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타이의 세계화 방안 연구 = Study on the globalization process of Muay Thai
With a history of more than one thousand years, Muay Thai is a traditional Thai martial arts that has come together with the founding of an ancient country.
Muay Thai's origins are based on several accounts of similar origins. First is the emergence of the Thai people in 200 B.C. Another is set before the founding of Sukotai in 1238 and lastly on the 700th anniversary of the founding year of Ayutthaya based on the existence of the martial arts.
Besides military martial arts, Muay Thai has been developed as a martial arts in the Royal Military Academy from there has developed into a national martial arts program.
Today, Thailand is making efforts to preserve Muay Thai as a traditional martial arts at the national level. One way this is done is through the demonstration of the elephant battle which is carried out every national holiday. One of these is Nai Kanom Dom's day, of the Ayutthaya Muay Thai legend, and Muay Thai Day, the commemoration of the arts.
Muay Thai, originally established for military purposes, has now become a sport due to modern developments.
This study examines the history of Muay Thai as it has been developed so far, the changes in the sport and looks for a concrete globalization plan that can be utilized.
In order to accomplish the purpose of this study, literary studies were conducted to examine the origin of Muay Thai. In addition, we gathered newspaper articles, Internet materials, information from associations to suggest ways to enter international sporting events such as the Olympic Games, the Asian Games. In addition, the author attended the events and commerations that are occuring through Thai field trips and highlighted the current situation.
To gain a more concrete roadmap for globalization, interview materials were reviewed. These included recordings of talks with former I.O.C. vice-president Mr. Kim Un-yong, the President and Secretary of the International Federation of Muay Thai, the Secretary of the Asian Muay Thai Association and Chairman of the Korean Muay Thai Association.
After the modern period, Muay Thai gradually developed into an imperial martial art and the game progressed. The love of Muay Thai was different between the king Rama I, Rama III, Rama V, and Rama VI. Muay Thai received active support from the royal family, but after two deaths in 1888 and 1928 there perception of the game changed. The obligation to wear boxing gloves, and the establishment of a game system was established in 1944.
Muay Thai in Korea started in 1991 by establishing a martial arts association. In Korea, Muay Thai began it's full-scale history with the training of Muay Thai athletes- including Yoon Dae-hyun and other Korean leaders. Until 1997, the domestic game was confined to Korea but the opportunity to participate in international competitions was increased granted due to the exhibition at the 1998 Asian Games in Bangkok. There was an opportunity to participate in the annual international convention, including the championship. We held the 2008 The Association For International Sport For All in Busan and will host the International Sports Festival, which will include the 2013 Incheon Indoor Martial Arts Asian Games, 2016 Jincheon Martial Arts Master, 2017 Cheongju Youth Martial Arts Master, and various other Muay Thai competitions. This will give more opportunities and motivation to domestic players.
Thailand is currently promoting Muay Thai and Muay Thai aerobics in school physical education classes as a part of life sports, and promoting Muay Thai through sports activities centered in Bangkok. In addition, there is a possibility for foreigners to enjoy Muay Thai in Thailand through the Muay Thai Camp, which is held mainly for tourists. Now, Muay Thai is a sport for everyday life in Thailand. One of these methods should be done in various ways such as establishment of standard training system, life sports class for all ages, and publicity of Muay Thai through festivals and events.
There is a need to find and implement more globalization measures such as attracting international events, joining international organizations, disseminating them as cultural heritage, and training awareness. Muay Thai joined G.A.I.S.F. in 2006 and was given World Game approval in 2013 then joined the World Games in 2014. It was recognized by the I.O.C. in 2016.
There is a devotion of effort shown by a partnership with U.N.E.S.C.O. to include the Muay Thai as part of a cultural heritage in the world. There was a Festival in Seoul Cheonggye Plaza planned by the Poyal Thai Embassy hosted in 2016 and 2017 that involved Muay Thai demonstrations. We are making efforts to inform the world about Muay Thai.
In conclusion, the Thai traditional martial art Muay Thai, which has a long history, took the place of competition in ancient military martial arts, royal martial arts. It now shows the aspect of an international sport through A.S.O.I.F. and C.I.S.M. recognition. If international organizations such as these are recognizing Muay Thai, then possibly the Olympics will as well, and the globalization of Muay Thai will be successful.
본 연구의 목적은 무에타이의 역사와 경기화로의 변천 등의 과정을 점검하고 앞으로 나가야 할 구체적인 세계화 방안을 모색하는데 있다. 연구 방법은 문헌연구를 선택하였고, 연구의 영역은 무에타이의 기원으로부터 정착 과정까지이다. 그리고 올림픽, 아시안 게임 등 국제 스포츠 정식 종목의 진입과 세계화 보급 등에 관한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신문기사, 인터넷 자료, 국내 협회 및 국제 연맹 등의 자료를 수집했다.
또한 태국 현장 답사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행사, 기념일 등에 참석하여 현재 진행 중인 태국 내의 무에타이 상황을 조명하였다. 다음으로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의 인터뷰 녹취록, 국제 무에타이 연맹 회장, 국제 무에타이 연맹 사무총장, 아시아 무에타이 협회 사무총장, 대한 무에타이 협회장 등과의 직접 인터뷰를 통해 보다 구체적인 세계화 방안의 로드맵을 제시하였다. 무에타이의 세계화 방안 연구를 통해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무에타이의 기원은 타이족의 발흥과 함께 한 B.C. 200년 설, 쑤코타이 건국 이전을 기준으로 한 1,000년 이상 설, 아유타야 건국을 기준 한 700년 설이 있다. 무에타이는 맨손 격투술인 람무아이(무에보란), 무기술인 끄라비끄라봉(코끼리 기동부대), 무에타이 시합 전 의식인 와이크루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누어져 있다. 근대기를 지나면서 무에타이는 점차 황실의 무술로 발전하며 경기가 진행되었고, 톤부리의 딱씬 왕 랏타나꼬씬 왕조의 라마 1세, 3세, 5세, 6세 등은 무에타이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남달랐다. 왕실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무에타이는 1888년과 1928년 두 차례 경기 도중 사망 사고를 겪으면서 경기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 복싱 글러브 착용 의무화와 경기 제도 정착 등을 통해 1944년 경기 규칙을 개정했다.
둘째, 한국 무에타이는 1991년 격투기 연맹을 창설함으로 시작되었는데, 태국 사시파파 짐에서 당시 윤대현(대한 무에타이 협회 초대 회장)을 비롯한 한국 지도자들이 무에타이를 연수함으로 본격적인 한국 무에타이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이후 1997년까지는 국내 경기가 주를 이루었지만 1998방콕 아시안 게임 시범종목 출전을 계기로 국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이어 2006년 I.F.M.A. 챔피언십을 비롯하여 해마다 열리는 국제 대회 및 2008년 부산 세계 생활 체육대회, 2013년 인천 실내 무도 아시안게임, 2016년 청주 무예 마스터십, 제1회 진천 세계 청소년 무예 마스터십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무에타이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 선수들이 국제 스포츠 대회에서 경험을 많이 쌓을 수 있는 출전 기회와 동기부여가 주어졌다.
셋째, 태국에서는 현재 생활체육의 일환으로 학교 체육 수업에서의 무에타이와 무에타이 에어로빅을 가르치면서 생활체육을 도모하고 있고 방콕시를 중심으로 하여 체육활동을 통한 무에타이를 장려하고 있다. 또한 관광객을 중심으로 열리는 무에타이 캠프를 통해서도 외국인들이 태국 내에서 무에타이를 즐길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고 있다. 지금부터 무에타이는 생활체육으로서 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보급해야 할 과제가 남아있다. 이런 해법의 하나로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무에보란 대회, 끄라비끄라봉 대회, 와이크루 대회 등의 특성화된 행사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무에타이 체험 및 홍보 등 다양한 방면에서 참여 유도 작업이 이뤄져야 한다.
넷째, 국제 경기 유치, 국제기구 가입 활동, 문화유산으로서의 보급, 표준 수련체계 확립, 인식 변화 교육 등 보다 더 구체적인 세계화 방안을 찾고 실행할 필요성이 있다. 무에타이는 2006년 G.A.I.S.F. 가입, 2013년 월드 게임 승인에 이어 2016년 I.O.C. 인정 단체 승인 등 국제 스포츠 기구에서 그 영역을 확장 시키고 있다. 또한 유네스코와의 파트너십을 약속하여 문화유산으로서의 무에타이를 전 세계에 알리는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2015년에서 2017년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태국대사관 주최로 열린 타이 페스티벌에서 시연 행사와 대회를 통해 무에타이를 알리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태국 전통 무술 무에타이는 고대 전투 무술에서 왕실의 무술로 그리고 경기화를 거쳐 경기로서의 자리를 잡아갔다. 앞으로 국제 스포츠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A.S.O.I.F(하계올림픽종목협의회), C.I.S.M(국제 군인체육연맹) 등 국제기구의 가입을 통한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을 위한 노력을 보인다면 무에타이의 세계화는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수탁업체 콘소시엄 기관명 및 위탁기간 명시 | ·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구체화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주요 개인정보 처리 표시(라벨링)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3년
또는 회원탈퇴시까지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2년
이상(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운영근거 / 처리목적 | 개인정보파일에 기록되는 개인정보의 항목 |
보유기간 | |
|---|---|---|---|---|
|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한국교육학술정보원법 정보추제 동의 | 필수 | ID, 비밀번호, 성명,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웹진메일 수신동의 여부 | 3년 또는 탈퇴시 |
| 선택 | 소속기관명, 소속도서관명, 학과/부서명, 학번/직원번호, 휴대전화, 주소 |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