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경락마사지로 나타나는 피로의 완화를 위한 양파껍질 추출물과 식초 식이 = (The) intake with the vinegar and onion skin extracts for the fatigue relief after meridian massages
This study targeted on women in their 20’s to 40’s, living at Seoul and Gyeong-gi province, phased in 2. At the 1st phase, usually people believed relaxed from the fatigue right after massages, however dependent on conditions some could get weary and fatigued after that. Consequently this paper intended to be the basic source through the analysis on the fatigue levels and reasons due to personal conditions after massages.
The survey on fatigue levels (with the 5 step Likert Scaling) was on 2 groups, one was healthy group (12 people) who didn’t feel any fatigue at all or felt a bit after massages, the other was not-healthy group (8 people) who felt fatigue abnormally after massages. The Lactic acid decreased in the blood of 12 healthy people, on the contrary it’s increased in 8 unhealthy people’s. Here 2 unhealthy people showed hemolysis, so they were excluded from the analysis. The Uric acid levels didn’t fluctuate in both groups. SOD induction rate was 2.5 times higher in healthy group than that in unhealthy group, in short, after the meridian massages, the SOD level of healthy group, was around 80% of the level of unhealthy group. The Glutathione peroxidase(GPx) density was more by 21% in the healthy group than in the unhealthy group before the massages, after massages, it’s decreased by 7% only in the unhealthy group. The biological antioxidants(BAP) and the active oxygen level (d-RODMs) showed nearly no differences in both groups, before and after the massages. Therefore from the survey, a fast disassembly on lactic acid, the strong inducible power on SOD and the GPx level growth seemed to be the major standards distinguishing the groups.
At the 2nd phase, people on regular massages, felt less fatigue but sometimes also become fatigued. So targeted at those who didn’t get the regular massages, the study checked the fatigue release effect after the meridian massages(a meridian massage treatment control group, C), through the intake of onion skin extracts(a meridian massage treatment after intake onion skin extracts group, OE) or vinegar(a meridian massage treatment after intake vinegar group, V).
A subjective assessment after massages, showed no fatigue or slight fatigue in 5 people in C(62.5%), 7 in OE(87.5%), 7 in V(87.5%). While the Lactic acid in blood after massages, decreased by 10.1% in C, 17.1% in OE, 22.9% in V, simply its change was similar to the fatigue level. The Cortisol increased by 22.8% in OE, 100% in V just with the vinegar intake. Norepinephrine increased by 61% in OE after the massage compared to the state of after-intake, 60% in V. But epinephrine had similar trends to that of C, In OE, Epinephrine decreased by 31.2% after massage compared to that before intakes. After all, vinegar disassembled the lactic acid, increased cortisol and norepinephrine, finally contributed to fatigue releases after the massage. SOD increased by 129% just with the vinegar intake, 221% after the massage. BAP increased by 75%, higher by 28% than that in MG after the massage. By the way, GPx decreased by 17% after vinegar intakes, 35% after the massage, it seemed to induce the catalase. As the antioxidants like these, enriched, d-ROMs increased by 5% in C after the massage, but at the experimental group V, it stopped at 1% increase. The SOD activation in OE, increased by 24% after the massage, with 27% increase of GPx activation, 30% increase of BAP. D-ROMs in C, increased by 5% after the massage, just 4% in OE.
From this, this study could conclude that the intake with onion skin extracts and vinegar, releases the fatigue after the meridian massages.
본 연구는 서울과 경기지역에 거주하는 20∼40대 여성을 대상으로 하였고 제1장과 제2장으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제1장은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마사지 직후 피로감이 경감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사람에 따라서는 마사지 후 나른하고 피곤한 경험을 하기도 한다. 마사지 후 개인별로 다르게 나타나는 피로정도와 원인을 분석하여 기초자료로 활용할 목적으로 연구하였다.
피로정도 설문(5단 리커트척도)에서 마사지 후 피로를 거의 느끼지 않거나 약간 피로한 자는 건강인군(12명), 마사지 후 피로정도를 보통이상으로 느끼는 자는 비건강인군(8명)으로 두 군으로 분류하였다. 경락마사지 후 건강인군 12명은 모두 혈중 젖산 농도가 떨어졌으나 비건강인군 8명은 오히려 증가하였고 비건강인군 2명은 용혈현상이 일어나 분석에서 제외하였다. 요산은 건강인군과 비건강인군 모두 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SOD 농도는 건강인군은 경락마사지 후 비건강인에 비해 유도율은 2.5배 더 높았으나 전체적으로는 비건강인의 약 80% 수준이었다. Glutathione peroxidase (GPx) 농도는 건강인군이 비건강인군보다 경락마사지 전에는 21% 더 높고, 경락마사지 후는 비건강인군만이 7% 감소하였다. 총 항산화력(BAP)과 활성산소(d-RODMs) 농도는 두 그룹 간에 그리고 경락마사지 전후 거의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빠른 젖산분해, SOD의 높은 유도능과 함께 GPx 수준의 증가가 피로도 설문에서 건강인군으로 분류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였다.
제2장은 평소에 마사지를 주기적으로 받는 사람들은 피로감을 덜 느끼는 경향은 있으나 때에 따라서는 피로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주기적으로 마사지를 받지 않는 사람들을 기준으로 선별하였으며, 전신경락마사지를 실시한 대조군(a meridian massage treatment control group, C)과 대조군에 양파껍질 추출물 식이를 첨가한 군(a meridian massage treatment after intake onion skin extracts group, OE) 및 대조군에 식초 식이를 첨가한 군(a meridian massage treatment after intake vinegar group, V)을 비교하여 양파껍질 추출물과 식초 식이가 전신경락마사지로 나타나는 피로의 저감화 정도에 효과가 있는지 보았다.
마사지 후 주관적 평가에서 C는 5명(62.5%), OE는 7명(87.5%), V는 7명(87.5%)이 피로를 조금 느끼거나 전혀 느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때 혈액의 젖산 농도는 마사지 후 C에서는 10.1% 감소, OE는 17.1% 감소, V는 22.9% 감소하여 피로 정도와 같은 경향을 보였다. 코티졸은 OE에서 22.8% 증가하였고, V는 식초 식이만으로 100% 증가하였다. 노르에피네프린은 OE는 식이 후에 비해 마사지 후는 61% 증가하였으며, V는 마사지 후 60% 증가하였으나 에피네프린은 C와 같은 경향을 보였다. OE에서 에피네프린의 변화는 식이 전에 비해 마사지 후는 31.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식초가 젖산을 분해하고, 코티졸, 노르에피네프린을 증가시켜 마사지에 따른 피로해소에 기여하는 것으로 보였다. 또한 SOD는 식초 식이만으로 129% 증가, 마사지 후는 221% 증가, BAP는 75% 증가, 마사지 후에도 C보다 28%나 높았다. 그런데 GPx 농도는 식초 식이 후 18% 감소, 마사지 후는 35%나 감소하여, catalase가 유도된 것으로 생각되었다. 이들 항산화능 증가로 d-ROMs는 마사지 후 C는 5% 증가하였으나 V는 1% 증가에 그친 것으로 보였다. OE는 SOD 활성이 마사지 후 24% 증가하였고, GPx 활성은 마사지 후 27% 증가하였으며, BAP는 마사지 후 30% 증가하였다. d-ROMs는 C는 마사지 후 5% 증가하였고, OE는 마사지 후 4% 증가에 그쳤다.
이상으로 양파껍질 추출물 또는 식초를 전신경락마사지 시 섭취하면 전신경락마사지 후 쉽게 나타날 수 있는 피로를 저감화시키는데 매우 유용한 방법이라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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