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스포츠 심판의 판정전문화에 대한 질적분석 = A Qualitative Analysis on Expertise of DanceSport Judge
저자
발행사항
서울 : 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 2008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 , 체육학과 체육학전공 , 2008. 2
발행연도
2008
작성언어
한국어
KDC
691.7
발행국(도시)
서울
기타서명
A Qualitative Analysis on Expertise of DanceSport Judge
형태사항
viii, 135 p. : 삽도 ; 26cm
일반주기명
참고문헌 : p. 119-126
소장기관
본 연구는 댄스스포츠 심판의 판정전문화가 어떤 경험적 과정을 거치는가를 발견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질적연구의 현상학적 접근을 통해 연구 참여자가 갖는 심판전문화의 경험적 과정은 어떤 것이며 판정전문성을 갖춘 심판의 판정과정 및 요소는 무엇인가를 심층적으로 이해 및 설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댄스스포츠 심판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고 그들의 관점에서 조명함으로서 기존의 연구에서 제시된 연구결과와 다른 댄스스포츠 심판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연구자료는 심층면담을 적용하여 수집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radley(1979)의 분석방법과 van Manen(1998)의 현상학적 방법론을 적용하였다. 연구 참여자 네 명을 심층면담 한 자료와 댄스스포츠관련 연구 및 문헌자료를 통해 분석한 결과, 댄스스포츠 심판의 판정전문화는 심판전문화와 판정전문성의 경험적 과정으로 정리되었다.
첫째, 댄스스포츠 심판전문화의 경험적 과정은 참가하기, 선수하기, 심판되어가기, 심판하기의 네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참가하기는 네 명의 연구 참여자가 재미 및 호기심과 우연성 그리고 자기계발로서 참가한 후 자신의 적성에 맞는다고 하였다. 그리고 당시 사회 및 문화적 분위기가 스스로를 드러낼 수 없었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좋아함과 성취감 그리고 과시는 그들의 삶을 지탱해준 실체로서 존재하고 있다. 참가하기에서 선수하기로 이행한 네 심판은 선수를 하기위한 목적보다 배우면서 우연히 선수로 참가했고, 당시 아마추어와 프로페셔널의 과정을 순차적으로 거치지 않고 초기부터 모두 프로페셔널 선수로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선수참가 경험은 남성은 경기대회 제도공간과 여성은 파트너와의 타자간의 관계성을 통한 성역할로 체험적 공간과 신체를 확인했다. 심판되어가기는 선수와 지도자를 병행하는 삶에 의한 심판하기의 이전 과정으로 전문성을 갖춘 심판은 배움이 있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배움은 기초적 기술이며 경쟁상황에서 판정을 하는 심판과 선수간의 관계를 유지시키는 수단인 공정성과 객관성을 갖춘 댄스스포츠 심판이 되기 위해 배움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판하기에서 판정전문성은 심판경력에 의한 것으로 발견되었다.
둘째, 댄스스포츠의 판정전문성 경험적 과정은 제도화된 공간에서 판정위치 선정하기, 판정하기, 판정 후 재고하기, 판정차이 극복하기로 구분된다. 제도화된 공간에서 판정위치 선정하기는 심판이 제도적 공간에서 순간의 판정을 위해 판정위치를 선정하는 것이 스스로를 심판으로 드러내 보이기 위함이었다. 판정하기에서는 선수가 연출 및 표현하는 것을 보이는 존재로 형상화시키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한 것은 종목 특성표현, 쇼맨쉽, 미적 라인, 스윙, 음악적 표현, 파트너쉽, 풋워크 그리고 헤드라인이라는 판정요소를 개념화하고 있었다. 판정요소의 우선순위는 바른 자세와 스윙 그리고 밸런스 순, 미적 라인과 기초적 기술 순, 체중이동, 풋워크, 음악적 표현 그리고 파트너쉽 순, 마지막으로 바른 자세와 실루엣 그리고 음악적 표현 순으로 나타났다. 판정 후 재고하기는 심판이 판정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반드시 판정 후 긍정적 피드백을 함으로서 선수와 심판간의 판정에 대한 공정성이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판정차이 극복하기는 심판스스로가 향상 또는 판정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최종 판정결과 또는 다른 심판판정과 비교하여 부족함을 찾아 극복하는 경험적인 반성과정이었다. 그러므로 판정차이 극복하기는 심판의 판정전문화에서 판정전문성을 갖춘 심판의 최종적 단계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연구 참여자의 판정경험을 회상에 기초하여 그들의 해석으로 연구자에게 전달핵심용어: 댄스스포츠 심판, 판정전문화, 질적분석
되어 나타난 결과이므로 일선 현장에서 심판 교육을 할 때 경험적 지식으로서 전달하는데 유용할 것으로 사료된다.
This research sought to determine the experiential processes DanceSport judges go through to gain the necessary expertise.
Specifically, the researcher sought to acquire in-depth understanding of and provide specific explanation on what process a judge goes through to acquire expertise and what elements constitute professional judging as well as the process by basing the qualitative analysis on real-life phenomena. Toward such end, the examination of the DanceSport judge's life and values from their viewpoints was attempted to provide new insight in addition to the existing research results and DanceSport judging. Research data were collected from detailed interviews and analyzed using Spradley's method (1979) and van Manen's phenomenal method (1998). A total of 4 research participants were interviewed, and DanceSport research papers and references, analyzed. Results showed that professional DanceSport judging entailed professionalism and professional experiential process.
The professional experiential process for a DanceSport judge's expertise consists of participation, performance, training on judging, and actual judging. For the participation phase, the 4 research participants explained how they had participated in DanceSport out of curiosity, by coincidence, or for self-development, only to find out later that DanceSport was suitable for their aptitudes. Although they had difficulty revealing their participation in the community, DanceSport interested them and gave them a sense of fulfillment and energy. The 4 judges who were interviewed first performed as dancers by coincidence before directly becoming professional dancers without acquiring amateur dancer experience. Male and female dancers viewed the competition system and relationship with the partner as the most important factors in their experience and physical performance. training on judging for the dancers and judge candidates involves a lot of learning. In-depth learning plays an important role in producing fair and objective DanceSport judges who are able to maintain good relationships with dancers. The level of judging was found to depend largely on one's experience as a judge.
Second, the experiential process for the expertise of a DanceSport judge involves the selection of judgment position, judgment, judgment review, and reconciliation of different judgments. A judgment position is selected by the judge to make himself/herself stand out as a judge who makes judgment based on a momentary movement shown in a place set by the system. Judgment was found to be based on the dancer's ideas and expressions shown in the actual performance. Judgment factors involve unique expressions, showmanship, aesthetic factors, swings, musical expression, partnership, footwork, and headlines. The judgment is based on priorities ranked in the following order: good posture, swing and balance, aesthetic factors and basic techniques, weight transfer, footwork, musical expression and partnership, and good posture and silhouette. Judgment review is carried out by exchanging positive feedbacks following judgment to ensure fairness of judgment between the judge and performers. The reconciliation of judgments is a reflective step taken by the judges to improve their skills and minimize the gap due to differing judgments. It is also the final step for a judge seeking professionalism.
This research was based on the participants' experience, retrospection, and interpretation of experience. It is expected to be of use for judge trainers as they share experiential knowledge.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수탁업체 콘소시엄 기관명 및 위탁기간 명시 | ·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구체화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주요 개인정보 처리 표시(라벨링)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3년
또는 회원탈퇴시까지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2년
이상(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운영근거 / 처리목적 | 개인정보파일에 기록되는 개인정보의 항목 |
보유기간 | |
|---|---|---|---|---|
|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한국교육학술정보원법 정보추제 동의 | 필수 | ID, 비밀번호, 성명,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웹진메일 수신동의 여부 | 3년 또는 탈퇴시 |
| 선택 | 소속기관명, 소속도서관명, 학과/부서명, 학번/직원번호, 휴대전화, 주소 |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