보 등 시각적인 부분이 강조되는 잡지의 경우는 패션기사가 더 많고, 사진보다는 기사 위주로 된 신문의 경우에는 피부 및 화장품기사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각 유목별 기사 내용의 특징을 살펴보면 패션유목의 경우, 신문은 남성의 액세서리가 패션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하였으며, 잡지는 브랜드 별로 트렌드를 소개하면서 광고의 효과를 가지려는 기사가 증가하였다. 피부 및 화장품유목의 경우, 신문은 남성화장품이 다양화, 세분화되는 경향을 다루고 있었으며, 잡지는 케어 및 화이트닝기사가 전 시기에 걸쳐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헤어유목의 신문기사는 남성헤어스타일이 개성화, 패션화됨을 다루고 있으며, 신체이미지유목은 복부관련 다이어트 기사로 편중되어 있었다. 또한 성형유목은 성형에 대한 남성들의 인식변화를 다루고 있었으며, 2000년 이후로 남성전용 매장 및 사이트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기별 기사량의 변화는 신문과 잡지 모두 1990년대에서 2000년대로 갈수록 외모관련 기사가 점점 더 증가하고 있었다. 신문은 하나의 분야를 다루기보다는 패션, 피부, 헤어, 신체이미지와 관련된 모든 것을 포함한 기사가 증가하였으며, 잡지의 경우, 패션 및 헤어기사는 2000년대 이후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으나 피부 및 화장품, 신체이미지, 성형기사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 남성패션전문 잡지인「에스콰이어」에 나타난 광고를 내용분석한 결과 잡지에 게재된 총 6811종 중 외모관련 광고는 전체에서 67.6%(4607종)를 나타냈으며, 외모관련 광고 중 1면과 2면 이상의 광고 비율은 1면광고가 66.1%(3180종)를, 2면이상 광고가 71.2%(1427종)를 나타냈다. 잡지에 게재된 광고를 품목별로 분류한 결과 의복, 가방 및 신발, 안경 및 선글라스, 기타 액세서리, 화장품 및 바디용품, 담배, 술, 디지털관련, 자동차, 기타로 분류되었으며, 시기별 광고의 변화양상을 살펴본 결과 전체광고 중 외모관련 광고가 차지하는 비율은 71.2%에서 65.9%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기사형식의 광고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모관련 광고의 시기별 및 품목별 변화양상을 살펴 본 결과 외모관련 광고의 경우에는 외모이외의 광고와 달리 기복이 심하고 특히 IMF 등 사회 경제적인 상황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의복관련 광고가 시기와 관계없이 가장 높은 비율을 유지하였다. 화장품 류 또한 1990년대 후반부터 남성화장품 시장이 확장되면서 지속적으로 광고를 하였으며, 기타 액세서리의 경우에는 하향곡선을 보이던 추세가 매트로섹슈얼의 유행으로 다시 상승곡선을 보였다.
3. 실제 남성들의 외모관리행동의 태도 및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설문지 조사를 한 결과 남성의 외모관리행동은 패션요인, 피부 및 화장품요인, 성형요인, 신체이미지요인, 헤어요인으로 분류되었으며, 성형요인을 제외한 모든 요인에서 평균이 3점 이상을 나타내 대체적으로 남성의 외모관리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각 요인별 평균을 비교한 결과 신체이미지요인(3.65)이 가장 높은 평균을 나타냈으며, 피부 및 화장품요인(3.58)이 그 다음으로 높은 평균을 나타냈다.
연령과 직업에 따라 외모관리행동에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본 결과 연령과 직업 모두 피부 및 화장품요인을 제외한 나머지 요인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각 외모관리행동 요인은 유의한 상관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 외모관리행동 요인 간에 평균점수가 높을수록 다른 외모관리행동요인의 평균점수도 높아 외모관리행동요인들은 대체적으로 비슷한 경향을 보였으며, 특히 패션, 피부 및 화장품, 신체이미지요인이 헤어 및 성형요인보다 전체 외모관리행동에 더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신문 및 잡지의 기사를 내용분석한 결과와 설문지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Q 방법을 이용하여 남성들의 외모관리행동 유형을 분류하고 그 특성을 살펴본 결과 남성들에게 가장 선호되는 외모관리행동은 패션관련요인 이었으며, 각 요인별 순위별 빈도의 분포를 살펴본 결과 1순위로는 패션관련 요인이, 2순위로는 헤어관련 요인이 가장 높은 빈도를 나타냈다.
남성의 외모관리행동 유형을 요인분석을 통해 분류한 결과 5개의 유형으로 분류되었으며, 이는 전체 변량의 50.3%를 설명하였다.
제 1유형은 패션, 신체이미지추구형으로 신문이나 잡지, 인터넷 등 대중매체에 게재된 패션관련 기사나 광고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마음에 드는 길거리 남성들의 옷차림이나 유행하고 있는 패션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의복을 구입하는데 참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몸매관리를 위해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으며, 체중관리를 통해 호감있는 이미지를 만드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제 2유형은 패션, 헤어추구형으로 자신의 외모를 좋게 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의복이라고 생각하며, 패션에 있어 조화를 중요시하여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은 기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만들기 위해 펌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남성들 사이에서도 유행하는 헤어스타일이 있다고 생각하였다.
제 3유형은 피부관심형으로 피부상태가 자신의 외모 판단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며, 피부관리를 받거나 미용치료를 받는 것은 자신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하였고, 남성도 미래를 위해 노화방지를 위해 피부관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제 4유형은 패션추구형으로 유행하는 패션 아이템을 하나쯤을 필수로 소유하고 있었으며,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보이는, 눈에 띄는 특이한 스타일의 옷을 좋아하였다. 또한 잠자기 전이나 그 날 아침에 어떤 옷을 입을 것 인지 한번쯤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이 유형은 패션 외의 외모관리행동에는 거의 관심을 두지 않아 패션관련 행동에만 편중된 행동을 나타냈다.
제 5유형은 개성추구형으로 마음에 두었던 옷은 다음에라도 꼭 구입하는 편이고,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하면 체중을 조절해서라도 입고 싶어 할 정도로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 그러나 새로운 옷을 구입할 때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옷과 어울리는지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착용하는 편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구입하여 자신만의 스타일로 착용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동료나 친구들로부터 옷을 잘 입는다는 말을 자주 듣지는 않지만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면서 패션 자체를 즐기는 경향을 가졌다.
연령에 따른 외모관리행동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20세∼24세의 남성들은 다른 연령대에 비해 헤어스타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며, 피부나 몸매에 대한 관심을 적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25세∼29세의 남성들은 주로 패션에 관심을 보이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려는 경향을 나타냈다. 30세∼35세의 남성들은 다른 연령대에 비해 피부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직업에 따른 외모관리행동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학생의 경우, 다른 직업군에 비해 헤어스타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외모와 관련된 직업을 가진 남성들은 다양한 패션 연출 및 피부, 신체이미지 등 전반적으로 외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회사원의 경우, 대체적으로 패션에 관심이 많았으며, 특히 자신의 결점을 보완하는 것, 기존에 소유하고 있는 의복과의 조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기타 직장인의 경우에는 피부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몸매관리에도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수탁업체 콘소시엄 기관명 및 위탁기간 명시 | ·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구체화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주요 개인정보 처리 표시(라벨링)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3년
또는 회원탈퇴시까지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2년
이상(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운영근거 / 처리목적 | 개인정보파일에 기록되는 개인정보의 항목 |
보유기간 | |
|---|---|---|---|---|
|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한국교육학술정보원법 정보추제 동의 | 필수 | ID, 비밀번호, 성명,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웹진메일 수신동의 여부 | 3년 또는 탈퇴시 |
| 선택 | 소속기관명, 소속도서관명, 학과/부서명, 학번/직원번호, 휴대전화, 주소 |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