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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파의 한중회화교류와 19세기 조선의 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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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 가문인 경주김씨 大橋金門은 영조 연간에 반탕평세력으로 활동하였다. 이후 김정희가 속한 김한신계는 영조의 부마집안이 된 뒤로는 중도성향을 보이다가 正祖 연간에 탕평세력으로 활동하였고 京華士族화 되었다. 그리고 순조 연간 초에는 시파로 활동하였다. 이러한 김한신계의 정치적 입장 및 활동과 함께 친부 김노경이 당대 장서가였다는 김정희 家의 학문적 환경은 김정희에게 경화학계의 사상과 학예를 익히게끔 하여, 자연스럽게 청의 학예경향에 관심을 가지게 하였으며, 연행을 하게 되는 환경을 조성해 주었다.
      정조 연간에는 청대 건가 연간의 학예 경향이 유입되고 있었는데, 주로 浙西지역이 중심이 된 부류와 북경의 翁方綱이 중심이 된 부류의 경향이다. 본 논문에서는 전자를 浙西 중심의 학예교류망으로, 후자를 翁方綱 중심의 학예교류망으로 지칭하였다. 이러한 청대의 두 부류가 이끈 학문과 문학은 조선 성리학 및 고문과 갈등을 일으키게 되었다. 이로써 정조 연간에는 조선 성리학에 대한 계승과 변화라는 상반된 견해가 발생하였고 이는 곧 학문과 예술에서 漢宋절충론의 논의를 불러왔다. 그럼에도 당시는 주자학과 醇正한 古文이 우위를 점하고 있었다. 김정희는 북학파와 달리 정조 연간의 주된 흐름과 새로운 청의 경향을 절충하였다.
      한편 서화분야에서는 실경산수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董其昌 같은 명말 청초의 서화풍이 성행하였으며, 청대의 서화 경향이 유입되고 있었다. 대체로 두 회화경향은 학문과 문학분야의 경우만큼 상반된 성격을 갖고 있지 않았기에 드러날 정도의 갈등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때에는 사군자의 상징성이 부각되어 단란이 유행하였다.
      김정희는 그의 초기 회화에서 이러한 정조연간의 회화 경향을 잇음이 확인된다. 즉, 김정희가 보여준 경향은 정조 연간의 경향과 상치되는 것이 아니었다. 그러므로 김정희는 기존의 회화 경향을 이으면서도 새로운 회화의 경향이 보합되는 방향을 제시할 수 있었다. 이는 그가 제주 해배시기에 정립한 ‘황한소경도’와 ‘추사란’이다. 그렇다면 청대의 회화경향이 언제부터 조선에 유입되었으며 김정희가 어떻게 인지하였는가를 파악할 필요가 생긴다.
      본 논문에서 김정희파의 한중회화교류를 세 부분으로 구분하였다. 즉, 김정희 전배, 김정희를 포함한 일가와 문우, 그리고 김정희의 문하이다.
      김정희에게 지적 자산을 제공한
      前輩의 문인은 노론이 주를 이루는 정조대에 형성된 탕평세력이었다. 주요 인물은 북학파인 홍대용 · 박지원 · 박제가 · 유득공 · 이덕무와 조수삼 및 강세황이다. 박제가를 포함한 이들 전배 중에 현재까지 김정희의 스승에 해당되는 문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김정희에게 있어서 스승은 정조 연간에 조성된 경화지역의 학예 경향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北學派는 청대 학예와 회화의 소개를, 강세황은 당시의 서화 경향을 주도하였다. 김정희가 이를 받아들이는 경로는 박제가의 경우처럼 직접적인 교유에 의한 경우도 있으나 그들의 후손들과 교유하면서 이루어진 측면 역시 간과할 수 없다. 이렇게 김정희가 수용한 정조 연간의 회화 경향은 그의 회화 및 회화 경향의 기저에 자리 잡았다.
      김정희의 전배는 연행 등을 통해 浙西 혹은 翁方綱 중심의 학예교류망 내의 문사와 교유하면서 회화교류를 하였다. 이를 통해 吳派 등의 明代 遺風을 간직한 화풍, 曾鯨의 인물화풍, 揚州畵派, 婁東畵派, 指頭畫法, 蘇軾과 관련된 서화를 조선에 소개하였다. 그러나 정작 북학파가 자신들이 소개한 청 회화를 바라보는 관점은 상당히 18세기 조선의 회화경향에 근거를 두고 있다. 즉, 그들의 한중회화교류는 청의 회화 경향에 대한 충분한 이해에 기초하지 않았던 것이다. 오히려 그들은 교유 속에 생성된 작품들을 청 문인과 맺었던 지교의 상징물이라는 측면으로만 판단하는 경향이 강하였다. 그러면서 조금씩 청대 회화 경향을 인식해 갔으며 김정희일가와 문우의 한중회화교류가 시작되는 기반을 마련해주었다.
      김정희일가와 문우는 전배보다 훨씬 蔚興한 한중회화교류를 전개하였다. 그들은 내부적으로 북학파 중에서 연암파를 이었으며, 외부적으로는 절서와 翁方綱 중심 학예교류망 내의 문사들과 교유하였는데, 좀 더 翁方綱 중심의 교류망 속 문사들과 친교하는 경향을 보였다.
      김정희는 북학파와 달리 이미 연행이전부터 청의 학예 경향을 숙지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상당한 목적과 의도를 품고 연행하였다. 그래서 김정희는 翁方綱과 교유를 갖고자 노력하였고 이로써 이루어진 두 문사의 교유는 19세기 초의 조선 서화계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다.
      김정희 일가와 문우의 한중회화교류에는 북학파가 소개한 청의 회화 경향을 지속하면서도, 朱鶴年 등의 서옥도류 소개, 吳嵩梁과 교유로 인한 梅龕圖 형식의 산수화 발생, 양주화파 등의 사군자화풍 수용, 여성화가 작품의 유입이라는 새로운 측면이 보인다. 그리고 소식을 비롯한 제현화상이 수용되었는데, ‘崇蘇熱’이라는 문화 현상에 수반된 것이다. 그리고 청조 문사와 소조를 교환하는 가운데 서로를 소식의 모습에 비교하였는데, 이는 이후에 일어날 蘇軾像와 小照의 조형적 결합을 예고하였다.
      한편 이들의 교유는 북학파와는 달리 회화교환이 눈에 띄게 증가하였다. 김정희, 申緯, 洪顯周는 화가로서 청 문사의 그림 부탁에 응하였다. 그리고 조희룡 등의 작품을 북경에 소개하는 등, 동등할 정도의 한중회화교류를 하였다. 이는 한중회화교류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다.
      김정희와 문우들은 자신들이 행한 한중회화교류의 성과를 화론과 회화에 적용하였는데, 특히 김정희가 주도하였다. 김정희는 翁方綱 詩論의 구도를 화론에 적용하였다. 그리고 청대화론을 수용하여 學畵과정을 宗祖, 祖印, 嫡傳이라는 단계의 門徑論을 정립하였다. 즉, 산수화에서는 당송대 王維 등의 화가가 종조라면 黃公望과 倪瓚을 조인이며, 董其昌, 四王畵派, 累東畵派 등은 적전이다. 묵란화에서는 鄭思肖가 종조라면 趙孟頫가 조인에 해당되고, 명청대의 陳元素와 鄭燮은 적전에 포함되는 인물이다. 그리고 各論에서는 청대 화론을 수용하여 산수화에서 枯筆淡墨과 積墨을, 묵란화에서 三傳法과 左筆法이라는 필묵론을 주요 화론으로 삼았다. 물론 그는 18세기 후반에 성립된 문인화관을 자신의 화론상 기저에 놓고 있었다.
      김정희일가와 문우는 북학파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畵目과 많은 회화를 조선에 유입시켰다. 그렇지만 상당히 조선내의 경향에 기초하여 청의 회화 경향을 받아들였다. 김정희는 산수화에서 소슬한 정경을 표현한 그림을 선호하였는데, 이를 ‘黃寒小景圖’로 정의할 수 있다. 이는 18세기 조선의 화단에 성행하였던 문인화에 기초하면서 절서지역 문인화의 구성과 사왕화풍의 필묵법을 가미한 유형이다.
      김정희가 청대 회화 경향을 가장 적극적으로 수용한 화목은 묵란화이다. 그는 연행 직후부터 翁方綱의 벗인 錢載의 묵란화에 애착을 보였으며 1830년대에는 鄭燮 등의 양주화파의 작품을 수장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였다. 그는 정조 연간의 묵란 형식인 단란에 이러한 성과를 적용하여 “秋史蘭”이라는 自家蘭法을 성립시켰다.
      김정희의 산수화와 묵란화법은 그의 문우인 김유근과 권돈인에게 영향을 주었다. 그들은 김정희의 평생 지우였으며 회화경향을 공유하였으므로 이들을 추사화파의 일원으로 구분할 수 있다.
      김정희 일가와 문우가 남긴 한중회화교류의 성과는 김정희의 제자인 이상적과 그의 직제자이자 김정희의 말년 제자인 오경석과 김석준이 한중회화교류를 하는데 기초가 되었다.
      김정희문하의 한중회화교류는 다양성 측면에서 유래가 없을 정도이다. 그들은 추사 문하로서 김정희의 한중회화교류의 경향을 계승하면서도 전방위적인 회화교류를 하였다. 그렇지만 그 교류는 자신들의 회화적 성향에 기인하기 보다는 역관이라는 신분으로 다양한 청 문사들과 교유를 하였기 때문에 발생된 측면이 강하다.
      그들이 만난 청의 문사들은 여전히 절서지역과 翁方綱이 중심된 교류망내의 문사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렇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그 교류망내에 속하지 않은 문사들과도 교유하였는데, 특히 오경석은 후자의 문사들과 자주 어울렸다. 그 이유는 아편 전쟁과 중영전쟁 등으로 중국이 식민지화되어가는 상황과 관련된다. 지역과 인맥 관계로 맺어진 학예교류망은 전통적 질서의 붕괴 속에서 효과적인 네트워크가 아니었다. 그 자리에는 다양한 지역 출신들로 구성되며 절서지역과 翁方綱의 후계 문인들의 일부가 합류한 양무파이다.
      이상적은 스승의 회화교류를 계승하면서 새로운 청대의 화풍을 조선에 유입시켰다. 우선 그는 화려하고 감각적인 청대 閑談圖류와 雅會圖류를 조선에 소개하였다. 그 대부분은 吳儁이라는 화가의 작품이다. 한편 이상적은 청대 문인화가로 병칭되며 상해화단 관련된 湯貽汾과 戴熙 등의 화가와 墨緣을 갖거나 작품의 실견하였으며, 程庭鷺와 程祖慶 같은 松壺畵派와 교유, 怪石화가인 周棠과 교유, 여성화가 작품의 유입 등, 그는 청대의 여러 화풍을 조선에 소개하는 첨병같은 역할을 하였다. 그리고 소식상 관련 판본류와 위본류를 소개하여 김정희파를 중심으로 소식상이 제작되는데 일조하였다.
      이상적은 화가가 아니었으므로 청 화가들과는 주로 서예 교환을 하였다. 그는 이와중에 조선 화가의 작품을 청에 소개하였는데, 특히 김정희 작품의 소개는 북경의 청 문사들이 김정희를 경모하는데 기여하였다.
      오경석과 김석준은 김정희의 말년제자였기에 스승의 영향이 강하게 나타나지 않는다. 그들은 程祖慶 및 孔憲彛 등과 회화교류를 하는 등, 이상적이 만난 청 문사들과 지속적으로 교유하였고, 한편으로는 양무파 등과 새롭게 교유하는데 주로 오경석에 해당된다. 오경석의 한중회화교류에서는 劉銓福이나 張世準같은 양무파와 회화교류, 상해화단에서 활동한 화가들과 첫 교유를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또한 그는 화가였기에 청 문사나 화가들과 회화 교환을 하였으며 자신이 그린 묵매화와 산수화를 선물하였다. 특히 그의 매화 그림은 청 문사들이 임모하였으며 張世準의 매화화풍에 영향을 주었다. 이 현상은 김정희 전배부터 있어왔던 조선회화의 소개와 임모를 넘어 화풍을 수용한 것으로, 동등하리만치 이어져 온 한중회화교류의 성과를 보여주는 예가 된다.
      오경석은 상당히 청대 회화 경향을 숙지하였고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를 보였다. 그는 청에서 가장 성행한 사왕화풍을 수용하고자 하였고 나아가 당시에 활동한 청 화가의 작품 매입에 적극적이었다. 그의 성향과 행동은 이후 개화기 화단에 청대 사왕화풍을 비롯한 상해화단의 회화경향이 급속도로 유입되는 현상에 일조하였다.
      이렇게 추사 문하에 의해 많고도 다양한 청의 회화 경향이 조선에 소개되었으나 정작 당시 화단은 상당히 무던한 반응을 보였다. 왜냐하면 이들이 활동하였을 1850년대는 이른바 김정희의 영향이 강하였던 시기이기 때문이다.
      김정희파의 한중회화교류 성과와 김정희와 문우가 펼친 화론과 회화는 19세기 후반에 변화를 가져왔다. 그 변화 중에 추사화파가 개창되었다는 점은 주목해야 한다. 현재까지 추사화파에 속한 화가는 허련, 조희룡, 전기, 유재소, 이하응이다. 이들이 추사화파가 된 시기는 차이가 나지만 1850년대에는 모두 추사화파로 활동하며 당시 화단을 움직였다. 그들은 김정희가 제주 해배 직후에 제시한 ‘황한소경도’와 ‘추사란’에 기초한 작품을 제작하였으며 방완당산수화를 남기기도 하였다.
      더군다나 이 시기는 이른바 ‘阮堂바람’이라고 할 정도로 김정희의 영향이 강하였던 때이므로, 추사화파뿐만 아니라 당시 화가들은 유입된 청의 회화 경향에 대한 관심보다 김정희의 말과 글에 더욱 집중하였다. 즉 그의 회화관에 따라 화단이 움직였다. 김정희가 규정한 산수화에서 “황한소경도”와 묵란화에서 “추사란”은 당시 화가들이 채택해야 할 규정이자 선본이었다. 황한소경도류는 허련, 전기, 유재소, 이한철, 홍현보 등이 이어갔으며, 추사란은 조희룡과 이하응을 중심으로 19세기 후반의 화단을 풍미하였다.
      김정희파의 한중회화교류의 성과와 김정희의 회화관은 19세기 후반의 화단에 새로운 형식과 화풍의 회화가 제작되게 하였다. 우선 산수화에서는 한중회화교류의 결과로서 청대 아집도 형식의 수용, 梅龕圖에서 파생된 萬梅書屋圖의 유행을 꼽을 수 있다. 다음은 김정희의 회화관에 따른 것으로, 1860년대가 되어야 시작된 사왕계열 산수화풍의 수용, 천지석벽도 형식의 산수화 제작을 들 수 있다.
      사군자화에서는 王冕의 묵매화에서 시작되었고 양주화파가 주로 그린 만매화풍의 영향, 조선 묵죽화 전통의 지속 속에 양주화파 묵죽화풍의 수용, 자연 환경조건으로 인한 분란의 유행과 유입된 군란을 비롯한 청대 묵란 형식의 조형적 이해, 회화 작품 속 괴석의 강조, 청대 화훼화의 유입으로 정리할 수 있다.
      제현화상과 소조의 제작 역시 지속되었다. 그중에 소식상은 진상의 여부에 상관없이 소식이라는 본연의 의미에 충실하면 된다는 인식이 만연하게 되어 판본과 위본이 적극적으로 임모되었다. 한편 소식상을 비롯한 제현화상의 모티프를 소조에 응용하려는 방식이 결실을 맺어 문인화상에 사용되었다. 이 방식은 조선에서만 나타나는 독특한 현상이다. 조선이라는 사회에서 초상화는 常數적 상징물이었다. 소식상을 비롯한 제현화상의 모티프가 소조에 이용된 것은 주인공을 소식 등의 제현과 동일하게 바라보기 위함인 것이다.
      이상과 같이 김정희파의 한중회화교류는 19세기 화단에 많은 변화를 일으키게 한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다. 김정희파가 그럴 수 있었던 점은 김정희의 회화와 회화관 때문이었다. 그는 시대의 기준에 적당하게 기초하였고 시대의 요구를 정확하게 이해하였으며, 시대의 바람을 적절하게 실현하였던 문인화가이자 이론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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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egyo Kim Mun(大橋金門) from Gyeongju Kim Family which was well known as Kim Jeonghee's family was originally against Tangpyeong(impartiality policy) party during the reign of King Yeongjo. Since then, the family was divided into Kim Hanrok School and Kim Hanshin School who took different political paths. Kim Jeonghee belonged to the latter group, which was turned into pro-Tangpyeong party and Gyeonghwasajok(high class families resided in Seoul or Gyeonggi area for generations) during King Jeongjo's reign. In addition, Kim Hanshin School joined the Shipa(時派, Party of Expediency) during the earlier days of King Sunjo. Meanwhile, Kim Hanrok School was forced to leave out of the major academic groups or political community and ended up as Sarim(士林) in Hoseo region. Due to high profile of Kim Hanshin School in politics and academically affluent family including his father, Kim Nokyeong who was a famous book collector, Kim Jeonghee easily learned philosophy and arts about the Gyeonghwa academic circle while having an interest in the trend of Qing dynasty, and was finally dispatched to China as an envoy.
      Therefore, Kim Jeonghee's way of judging and accepting the artistic trend in the Kyeonghwa region laid an important foundation for exercising his influence to lead the Korean artists' community in the 19th century. In addition, the arts trend during the period of Qianlong and Jiaqing(乾嘉) of the Qing Dynasty which was introduced to Joseon back then should be discussed.
      Key scholars during that period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one is around Western Zhejiang(浙西) region and the other was around Weng Fanggang(翁方綱) in Beijing. In this study, the former is called as the exchange network in arts and science focusing the Western Zhejiang region and the latter is designated as the exchange network around Weng Fanggang. At the end of 18th century, these two groups' literature and studies were introduced to Joseon, which not only caused conflicts but also sought balance with Joseon Neo-Confucianism. During the reign of King Jeongjo, scholars and theorists had directly-opposed ideas of inheritance and transition to Joseon Neo-Confucianism, which brought a discussion about seeking a compromise in the field of arts and studies between Han and Song Dynasty. Nevertheless, orthodox Neo-Confucianism and pure archaic texts had been in dominant positions in that debate. Kim following Bukhakpa(北學派: the Northern Learning School) had never accepted Mo Qiling(毛奇齡) who were against the Zhu Xi school of Neo-Confucianism and never stopped sharpening his criticism to the Wang Yangming school. When it comes to literary works, he was quite critical to Ars Poetica of Yuan Mei(袁枚). This stance was hardly different with the main trend during the reign of KIng Jeongjo. On the contrary, the situation was different in the paintings. Under the trend of the real scenery landscape paintings, the popular style of painting was influenced from the late Ming and the early Qing times, for example, Tung Chichang(董其昌), as the trend of paintings and calligraphic works from Qing dynasty was introduced to Joseon. The less distinction between the existing painting style of Joseon and the newly made style of Qing than that of thoughts and literature rarely showed any explicit conflicts.
      Chusa carried on Tung's style which was popular in the era of King Jeongjo and showed the trend of short orchids painting focused on symbolism of orchid. Through literature or Kim's earlier works, it can be seen that he followed the trend of painting during King Jeongjo's reign such as copying art books or pieces of real scenery landscape paintings. His style was not in discord with the trend back then. That is why he could suggest the direction to balance the new trend while maintaining the existing painting style. Hwanghansogyeokdo and Chusa Ran(ink orchid painting) which were made during the period of Kim's exile in Jeju are good examples. Hence, it shall be discussed when the trend of Qing painting was introduced to Joseon and how it was perceived by Kim Jeonghee.
      In this study, exchanges of painting trend between Korea and China established by Kim Jeonghee school will be classified into three parts; seniors of Chusa, his family including himself and fellow literati, and his disciples. Kim's senior painters opened doors to exchange painting styles between the two countries, while Kim's family and colleagues were at the peak. Then, his disciples wrapped up the old exchanges and started a new interchange between Korea and China.
      Kim Jeonghee had been associated with mostly Noron(Old Doctrine faction) literati who supported Tangpyeong policy during the reign of King Jeongjo. Most of them were named as Bukhakpa including Hong Daeyong, Bak Jiwon, Bak Jega, Yu Deukgong, Yi Deokmoo, Jo Susam, and Gang Sehwang, although no mentor of Chusa has yet confirmed. The master of Kim Jeonghee might be the trend of arts and science in Seoul and Gyeonggi area, which was formed during the King Jeongjo's times. Bukhakpa introduced arts and paintings from Qing dynasty while Gang Sehwang played a pivotal role in leading the trend of paintings. Kim learned this trend through not only a direct companionship such as Park Jega but also social intercourses with associates' off springs. This artistic trend during the reign of King Jeongjo built up an underlying foundation for Kim Jeonghee's own trend in paintings.
      Senior scholars of Kim Jeonghee associated and exchanged painting styles with literati network of Western Zhejiang(浙西) region and Weng Fanggang as Joseon's envoy mission to Qing. Through these social interchanges, they introduced landscape paintings showing the custom of Ming dynasty, portrait paintings from ZengZing(曾鯨) painting skills, Yangzhouhakpa School(揚州畵派), Loudong School(婁東畵派), Finger Painting(指頭畫法), and calligraphy as well as paintings related to Su Shi(蘇軾). The view, however, that Bukhakpa had on Qing dynasty paintings was based on the trend in Joseon dynasty in the 18th century. It meant that they didn't use their complete understanding on the trend of Qing dynasty paintings when they exchanged paintings between the two countries. Rather, they considered their art works made through an intercourse with Qing literati as symbolic art pieces of their companionship. Then, as they had been aware of Qing's painting style, they laid a stepping stone to exchange paintings of Kim Jeonghee's family and his literary colleagues between Korea and China.
      The Chusa family and his fellow literati developed exchange of paintings in a far more aggressive way. They internally followed Yeonampa faction of Bukhakpa, while they were externally associated with literati of Western Zhejiang region and Weng Fanggang group. Unlike Yeonampa school, they had a tendency to establish a close relationship with Weng Fanggang group.
      Kim Jeonghee was a bit distinct from Bukhakpa and had already been familiar with Qing's artistic trend before being dispatched to China. Furthermore, he went to Qing with a clear sense of purpose, while Bukhakpa went to China without any intentions. Thus, Kim tried to build a strong relationship with Weng Fanggang, which created a great sensation in calligraphy and paintings of Joseon during the early 19th century.
      Through envoy mission and exchange of paintings, the Kim family and his fellow literati introduced new aspects such as Seookdo(書屋圖: painting of reading in a cottage) type of paintings such as Zhu Heinan(朱鶴年), production of Maegamdo(梅龕圖: Tabernacle with plum blossom tree) style landscape painting thanks to social intercourse with Wu Songliang(吳嵩梁), embracement of painting style of Sagunja(four gracious plants) like Yangjuhakpa, and influx of women painters, while keeping painting style of Qing dynasty brought by Bukhakpa. The acceptance of sage's images such as Su Shi was accompanied with the cultural fever to respect him. Moreover, exchanges of self portraits with the Qing literati had allowed to compare pictures of Su Shi to forecast a formative combination between self-portraits and Su Shi's image.
      Unlike Bukhakpa, Kim Jeonghee was fully aware of the artistic trends of Qing dynasty even before he was sent to China. Under this circumstance, he left Joseon in October, 1809 head to Qing, which was a huge turning point in his artworks and studies. He met Weng Fanggang(翁方綱) and Ruan Yuan(阮元) in Beijing, while relationship with Weng Fanggagn brought various changes in Kim's literature and paintings. Since then, keeping to travel to China, Kim Jeonghee and his family continued to carry on a variety of artistic trend started by Kim.
      On the contrary of Bukhakpa, the Chusa family and fellow literati exchanged a huge amount of paintings. Kim Jeonghee, Shin Wi, and Hong Hyeonju were willing to comply with Qing literati who asked for paintings and gave them as gifts. Furthermore, they presented some paintings drawn by Jo Heeryong to Beijing, which made their profiles raise to an almost equal level. This was when exchanges of paintings between the two countries reached its peak in the history of Joseon painting.
      Kim Jeonghee and his colleagues applied their achievement to the theory of the painting as well as their paintings. Kim himself accepted the theory of Qing literature and painting. Among them, the theory of Poetry by Weng Fanggang was a basis to make a foundation for Kim Jeonghee's theory of art as well as his theory of the painting. Based on these studies, Kim set up the art learning process as follows; firstly Qing painters including Huang Gong-wang(黃公望) and Ni Zan(倪瓚) were seen as the essence of literary paintings(祖印) in a field of landscape paintings, while Dong Qi-chang(董其昌) and Four Wangs(四王) were considered as the legitimate lineage(嫡傳). In case of ink orchid painting, if Zheng Sixiao(鄭思肖) was seen as the origin(Jongjo), Zhao Mengfu(趙孟頫) could be put into the essence and Zheng Xie(鄭燮) or Qian Zai(錢載) would be categorized as the legitimate lineage. This is called as Kim's theory of doorway(門經論). In the particulars, he took the painting theory of Qing dynasty to make the major theory of 'dry brushstroke-light ink(枯筆淡墨)' and 'accumulated ink(積墨)' in a field of landscape painting as well as the theory of brush and Chinese ink called 'Method of three twists(三傳法) and 'Method of left-handed writing(左筆法)' in ink orchid paintings. However, the spirit of literati painting established in the late 18th century had been underlain his own theory of painting.
      Kim Jeonghee, his fellow painters, and his family introduced various kinds of paintings to Joseon and its amount was incomparably more than that of Bukhakpa. Meanwhile, those that firmly upheld the tradition in the Joseon painting community had accepted the trend of Qing paintings on a basis of their own traditional trend.
      Kim favored paintings carrying bleak landscapes, which can be defined as Hwanghansokyeongdo(黃寒小景圖, landscape of dreary winter). This type of painting was based on literary painting which was popular in Joseon during the 18th century and was combined with the formation of literary painting from western Zhejiang region as well as the theory of brush and ink of Sawang(四王: Four Wangs) painting trend. .
      It was the Ink orchid painting that Kim Jeonghee passionately accommodated the trend of Qing painting. Since he came back from China, Kim showed a deep affection for ink orchid paintings by Qian Zai(錢載), a friend of Weng Fang-gang and continuously collected art books of Yangjuhakpa including Zheng Xie(鄭燮). Based upon this effort, Kim accomplished his own way to draw orchid called Chusa Ran(秋史蘭). As for his colleague painters, Kim Yugeun and Gwon Donin were influenced by Kim Jeonghee's painting style, they could be classified as Chusa School.
      The fruitful outcome from exchanges of paintings between Korea and China by the Kim family and Chusa's fellow painters established a foundation for Yi Sangjeok, one of Kim's pupils, and Oh Kyeongseok and Kim Seokjun, who were Yi's pupil as well as Kim's disciples in his late years.
      Kim's disciples achieved unprecedented success in diverse exchanges between Korea and China. As Chusa's disciples, they not only carried on the trend of exchanges between the two countries but approached in a very holistic way. However, it was not because of their painting styles but because of their positions as envoys, which gave them much chance to associate a host of Qing literati.
      Their intercourse mostly took place inside the network of western Zhejiang region and Weng Fanggang group. But, later, they started to build a relationship with literati outside that network. In particular, Oh Kyeongseok had a great relationship with them, which was partly because China was colonized due to the Opium War and China-UK War. Academic network of arts formed under regional and personal connections was no more effective in the middle of collapse of existing social orders and traditions. Thus, the network was replaced with people from a variety of provinces and some successors of western Zhejiang region and Weng Fanggang group, which was named as Yangmupa school.
      While inheriting his master's exchange trend of paintings, Yi Sangjeok introduced a new Qing painting style. First of all, he showed off splendid and sensuous styles including Handamdo(閑談圖, leisurely conversation painting) and Ahhoido(雅會圖, elegant assembly), which were mostly painted by Oh Jun(吳儁). Meanwhile, Yi Sangjeok was also ranked as one of Qing literary painters and established a social intercourse with Tang Yifen(湯貽汾) and witnessed artworks from Dai Xi(戴熙). In addition, he had a cultural relationship with Songhu school(松壺畵派) including Cheng Tinglu(程庭鷺) and Cheng Zuqing(程祖慶) as well as Zhou Tang(周棠), an artist painting oddly shaped rocks, and influx of women painters' works, while playing a pioneer to introduce various painting trend of Qing dynasty. Yi brought printed books and fabricated editions related to Su Shi's image and helped Kim Jeonghee school to produce Su Shi's images.
      Since Yi Sangjeok was not a painter, he usually exchanged his calligraphy works with Qing artists. He introduced many artworks by Joseon painters to Qing to make its literati admire Chusa's works.
      As Oh Kyeongseok and Kim Seokjun were Chusa's pupils at the end of his life, they were relatively less affected from their master. Besides, they traveled to Qing at the late 19th century, so literati who they established relationships were different those of their master's. Oh, therefore, could lay a new framework in the history of painting exchanges between Korea and China.
      They exchanged paintings with Cheng Zuqing and Gong Heoni(孔憲彛) who had met Yi Sangjeok, while Oh Kyeongseok built a new social intercourse with Yangmupa. Oh exchanged paintings with Yangmupa including Liu Quanfu(劉銓福) and Zhang Shizhun(張世準), while setting up relationships with painters from Shanghai for the first time. Since he was a painter, he was able to exchange paintings with Qing artists, giving his own plum blossom tree or landscape paintings as gifts. His plum blossom painting was copied by Qing painters, especially having influence on Zhang Shizhun. This shows how artistic exchanges between the two countries had developed beyond just introduction and copy of artworks for Qing artists to accommodate Joseon painting style, finally reaching an equal level of the two nations.
      Oh Gyeongseok was well aware of Qing painting trend and accepted it in a very aggressive way. He tried to the most popular Sawang painting style and was eager to collect Qing paintings. His active propensity and practice contributed to a rapid influx of Shanghai painting trend as well as Qing's Sawang painting style during the late enlightening period. Nonetheless, there is no enthusiastic reaction among Joseon artists about Qing painting styles introduced by Chusa's disciples, since they were highly affected by Kim Jeonghee's style in the 1950s.
      The result from exchange of paintings between the two countries and the theory of paintings and art works produced by Chusa and his fellow literati brought changes in the late 19th century. The most noteworthy change was that Chusa school newly built its firm groundwork. Among them were Huh Ryun, Jo Heeryong, Jeon Gi, Yu Jaeso, and Lee Haeung. The time when they were included into Chusa school would be somewhat different, but they were key figures who exercised their leverage as Chusa school in the 1850s. After Kim painted Hwanghansogyeokdo and Chusa Ran right after being released from an exile in Jeju Island, they produced following paintings such as Bangwandangsansuhwa(landscape painting).
      Both the trend of Qing paintings and its drawings introduced thanks to Chusa as envoy mission were selected to be included or to be excluded according to standards made by Kim Jeonghee in the middle and late 19th century. During this period, Chusa's opinion carried a lot of clout, even his influence was called as "Wandang(阮堂) Power". Therefore, painters not to mention Chusa school painters were keenly interested in his words or letters more than the trend of Qing painting. The art community only followed Kim's viewpoint on artworks. Hwanghansokyeongdo from landscape paintings and Chusa Ran from Ink Orchid paintings defined by Kim Jeonghee were example models that artists should follow. Hwanghansokyeongdo type of painting was succeeded by Huh Ryun, Jeon Gi, Yu Jaeso, Yi Hancheol, and Hong Hyeonbo, while ink orchids were flourished by Jo Heeryong and Lee Haeung in the middle and late 19th century
      Kim's achievement in exchange of paintings between the two nations and his view on drawings made it possible to bring new format and style of paintings to Joseon in the late 19th century.
      In terms of landscape painting, exchange of painting styles between Korean and China resulted in an acceptance of Ajipdo(雅集圖, painting of literary gathering) from Qing dynasty and a huge popularity of Manmaeseookdo(萬梅書屋圖: painting of Plum Blossoms and cottage) stemmed from Maegamdo(梅龕圖: Tabernacle with plum blossom tree). Kim's viewpoint on paintings let it happen to accept Four Wangs style landscape paintings and to paint Cheonjiseokbyeokdo(天池石壁圖) style of landscape drawings.
      For Sagunja paintings, ink painting of plum blossom by Wang Mian(王冕) was first introduced and full plum blossom(萬梅花) style painted by Yangjuhwapa had an effect on Joseon painters. As they maintained the tradition of Joseon ink painting of bamboo, literary painters accommodated Yangjuhwapa painting style and understand a formative shape of ink orchid painting during Qing dynasty including orchids entering Korea and popular dwarf orchid due to natural environment. In addition, oddly shaped stones in the paintings were especially highlighted, while flower paintings of Qing were introduced.
      Both sage's image and plastic arts were continuously released. In terms of Su Shi's image, most of people thought it didn't matter whether the image was genuine or not as long as it showed Su Shi's image. Therefore, a huge amount of copied or fabricated edition of Su Shi's image were made. As the method to apply the motif of sage's image to the plastic arts had succeeded, it was used to build the portraits of literary artists, which was seen as a unique phenomenon in Joseon. Portraits in Joseon society was an invariable symbol. The reason that motif of Sage's image including Su Shi was used to make the plastic arts was that people wanted to be regarded as sages such as Su Shi.
      Therefore, exchanges of painting styles between Korea and China established by Kim Jeonghee school could be the most important factor to bring changes to art community in the 19th century, which was attributed to Chusa's paintings and his point of view on artworks. While his standards were properly founded on the criteria of those times, he was a literary painter as well as scholar who had a clear understanding about demands of the era and accomplished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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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Ⅰ. 머리말 1
      • 1. 연구 관점과 방향 1
      • 2. 선행연구와 연구개요 5
      • Ⅱ. 18세기 후반의 학예 경향과 경화사족 13
      • 1. 大橋 金門과 경화사족 14
      • 1) 大橋 金門의 분화와 활동 16
      • 2) 연암파 및 표암일가의 활동 22
      • 2. 조선 정 순조代와 淸 乾嘉 연간의 학예 경향 26
      • 1) 乾嘉期 浙西지역과 北京의 학예 경향 28
      • 2) 정 순조대의 사상과 문학 40
      • 3) 정 순조대의 서화관과 서화 46
      • 3. 소결 62
      • Ⅲ. 김정희 前輩의 연행과 회화교류 65
      • 1. 18세기 후반의 문인과 김정희 66
      • 1) 북학파와 관계 66
      • 2) 강세황 및 조수삼과 관계 72
      • 2. 홍대용의 연행과 회화교류 74
      • 1) 杭州 문인과 교유 및 실경도 75
      • 2) 奚岡의 <鐵橋遺像>과 조선문사의 小照 82
      • 3. 조수삼과 강세황의 연행과 회화교류 90
      • 1) 羅聘 등과 교유 및 鬼趣圖卷 실견 90
      • 2) 天際烏雲帖의 인식 94
      • 4. 연암파의 연행과 회화교류 99
      • 1) 李調元형제와 교유 및 曾鯨화풍의 소조 유입 99
      • 2) 浙西지역 문인화풍과 婁東畵派 화풍의 유입 108
      • 3) 孫鎬와 魁倫 등의 지두화가와 교유 115
      • 4) 在京 양주화단 화가와 교유 및 소조 제작 120
      • 5) 翁方綱 등과 교유 및 천제오운첩 실견 127
      • 6) 조선 소재 회화의 소개: 虎符 印 蘆洲雪雁圖 133
      • 5. 소결 140
      • Ⅳ. 김정희一家와 文友의 연행과 회화교류 145
      • 1. 19세기 전반의 문인과 김정희 146
      • 1) 노론 후손 관료와 교유 147
      • 2) 신위, 홍현주 형제 등과 교유 155
      • 2. 김정희의 연행과 회화교류 162
      • 1) 前代 회화교류의 지속과 翁方綱과 대면 163
      • 2) 천제오운첩과 蘇軾眞像의 열람 167
      • 3) 朱鶴年과 교유 및 조선회화 소개 179
      • 3. 김정희의 귀국 후 회화교류 184
      • 1) 소식眞像의 인식과 諸賢畵像의 유입 185
      • 2) 소조의 교환 194
      • 3) 중국 역대 회화의 유입과 조선회화 소개 197
      • 4) 화가로서 활동과 書屋圖의 교환 204
      • 4. 文友의 연행과 회화교류 214
      • 1) 천제오운첩과 소식진상 열람, 판각본 수용 215
      • 2) 소조의 제작과 감상 224
      • 3) 화가로서 활동과 조선회화 소개 233
      • 5. 김노경 김명희 부자의 연행과 회화교류 255
      • 1) 吳嵩梁 등의 淸 문사와 新交 255
      • 2) 梅龕圖 제작 262
      • 3) 張深의 富春山圖 유입 273
      • 6. 소결 275
      • Ⅴ. 김정희와 문우의 화론 및 회화 281
      • 1. 김정희의 청대 예술론 수용 281
      • 1) 翁方綱 詩論의 영향 282
      • 2) 門徑論과 필묵론의 수용 289
      • 2. 김정희의 회화 294
      • 1) 전통의 계승과 변화의 모색 295
      • 2) 청대 회화경향의 수용 300
      • 3) 董其昌 등, 명말청초 화풍의 수용 315
      • 3. 문우의 회화 320
      • 1) 김유근의 괴석도 320
      • 2) 권돈인의 묵란 및 산수화 324
      • 4. 소결 328
      • Ⅵ. 김정희 문하의 연행과 회화교류 331
      • 1. 김정희와 역관출신 문하 333
      • 2. 이상적의 연행과 회화교류 338
      • 1) 前代 회화교류의 계승 340
      • 2) 王鴻 張曜孫과 교유 및 그들 일가의 회화 348
      • 3) 吳儁과 교유 및 閑談圖와 雅會圖의 제작 358
      • 4) 湯貽汾과 교유 및 戴熙 등의 회화 376
      • 5) 松壺畵派 程庭鷺 程祖慶부자와 교유 382
      • 6) 서화전각가 周棠과 교유 386
      • 7) 제현화상과 소조의 제작 389
      • 8) 지방 名門 一族과 회화교류 및 조선회화 소개 393
      • 9) 청 문사의 세한도 감상과 김정희에 대한 敬慕 404
      • 3. 오경석 및 김석준의 연행과 회화교류 411
      • 1) 화가로서 활동과 아집도 등의 제작 413
      • 2) 사왕계열 화가와 교유 418
      • 3) 淸 회화의 수장과 북경의 서화시장 422
      • 4. 소결 425
      • Ⅶ. 김정희 문하의 화풍과 19세기 후반의 화단 429
      • 1. 추사화파 430
      • 1) 조희룡과 여항문인화가 431
      • 2) 직제자 허련 438
      • 3) 마지막 제자 이하응 442
      • 2. 추사화법의 계승과 유행 445
      • 1) 倣阮堂山水圖의 제작 445
      • 2) 荒寒小景圖류의 유행 449
      • 3) 秋史蘭法의 계승 454
      • 3. 김정희파에 의한 19세기 후반 화단의 변화 457
      • 1) 萬梅書屋圖와 天池石壁圖 등의 산수화 유행 457
      • 2) 滿梅畵 유행과 淸 화풍의 수용 475
      • 3) 묵죽화 전통의 지속과 양주화파 화풍의 수용 482
      • 4) 盆蘭畵와 群蘭畵 유행 및 김정희 문경론의 실현 488
      • 5) 청대 괴석화 및 화훼화의 영향 495
      • 6) 蘇軾像과 문인화상의 제작 499
      • 4. 소결 512
      • Ⅷ. 맺음말 517
      • 1. 총결 517
      • 2. 연구의의와 향후과제 524
      • о 참고문헌 527
      • о 작품 547
      • о 목록 609
      • о Abstract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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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관계 법령에 규정 되어있을 경우 그 규정에 따르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적인 관례에 따릅니다.
                          4. 제 4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① 이용자 : 교육정보원과 이용계약을 체결한 자
                            2. ② 이용자번호(ID) : 이용자 식별과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이용계약 체결시 이용자의 선택에 의하여 교육정보원이 부여하는 문자와 숫자의 조합
                            3. ③ 비밀번호 : 이용자 자신의 비밀을 보호하기 위하여 이용자 자신이 설정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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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⑤ 서비스 이용 : 이용자가 단말기를 이용하여 교육정보원의 주전산기에 접속하여 교육정보원이 제공하는 정보를 이용하는 것
                            6. ⑥ 이용계약 :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이 약관으로 교육정보원과 이용자간의 체결하는 계약을 말함
                            7. ⑦ 마일리지 : RISS 서비스 중 마일리지 적립 가능한 서비스를 이용한 이용자에게 지급되며, RISS가 제공하는 특정 디지털 콘텐츠를 구입하는 데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포인트
                        2.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1. 제 5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① 이용계약은 이용자의 이용신청에 대한 교육정보원의 이용 승낙에 의하여 성립됩니다.
                            2. ② 제 1항의 규정에 의해 이용자가 이용 신청을 할 때에는 교육정보원이 이용자 관리시 필요로 하는
                              사항을 전자적방식(교육정보원의 컴퓨터 등 정보처리 장치에 접속하여 데이터를 입력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나 서면으로 하여야 합니다.
                            3. ③ 이용계약은 이용자번호 단위로 체결하며, 체결단위는 1 이용자번호 이상이어야 합니다.
                            4. ④ 서비스의 대량이용 등 특별한 서비스 이용에 관한 계약은 별도의 계약으로 합니다.
                          2. 제 6 조 (이용신청)

                            1. ①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자는 교육정보원이 지정한 양식에 따라 온라인신청을 이용하여 가입 신청을 해야 합니다.
                            2. ② 이용신청자가 14세 미만인자일 경우에는 친권자(부모, 법정대리인 등)의 동의를 얻어 이용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3. 제 7 조 (이용계약 승낙의 유보)

                            1. ① 교육정보원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용계약의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1. 1. 설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2. 2. 기술상에 지장이 있는 경우
                              3. 3. 이용계약을 신청한 사람이 14세 미만인 자로 친권자의 동의를 득하지 않았을 경우
                              4. 4. 기타 교육정보원이 서비스의 효율적인 운영 등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2. ② 교육정보원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이용계약 신청에 대하여는 이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
                              1. 1. 다른 사람의 명의를 사용하여 이용신청을 하였을 때
                              2. 2. 이용계약 신청서의 내용을 허위로 기재하였을 때
                          4. 제 8 조 (계약사항의 변경)

                            이용자는 다음 사항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서비스에 접속하여 서비스 내의 기능을 이용하여 변경할 수 있습니다.
                            1. ① 성명 및 생년월일, 신분, 이메일
                            2. ② 비밀번호
                            3. ③ 자료신청 / 기관회원서비스 권한설정을 위한 이용자정보
                            4. ④ 전화번호 등 개인 연락처
                            5. ⑤ 기타 교육정보원이 인정하는 경미한 사항
                        3. 제 3 장 서비스의 이용

                          1. 제 9 조 (서비스 이용시간)

                            • 서비스의 이용 시간은 교육정보원의 업무 및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00:00-24:00)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정기점검등의 필요로 교육정보원이 정한 날이나 시간은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2. 제 10 조 (이용자번호 등)

                            1. ① 이용자번호 및 비밀번호에 대한 모든 관리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2. ② 명백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용자가 이용자번호를 공유, 양도 또는 변경할 수 없습니다.
                            3. ③ 이용자에게 부여된 이용자번호에 의하여 발생되는 서비스 이용상의 과실 또는 제3자에 의한 부정사용 등에 대한 모든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3. 제 11 조 (서비스 이용의 제한 및 이용계약의 해지)

                            1. ① 이용자가 서비스 이용계약을 해지하고자 하는 때에는 온라인으로 교육정보원에 해지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2. ② 교육정보원은 이용자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사전통지 없이 이용계약을 해지하거나 전부 또는 일부의 서비스 제공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1. 1. 타인의 이용자번호를 사용한 경우
                              2. 2. 다량의 정보를 전송하여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방해하는 경우
                              3. 3. 수신자의 의사에 반하는 광고성 정보, 전자우편을 전송하는 경우
                              4. 4. 정보통신설비의 오작동이나 정보 등의 파괴를 유발하는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등을 유포하는 경우
                              5. 5. 정보통신윤리위원회로부터의 이용제한 요구 대상인 경우
                              6. 6. 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 상의 불법선거운동을 하는 경우
                              7. 7.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교육정보원의 동의 없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경우
                              8. 8. 비실명 이용자번호로 가입되어 있는 경우
                              9. 9. 일정기간 이상 서비스에 로그인하지 않거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은 경우
                            3. ③ 전항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자의 이용을 제한하는 경우와 제한의 종류 및 기간 등 구체적인 기준은 교육정보원의 공지, 서비스 이용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등에서 별도로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4. ④ 해지 처리된 이용자의 정보는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성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5. ⑤ 해지 처리된 이용자번호의 경우, 재사용이 불가능합니다.
                          4. 제 12 조 (이용자 게시물의 삭제 및 서비스 이용 제한)

                            1. ① 교육정보원은 서비스용 설비의 용량에 여유가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필요에 따라 이용자가 게재 또는 등록한 내용물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2. ② 교육정보원은 서비스용 설비의 용량에 여유가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을 부분적으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3. ③ 제 1 항 및 제 2 항의 경우에는 당해 사항을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서 공지합니다.
                            4. ④ 교육정보원은 이용자가 게재 또는 등록하는 서비스내의 내용물이 다음 각호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이용자에게 사전 통지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1. 다른 이용자 또는 제 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모략으로 명예를 손상시키는 경우
                              2. 2.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의 정보, 문장, 도형 등을 유포하는 경우
                              3. 3. 반국가적, 반사회적, 범죄적 행위와 결부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4. 4.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5. 5. 게시 기간이 규정된 기간을 초과한 경우
                              6. 6. 이용자의 조작 미숙이나 광고목적으로 동일한 내용의 게시물을 10회 이상 반복하여 등록하였을 경우
                              7. 7.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5. 제 13 조 (서비스 제공의 중지 및 제한)

                            1. ① 교육정보원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제공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1. 1.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또는 공사로 인한 부득이한 경우
                              2. 2.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했을 때
                            2. ② 교육정보원은 국가비상사태, 서비스 설비의 장애 또는 서비스 이용의 폭주 등으로 서비스 이용에 지장이 있는 때에는 서비스 제공을 중지하거나 제한할 수 있습니다.
                          6. 제 14 조 (교육정보원의 의무)

                            1. ① 교육정보원은 교육정보원에 설치된 서비스용 설비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적합하도록 유지하여야 하며 서비스용 설비에 장애가 발생하거나 또는 그 설비가 못쓰게 된 경우 그 설비를 수리하거나 복구합니다.
                            2. ② 교육정보원은 서비스 내용의 변경 또는 추가사항이 있는 경우 그 사항을 온라인을 통해 서비스 화면에 공지합니다.
                          7. 제 15 조 (개인정보보호)

                            1. ① 교육정보원은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정보통신이용촉진등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에 따라 이용신청시 제공받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및 서비스 이용중 생성되는 개인정보를 보호하여야 합니다.
                            2. ② 교육정보원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관리책임자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자 관리담당 부서장(학술정보본부)이며, 주소 및 연락처는 대구광역시 동구 동내로 64(동내동 1119) KERIS빌딩, 전화번호 054-714-0114번, 전자메일 privacy@keris.or.kr 입니다.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의 성명은 별도로 공지하거나 서비스 안내에 게시합니다.
                            3. ③ 교육정보원은 개인정보를 이용고객의 별도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다음 각 호의 경우는 이용고객의 별도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이용 고객의 개인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1. 1. 수사상의 목적에 따른 수사기관의 서면 요구가 있는 경우에 수사협조의 목적으로 국가 수사 기관에 성명, 주소 등 신상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2. 2.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전기통신관련법률 등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
                              3. 3.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4. ④ 이용자는 언제나 자신의 개인정보를 열람할 수 있으며, 스스로 오류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열람 및 수정은 원칙적으로 이용신청과 동일한 방법으로 하며, 자세한 방법은 공지, 이용안내에 정한 바에 따릅니다.
                            5. ⑤ 이용자는 언제나 이용계약을 해지함으로써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 목적 외 사용에 대한 별도 동의, 제3자 제공에 대한 별도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해지의 방법은 이 약관에서 별도로 규정한 바에 따릅니다.
                          8. 제 16 조 (이용자의 의무)

                            1. ① 이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할 때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1. 1. 다른 이용자의 이용자번호를 부정하게 사용하는 행위
                              2. 2.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교육정보원의 사전승낙없이 이용자의 이용이외의 목적으로 복제하거나 이를 출판, 방송 등에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는 행위
                              3. 3.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모략으로 명예를 손상하는 행위
                              4. 4.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배되는 내용의 정보, 문장, 도형 등을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5. 5. 반국가적, 반사회적, 범죄적 행위와 결부된다고 판단되는 행위
                              6. 6.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의 저작권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
                              7. 7.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2. ② 이용자는 이 약관에서 규정하는 사항과 서비스 이용안내 또는 주의사항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3. ③ 이용자가 설치하는 단말기 등은 전기통신설비의 기술기준에 관한 규칙이 정하는 기준에 적합하여야 하며, 서비스에 장애를 주지 않아야 합니다.
                          9. 제 17 조 (자동화된 접근 및 시스템 보호)

                            1. ① 이용자는 교육정보원의 사전 허락 없이 매크로, 봇, 스크립트, 스크래퍼 등 자동화된 수단을 이용하여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해서는 안 됩니다.
                              1. 1. 계정정보를 이용하여 로그인을 시도하거나 로그인한 후 개인정보 또는 이용권한이 제한된 정보를 수집하는 행위
                              2. 2. 아이피(IP) 주소를 지속적으로 변경·은폐하거나 CAPTCHA, 접근통제, 인증, 이용량 제한 등 기술적 보호조치를 우회·무력화하는 행위
                              3. 3. 통상적인 이용 범위를 벗어난 대량·반복 요청, 다운로드 또는 수집으로 서비스에 부하를 주거나 안정적인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
                              4. 4. 사전 승인 없이 취약점 진단·스캔·침투·코드 삽입을 시도하거나 비공개 데이터에 접근하는 행위
                            2. ② 교육정보원이 제공하는 오픈API, 공개적으로 허용한 자동수집 방법 또는 별도 계약에 따른 이용은 해당 이용조건과 기술적 제한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허용됩니다. 관계 법령이 명시적으로 허용하는 이용은 그 법령에서 정한 범위에 따릅니다.
                            3. ③ 교육정보원은 자동화된 접근으로 서비스의 보안·안정성 또는 제3자의 권리가 침해될 우려가 있는 경우 접속 차단, 세션 종료, API 키 제한 등 필요한 임시 보호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계정 이용제한 또는 계약 해지는 제18조에 따릅니다.
                        4. 제 4 장 서비스 이용 요금

                          1. 제 18 조 (이용요금)

                            1. ① 서비스 이용료는 기본적으로 무료로 합니다. 단, 민간업체와의 협약에 의해 RISS를 통해 서비스 되는 콘텐츠의 경우 각 민간 업체의 요금 정책에 따라 유료로 서비스 합니다.
                            2. ② 그 외 교육정보원의 정책에 따라 이용 요금 정책이 변경될 경우에는 온라인으로 서비스 화면에 게시합니다.
                        5. 제 5 장 마일리지 정책

                          1. 제 19 조 (마일리지 정책의 변경)

                            1. ① RISS 마일리지는 2017년 1월부로 모두 소멸되었습니다.
                            2. ② 교육정보원은 마일리지 적립ㆍ사용ㆍ소멸 등 정책의 변경에 대해 온라인상에 공지해야하며, 최근에 온라인에 등재된 내용이 이전의 모든 규정과 조건보다 우선합니다.
                        6. 제 6 장 저작권

                          1. 제 20 조 (게재된 자료에 대한 권리)

                            서비스에 게재된 자료에 대한 권리는 다음 각 호와 같습니다.
                            1. ① 게시물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교육정보원은 게시자의 동의 없이는 이를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2. ② 게시자의 사전 동의가 없이는 이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가공, 판매하는 행위 등 서비스에 게재된 자료를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7. 제 7 장 이의 신청 및 손해배상 청구 금지

                          1. 제 21 조 (이의신청금지)

                            이용자는 교육정보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이용시 발생되는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도 무료 이용 기간 동안은 이의 신청 및 민원을 제기할 수 없습니다.
                          2. 제 22 조 (손해배상청구금지)

                            이용자는 교육정보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이용시 발생되는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도 무료 이용 기간 동안은 교육정보원 및 관계 기관에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없으며 교육정보원은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아니합니다.
                        8. 부칙

                          이 약관은 2000년 6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9. 부칙(개정 2005. 5. 31)

                          이 약관은 2005년 5월 31일부터 시행합니다.
                        10. 부칙(개정 2010. 1. 1)

                          이 약관은 2010년 1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11. 부칙(개정 2010. 4 1)

                          이 약관은 2010년 4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12. 부칙(개정 2017. 1 1)

                          이 약관은 2017년 1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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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개정내용 ◆
                        주요 개정내역 변경 사유
                        · 개인정보 처리 목적, 항목 및 법적 근거 수정
                        · 본인대상정보전송요구권 행사 방법 안내
                        ·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추가
                        • ·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지침에 따라 모호한 표현 수정, 개인정보 처리 목적, 항목 및 법적 근거 구체화
                        • ·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에 따른 본인대상정보전송요구권 행사 방법 안내
                        • · 2025년 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추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처리목적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처리합니다.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이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1. 회원 가입 및 관리
                             - 회원 가입 의사 확인, 회원제 서비스 제공에 따른 본인 식별・인증, 회원자격 유지・관리, 서비스
                               부정 이용 방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처리 시 법정대리인의 동의 여부 확인, 각종 고지・
                               통지, 고충처리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2. 서비스 제공
                             - 콘텐츠 제공, 맞춤형서비스 제공, 문헌배송 및 결제, 요금정산 서비스 제공
                        3. 서비스 개선
                             - 신규 서비스 개발 및 특화
                             - 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이벤트 정보 전달 및 참여 기회 제공
                             -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보유 기간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① 처리기간 및 보유 기간: 회원 탈퇴 시까지
                        ② 다만, 다음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사유 종료시 까지 정보를 보유 및 열람합니다.
                             ▶ 신청 중인 서비스가 완료 되지 않은 경우
                                  - 보존 이유 : 진행 중인 서비스 완료(예:원문복사 등)
                                  - 보존 기간 : 서비스 완료 시까지
                                  - 열람 예정 시기 : 수시(RISS에서 신청된 서비스의 처리내역 및 진행상태 확인 요청 시)
                             ▶ 관련법령에 의한 정보보유 사유 및 기간
                                  - 대금결제 및 재화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

                        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6조 및 시행령 제 6조)
                                  -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 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6조 및 시행령 제 6조)
                        처리 항목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요 최소한의 범위에서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합니다.
                             ▶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지 않고 처리하는 개인정보 항목
                                  1. 회원 서비스 운영
                                    - 법적 근거:「개인정보 보호법」제15조 제1항 제4호(계약 이행)
                                    - 수집·이용 항목: ID,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보호자 성명
                                      (어린이회원), 보호자 이메일(어린이회원)
                                  2. 주문 및 결제 처리
                                    - 법적 근거:「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
                                    - 수집·이용 항목: ID, 비밀번호, 이름, 주소
                             ▶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아 처리하는 개인정보 항목
                                  1. 기관회원서비스
                                    - 수집·이용 항목: 소속기관명, 학과/부서명, 학번/직원번호, 전화번호, 주소
                                  2. 문헌복사·대출 서비스
                                    - 수집·이용 항목: 전화번호, 주소
                                  3. 장애인 복지서비스
                                    - 수집·이용 항목: 건강정보(장애인 여부)
                             ▶ 자동수집항목 : IP주소, ID, 서비스 이용기록, 방문기록
                        개인 정보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수집·이용 근거 수집·이용 목적 수집·이용 항목 보유·이용기간
                        [학술연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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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제1항
                        제4호(계약 이행)
                        회원 서비스
                        운영
                        ID,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보호자
                        성명(어린이회원),
                        보호자
                        이메일(어린이회원)
                        회원탈퇴시
                        까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
                        주문 및 결제
                        처리
                        ID, 비밀번호,
                        이름, 주소
                        5년
                        제3자 제공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에서 명시한 범위 내에서
                             만 처리하며, 정보주체의 동의, 법률의 특별한 규정 등 「개인정보 보호법」 제17조 및 제18조에 해당
                             하는 경우에만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고 그 이외에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
                             지 않습니다.
                        ②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음의 경우「개인정보 보호법」제17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정보주체의 동의를 얻어 필요 최소한의 범위로만 제공합니다.
                             - 복사/대출 배송 서비스를 위해서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제공합니다.
                                  1. 개인정보 제공 대상 : 제공도서관
                                  2. 개인정보 제공 목적 : 복사/대출 서비스 제공
                                  3. 개인정보 제공 항목 :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4.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신청건 발생일 후 5년
                                  5. 관련 근거: 정보주체의 동의
                        처리 위탁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원활한 개인정보 업무처리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위탁하고
                             있습니다.
                             ▶ 수탁업체명 : ㈜퓨쳐누리 콘소시엄(㈜퓨처누리, ㈜에프엔디지, ㈜프로토마)
                              - 위탁하는 업무 내용 : 회원 가입 및 관리, 서비스 제공, 서비스 개선을 위한 개인정보 처리
                              - 위탁기간 : 2025년 1월 1일 부터 2026년 12월 31일 까지(※위탁계약 종료 후, 즉시 파기 예정)

                             ▶ 수탁업체명 : 서울평가정보㈜
                              - 위탁하는 업무 내용 : 본인 확인 서비스를 위한 개인정보 처리
                              - 위탁기간 : 2026년 1월 1일 부터 2026년 12월 31일 까지(※위탁계약 종료 후, 즉시 파기 예정)

                             ▶ 수탁업체명 : ㈜케이지이니시스
                              - 위탁하는 업무 내용 : 문헌 복사/대출 및 해외자료신청(E-DDS) 비용 결제를 위한 개인정보 처리
                              - 위탁기간 : 2026년 1월 1일 부터 2026년 12월 31일 까지(※위탁계약 종료 후, 즉시 파기 예정)

                        ②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위탁계약 체결 시 「개인정보 보호법」 제26조에 따라 위탁업무 수행 목적 외
                             개인정보 처리금지, 안전성 확보조치, 재위탁 제한, 수탁자에 대한 관리·감독, 손해배상 등 책임에 관한
                             사항을 계약서 등 문서에 명시하고, 수탁자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는지를 감독하고 있습니다.

                             1. 위탁업무의 목적 및 범위
                             2. 위탁업무 수행 목적 외 개인정보의 처리 금지에 관한 사항
                             3.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에 관한 사항
                             4. 재위탁 제한에 관한 사항
                             5. 수탁기관 및 재수탁기관에 대한 관리·감독, 손해배상 등 책임에 관한 사항

                        ③ 「개인정보 보호법」 제26조 제6항에 따라 수탁자가 당사의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재위탁하는 경우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동의를 받고 있습니다.
                        ④ 위탁업무의 내용이나 수탁자가 변경될 경우에는 지체없이 본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통하여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파기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의 경과, 처리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②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
                             (DB)로 옮기거나 보관장소를 달리하여 보존합니다.
                        ※ 다른 법령에 따라 보존하는 개인정보의 항목과 보존 근거는 '제2조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기간'
                             항목에서 확인 가능
                        ③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기절차: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파기 사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선정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2. 파기방법: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전자적 파일 형태로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도록 파기하며, 종이 문서에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하여 파기합니다.
                        정보주체의 권리의무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① 정보주체(만 14세 미만인 경우에는 법정대리인을 말함)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대해 언제든지
                             개인 정보 열람・정정・삭제・처리정지 및 철회 요구,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거부 또는 설명 요구 등의
                             권리를 행사(이하 “권리 행사”라 함)할 수 있습니다.
                        ② 권리 행사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제41조 제1항에 따라 서면, 전자
                             우편, 모사전송(FAX)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이에 대해 지체없이 조치
                             하겠습니다.
                             - 정보주체는 언제든지 홈페이지 ‘설정 > 내 정보’에서 개인정보를 직접 조회・수정・삭제할 수 있습니다.
                             - 정보주체는 언제든지 ‘회원탈퇴’를 통해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동의 철회가 가능합니다.
                        개인정보(열람, 정정·삭제, 처리정지, 동의철회) 요구서 양식 다운로드

                        ③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 처리 방법에 관한 고시”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위임장 양식 다운로드

                        ④ 정보주체가 개인정보 열람 및 처리 정지를 요구할 권리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 제4항 및
                             제37조 제2항에 의하여 제한될 수 있습니다.
                        ⑤ 다른 법령에서 그 개인정보가 수집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의 삭제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⑥ 자동화된 결정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에 대해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았거나, 계약 등을 통해 미리 알린
                             경우, 법률에 명확히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거부는 인정되지 않으며 설명 및 검토
                             요구만 가능합니다.
                             - 또한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거부・설명 요구는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재산과 그 밖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는 등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그 요구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⑦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권리 행사를 한 자가 본인이거나 정당한 대리인인지를 확인합니다.
                        ⑧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권리 행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권리 행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 등 청구 접수・처리 부서
                                부서명 : 교육학술데이터본부/학술진흥부
                                담당자 : 길원진 연구원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전화번호 : 053-714-0149
                                팩스번호 : 053-714-0194
                        ⑨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열람, 정정·삭제, 처리정지에 대한 조치에 불만이 있거나 이의가 있을 경우에는
                             이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개인정보 보호담당자에게 이의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이의 제기를 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이의제기 내용을 검토한 후, 그 결과에 따라 조치하고 개인정보
                             (열람, 정정, 삭제, 처리정지)요구에 대한 결과 통지서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안내드리겠습니다.
                        개인정보 열람 등 결정 이의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⑩ 정보주체는 제8항의 열람청구 접수 · 처리부서 이외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보호 포털’
                             웹사이트(www.privacy.go.kr)를 통하여 개인정보 열람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 포털 → 개인서비스 → 정보주체 권리행사 → 개인정보 열람 등 요구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 정정·삭제, 처리정지 요구 절차

                        ⑪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제42조의2 제1항에 따른 본인대상정보전송자
                             로서, 정보주체는 다음의 방법 및 절차에 따라 자신의 정보를 본인에게 전송해 줄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전송요구대상정보: 회원정보, 서비스 이용내역
                             - 전송요구방법: 1:1문의하기, 전자우편 등을 통한 민원 접수
                             - 전송방법: 민원 접수 시 정보주체가 지정한 전자우편으로 안전하게 전송
                             - 전송현황 확인 방법: 담당부서(☎ 053-714-0149, E-mail: giltizen@keris.or.kr)를 통해 처리현황
                               확인 가능
                             - 대리인의 사전협의 방법 : 정보주체로부터 위임을 받은 대리인이 자동화된 도구(웹 스크래핑 등)를
                              이용하여 본인전송요구를 대리하려는 경우에는,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사전에 RISS 시스템과 협의한
                              방식에 따라야 합니다. 사전협의를 거치지 않은 자동화된 접근은 홈페이지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 보호법」 제29조에 따른 안전조치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학술진흥부(E-mail: giltizen@keris.or.kr, 053-714-0149)
                        안전성확보조치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1. 내부관리계획의 수립 및 시행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에 따라
                             내부관리계획을 수립 및 시행하고 있으며, 매년 업무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개인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2. 개인정보취급자 지정의 최소화 및 교육 : 개인정보취급자의 지정을 최소화하고 정기적인 교육을
                             시행 하고 있습니다.
                             3.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 제한 :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에 대한 접근권한의 부여,
                             변경, 말소를 통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을 통제하고, 침입차단시스템과 침입방지 시스템을
                             운영하여 외부로부터의 접근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4. 접속기록의 보관 및 위·변조 방지 :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속한 기록을 개인정보의 안전성확보
                             조치 기준에 따라 안전하게 기록·보관 하고 있습니다.
                             5. 개인정보의 암호화 :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는 암호화 되어 저장 및 관리되고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
                             데이터는 저장 및 전송 시 암호화하여 사용하는 등 별도의 보안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6. 해킹 등에 대비한 기술적 대책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개인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하여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갱신·점검을 하고 있으며, 외부로부터의
                             접근이나 통제된 구역에 시스템을 설치하여 기술적·물리적으로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7. 비인가에 대한 출입 통제 : 개인정보를 보관·관리하는 개인정보시스템 및 자료 등을 별도에 물리적
                              보관 장소에 두고 있으며, 이에 대한 출입통제 절차를 수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8. 법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항 이외에도 다양한 개인정보보호 활동(개인정보 인식제고 자료 개발·보
                             급, 개인정보 관련 인증 취득 등)을 통하여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동화 수집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사용자에게 개별적인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② 쿠키는 웹사이트 운영에 이용되는 서버(http)가 정보주체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정보
                             주체의 PC 또는 모바일에 저장됩니다.
                        ③ 정보주체는 웹 브라우저 옵션 설정을 통해 쿠키 허용, 차단 등의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웹 브라우저에서 쿠키 허용/차단
                               - 크롬(Chrome): 웹 브라우저 오른쪽 상단 ‘⁝’ 선택 > 새 시크릿 창(단축키: Ctrl+Shift+N)
                               - 엣지(Edge): 웹 브라우저 오른쪽 상단 ‘···’ 선택 > 새 InPrivate 창(단축키: Ctrl+Shift+N)
                             ▶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쿠키 허용/차단
                               - 크롬(Chrome): 모바일 브라우저 오른쪽 상단 ‘⁝’ 선택 > 새 시크릿 탭
                               - 사파리(Safari): 모바일 기기 설정 > 앱 > 사파리(Safari) > 고급 > 모든 쿠키 차단
                               - 삼성 인터넷: 모바일 브라우저 아래쪽 ‘탭’ 아이콘 선택 > 비밀 모드 켜기 > 시작
                        개인정보보호책임자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 주체의 불만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구분 담당자 연락처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학술진흥부 길원진
                        ② 정보주체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 할 수
                             있습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열람 청구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① 자체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ㆍ처리 창구
                             부서명 : 교육학술데이터본부/학술진흥부
                             담당자 : 길원진 연구원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전화번호 : 053-714-0149
                             팩스번호 : 053-714-0194
                        ②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ㆍ처리 창구
                             - 개인정보보호 포털 웹사이트(www.privacy.go.kr)
                             - 개인정보보호 포털 → 개인서비스 → 정보주체 권리행사 → 개인정보 열람 등 요구(본인확인을 위한
                               휴대전화·아이핀(I-PIN) 등이 있어야 함)
                        권익침해 구제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① 정보주체는 개인정보침해로 인한 구제를 받기 위하여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등에 분쟁해결이나 상담 등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기타 개인정보
                           침해의 신고, 상담에 대하여는 아래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 (국번없이) 1833-6972(www.kopico.go.kr)
                           2.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국번없이) 118(privacy.kisa.or.kr)
                           3. 대검찰청 : (국번없이) 1301 (www.spo.go.kr)
                           4. 경찰청 : (국번없이) 182 (ecrm.cyber.go.kr)

                        ②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개인정보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개인정보침해로 인한 상담 및
                           피해 구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신고나 상담이 필요한 경우 아래의 담당부서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
                           니다.
                           ▶ 개인정보 관련 고객 상담 및 신고
                              부서명 : 학술진흥부
                              담당자 : 길원진 연구원
                              연락처 : ☎053-714-0149 / (Mail) giltizen@keris.or.kr / (Fax) 053-714-0194
                        ③ 「개인정보 보호법」제35조(개인정보의 열람), 제36조(개인정보의 정정·삭제), 제37조(개인정보의
                           처리정지 등)의 규정에 의한 요구에 대하여 공공기관의 장이 행한 처분 또는 부작위로 인하여 권리
                           또는 이익의 침해를 받은 자는 행정심판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중앙행정심판위원회 : (국번없이) 110 (www.simpan.go.kr)
                        처리방침 변경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개인정보 보호법」제15조제3항 및 제17조제4항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제14조의2에 따른 사항을 고려하여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추가적으로
                           이용 · 제공할 수 있습니다.
                        ② 이에 따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추가적인 이용 · 제공을 하는 경우, 본 개인
                           정보처리방침을 통해 아래와 같은 추가적인 이용 · 제공을 위한 고려사항에 대한 판단기준을 안내
                           드리겠습니다.
                             ▶ 개인정보를 추가적으로 이용 · 제공하려는 목적이 당초 수집 목적과 관련성이 있는지 여부
                             ▶ 개인정보를 수집한 정황 또는 처리 관행에 비추어 볼 때 추가적인 이용 · 제공에 대한 예측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 개인정보의 추가적인 이용 · 제공이 정보주체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하는지 여부
                             ▶ 가명처리 또는 암호화 등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조치를 하였는지 여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제15조(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제11조의2에 따라 매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실시하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②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2025년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A’ 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③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수탁업체 관리·감독,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강화
                             등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처리방침 변경제16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개인정보 보호법」제30조에 따라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변경하는 경우
                             정보주체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변경이력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 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은 2026. 8. 20. 부터 적용됩니다.
                             ‣ 이전의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상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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