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로마자 표기법 실태와 학교교육의 필요성 = The Actual Condition Writing Korean in Romanization & the Necessity of School Education
저자
발행사항
전주 :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2007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 교육학(국어교육) , 2007. 2
발행연도
2007
작성언어
한국어
주제어
KDC
374.71
DDC
375.4
발행국(도시)
전북특별자치도
형태사항
87 ; 26 cm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최전승
소장기관
지구상에는 230여개 나라 65억이 넘는 사람들이 제각기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서로 다른문화 속에 살고 있다. 이러한 생활공간이 폐쇄적이거나 자국으로 제한된다면 이 논고를 통해 다루었던 국어의 로마자 표기체계에 대한 논의는 필요하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말을 로마자로 표기하려는 노력은 우리나라가 서양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1800년대 후반을 전후하여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때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로마자 표기법에 관심을 가져 발표된 표기법 체계만도 수십 가지에 이른다.
본고를 통해 살펴본 체계는 1939년 M-R안 외 9개의 로마자 표기체계의 특징과 주로 쟁점이 되어 왔던 모음 ‘ㅓ, ㅡ’과 자음의 ‘ㄱ, ㅋ, ㄲ, ㅈ, ㅊ, ㅉ’에 대하여 분석 정리하였다. 모음 ‘ㅓ, ㅡ’는 주로 ‘ŏ, ŭ’와 ‘eo, eu’로 자음의 ‘ㄱ, ㅋ, ㄲ, ㅈ, ㅊ, ㅉ’는 ‘k/g, k', kk, ch/j, ch', tch’와 ‘ g/k, k, kk, j, ch, jj’로 또는 ‘g, k, gg, j, ch, jj’로 변천되어 왔다.
오늘날 국제화 세계화에 의한 국내·외 출입이 많아짐에 따라 우리말을 로마자로 표기해야 하는 경우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로마자 표기를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전체 사용자의 30% 수준이며 나머지는 기존사용방식인 영어발음으로 표기해 오고 있다.
현행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은 2000년 7월7일에 문화관광부가 개정 고시한 것으로 우리 국어의 음운체계를 최대한 살리고 외국인뿐만 아니라국내인도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언중 절반의 인원이 표기법을 알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정확한 표기법을 모른 채 여전히 혼란한 상태로 나타났다.
이러한 원인은 영어에 관한 교육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교육과정에 편성하여 시행하고 있으면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국어의 규범 교육은 미흡하거나 선택부분으로 취급하는 등 소홀한 교육정책에 있다.
따라서 필자는 설문조사 분석에서도 나타난 바와 같이 초등학교 내지 중학교에서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 관한 조기 교육의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또한, 교육 분야뿐만 아니라 관계 당국에서도 국어의 로마자 표기에 관련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하여 사용자의 편리함을 도모하고 국어의 바른생활 확립에 노력해야 할 것이다.
The people more than 6.5 billion in about 230 nations on the globe use the different language respectively and live in different cultures each other. If such a life space were closed and restricted in one's own country, the discussion on the Romanization system of Korean managed through this study will not necessary.
We can know that the effort trying to write Korean in Roman character has begun in the before or after latter half of the 1800 when Korea began to known to the west on a full scale. There are dozens of kinds of spelling systems which many people are interested in and represented Romanization from then to now.
The system researched through this study analyzed and arranged on 9 features of Romanization system except the M-R article in 1939 and vowels ‘ㅓ, ㅡ’ and consonants ‘ㄱ, ㅋ, ㄲ, ㅈ, ㅊ, ㅉ’ which have issued. Vowels ‘ㅓ, ㅡ’ have developed to ‘ŏ, ŭ’ and ‘eo, eu’ and consonants ‘ㄱ, ㅋ, ㄲ, ㅈ, ㅊ, ㅉ’ to ‘k/g, k', kk, ch/j, ch', tch’ and ‘g/k, k, kk, j, ch, jj’ or to ‘g, k, gg, j, ch, jj’ mainly.
According to coming in and out a lot abroad and domestic by globlization and internationalization, nowadays the cases need to write Korean in Roman character have continued to increase. But those who use Romanization correctly are some 30% of all users and the others have spelled the English pronunciation which is the existing use system.
Today Romanization system of Korean revised and noticed on July 7, 2000 by Culture-Tour Department. They say that it is convenient to use that for Koreans as well as foreigners owing to making most use of the phoneme system of native language. But the research was appeared that over half of people didn't know the spelling system and, even if used, they used on condition of not knowing the correct system.
That is because of the negligent education policies such as the education on English has practiced including in the curriculum from elementary school third grade but the most basic regulation education on Korean has treated as a little or option part, etc.
So, I suggested the necessity of early education on Romanization of Korean in Elementary or Middle school as appearing through the analysis of question-research. Moreover, the authorities as well as the parts related with education will try hard to give users a convenience and make a true life on native language with making positively a public information on Romanization of Korean.
분석정보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개인정보 처리 목적, 항목 및 법적 근거 수정 · 본인대상정보전송요구권 행사 방법 안내 ·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추가 |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제16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수집·이용 근거 | 수집·이용 목적 | 수집·이용 항목 | 보유·이용기간 |
|---|---|---|---|---|
| [학술연구정보 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제1항 제4호(계약 이행) |
회원 서비스 운영 |
ID,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보호자 성명(어린이회원), 보호자 이메일(어린이회원) |
회원탈퇴시 까지 |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 |
주문 및 결제 처리 |
ID, 비밀번호, 이름, 주소 |
5년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제16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