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소득수준이 계층인식 불일치와 삶의 만족감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준거집단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발행사항
서울 : 중앙대학교 대학원, 2017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중앙대학교 대학원 , 도시계획부동산학과 도시계획전공 , 2017. 8
발행연도
2017
작성언어
한국어
주제어
발행국(도시)
서울
기타서명
(A) study on effects of regional reference income level on subjective income status, and its impact on subjective well-being : focusing on reference group effects
형태사항
vi, 101장 : 삽화, 도표 ; 26 cm
일반주기명
중앙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 마강래
참고문헌수록
DOI식별코드
소장기관
소득수준은 삶의 만족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중요하게 고려되고 있다. 그런데 주관적으로 인식하는 소득계층은 객관적으로 측정된 소득계층과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지적된다. 소득계층은 개인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삶의 만족감과도 관련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인식하는 소득계층과 객관적 소득계층간의 차이는 중요하게 다루어질 수 있다. 지역의 관점에서 개인의 요구가 모아져 각 지역에의 차별화된 정책요구로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서 계층인식의 불일치는 지역적 관점에서도 중요하다.
스스로 계층을 인식함에 있어서 타인과의 비교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소득계층인식의 불일치 또한 비교집단의 소득수준이 중요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기존의 연구들은 그 원인을 파악함에 있어서 대부분 탐색적 연구에 그치고 있다.
이러한 배경 하에 본 연구는 계층인식의 불일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지역 주민들이 준거집단으로 중요하게 고려될 수 있음을 인식하고, 지역의 전반적인 소득수준이 계층인식의 불일치에 주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또한, 계층인식의 불일치가 삶의 만족감과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각 개인이 자신의 객관적인 소득계층을 인지할 경우 삶의 만족감은 어떻게 나타나는지 살펴보았다. 분석의 주요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지역의 전반적인 소득수준은 계층인식의 불일치에 영향을 주며, 지역의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자신의 소득계층을 실제 소득분위보다 낮게 인식하는 경향이 있었으며, 지역의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그 반대의 패턴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둘째, 개인들이 자신의 실제 소득분위를 인식한다면 주관적인 소득계층을 인식할 때와 삶의 만족감이 달라질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즉, 저소득층의 삶의 만족감은 감소하였고, 고소득층은 삶의 만족감이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상의 결과를 통해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첫째, 실제와 다른 소득계층인식으로 인해 개인의 의사결정이 현실과는 다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는 기존의 문헌과 본 연구의 분석 결과를 종합하면, 주민들이 지자체에 요구하는 정책들이 그들의 실제 상황을 반영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둘째, 계층인식의 불일치로 인해 삶의 만족감이 낮아지거나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결과는 계층인식의 하향불일치 집단이 지역 주민들과의 비교에 의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전반적인 소득수준이 높은 지역에 사는 개인들은 자신의 소득수준이 높더라도 자신보다 더욱 높은 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들과 비교함으로 인해, 계층상승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더라도 상대적 박탈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시켜준다. 이러한 결과는 지역의 소득수준에 따라 계층별로 차별화된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Previous literature has demonstrated that relative standing has a significant effect on the level of happiness of individuals. However, there have been a growing number of studies that show huge discrepancies between individuals’ perceptions of relative economic position and the economic position based on the reported income in the survey. If this is the case, it is expected that the impact of perceived income status on individual happiness can be different from that of objective income status based on the reported income.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factors affecting the discrepancies between perception and reality with respect to relative income status, focusing on the Reference Group Theory, using data from the 2012 KGSS (Korean General Social Survey). This study also tries to extend existing knowledge of the effect of relative status on the happiness level of individuals, by investigating how individual’s happiness can be changed by providing the accurate information about their objective income status. In order to investigate such effects, this study uses two different regression models, where dependent variables are level of misperception (i.e. difference between perceived relative standing and actual standing) and happiness level of individuals respectively.
The main results from this study show that firstly, systematic biases are shown in perceived income status. That is, a majority of people who actually rank in the lower part of income ladder place themselves in higher positions, while a significant portion of rich individuals underestimate their actual income status. Secondly, the misperception about the income distribution is greatly affected by a variety of individual and household characteristics such as age, marital status, education, health status, religion, occupation, perception of income change in the past, expectation of income change in the future, and absolute level of income. Thirdly, providing individuals with accurate information has a considerable effect on their happiness level.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수탁업체 콘소시엄 기관명 및 위탁기간 명시 | ·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구체화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주요 개인정보 처리 표시(라벨링)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3년
또는 회원탈퇴시까지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2년
이상(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운영근거 / 처리목적 | 개인정보파일에 기록되는 개인정보의 항목 |
보유기간 | |
|---|---|---|---|---|
|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한국교육학술정보원법 정보추제 동의 | 필수 | ID, 비밀번호, 성명,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웹진메일 수신동의 여부 | 3년 또는 탈퇴시 |
| 선택 | 소속기관명, 소속도서관명, 학과/부서명, 학번/직원번호, 휴대전화, 주소 |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