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감염병에 대한 언론보도 비교연구 :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를 중심으로
저자
발행사항
서울 : 서강대학교 대학원, 2018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서강대학교 대학원 , 과학커뮤니케이션협동과정 , 2018. 8
발행연도
2018
작성언어
한국어
DDC
501 판사항(23)
발행국(도시)
서울
형태사항
71 p. : 표 ; 26 cm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이덕환
부록수록
참고문헌: p. 61-69
UCI식별코드
I804:11029-000000063480
소장기관
본 연구는 2000년대 이후 한국에 유입되었던 신종감염병인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에 대한 우리 사회의 대응에서 나타난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보기 위해 신종감염병에 대한 언론보도의 보도건수, 정보원 활용, 주체에 대한 문제제기, 감염자 보도를 분석하였다. 감염병이 유입된 특정 유행기에 언론보도가 집중되었고, 신종플루와 메르스는 확산기에 가장 많은 보도가 이루어 졌다. 세 감염병 모두 정부부처가 가장 많은 정보원이자 언론에서 문제가 제기된 주체로 나타났다. 세 감염병의 감염자에 대한 언론보도는 감염병 발생 소식과 함께 감염자 나이.성별과 같은 기본정보를 담았다.
새로운 감염병이 등장할 때마다 보도가 증가하였고 정부부처 정보원 활용과 문제제기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었다. 신종감염병 별로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사스는 해외 유행 현황을 전달하는 외신, 국제기구, 해외정부의 정보원 활용이 많았고 해외 정부의 대응에 대한 문제제기 비중이 다른 신종감염병보다 높았다.
신종플루의 경우에는 지방자치단체의 대응을 보도하는 지자체, 휴교와 같은 대응에 관련 보도에 교육부 정보원의 활용 비중이 높았다. 치명성은 낮지만 다른 감염병에 비교적 사망자(260명)가 많았던 신종플루는 다른 감염병보다 ‘과도한 공포를 느끼는 개인’에 대한 문제제기가 많은 비중으로 보도 되었고, 사망자 병력에 대한 보도가 많았으며, ‘학생’ 신분에 대한 보도가 비중있게 나타났다.
메르스는 ‘병원 내 감염’에 도덕적 책임을 묻는 보도의 비중이 많았고 동시에 병원 관계자 정보원 활용 비중도 높았다. 기타 정부부처와 전문가 정보원 활용 비중이 증가하며 다양한 사회의 의견(경제, 법, 심리 등)을 보도하였다. 메르스의 보도에는 특히 (슈퍼)전파자에 대한 보도와 자극.흥미적 요소인 감염자의 이동경로와 개인적 이야기의 보도가 많은 비중으로 이루어 졌다.
이러한 언론보도의 차이는 사스가 발생하였던 2003년과 메르스가 유행하였던 2015년 동안의 한국 사회 변화를 반영과 신종감염병의 과학적 특성, 주체 대응의 차이로 해석할 수 있다. 우리 사회의 변화를 살펴보면, 한국 사회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였고, 국민의 건강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역할이 확대 되었다. 따라서 신종감염병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신종감염병 사태의 대응에 있어 정부의 대응도 중요해 졌다. 정부가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할 때 사회의 혼란이 발생하였고, 언론은 문제제기를 통해 신종감염병 사태에서 사회 감시견으로서의 역할을 하였다. 이러한 역할을 가진 언론 또한 미디어의 환경이 변화하며 자극적, 선정적 보도가 증가하였는데, 그 결과 신종감염병 감염자에 대한 정보가 ‘감염병 보도 준칙’이 제시한 방향과는 다르게 보도 되었다.
언론은 이러한 사회적 배경의 변화를 반영하며 신종감염병에 따라 개별적으로 나타났던 감염자의 특성, 감염 확산 양상, 주체 대응에 대한 여론과 사회적 영향 등에 따라서도 언론보도가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개인정보 처리 목적, 항목 및 법적 근거 수정 · 본인대상정보전송요구권 행사 방법 안내 ·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추가 |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제16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수집·이용 근거 | 수집·이용 목적 | 수집·이용 항목 | 보유·이용기간 |
|---|---|---|---|---|
| [학술연구정보 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제1항 제4호(계약 이행) |
회원 서비스 운영 |
ID,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보호자 성명(어린이회원), 보호자 이메일(어린이회원) |
회원탈퇴시 까지 |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 |
주문 및 결제 처리 |
ID, 비밀번호, 이름, 주소 |
5년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제16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