强制執行制度에 관한 硏究 : 公賣와 競賣의 配當에 관한 약간의 問題點을 中心으로 = Zur Zwangsvollstreckung : probleme der zuteilung nach den versteigerungen im staatssteuerbeitreibungsgesetze und ziviloprzeßrechte
저자
발행사항
광주 : 전남대학교 대학원, 1997
학위논문사항
발행연도
1997
작성언어
한국어
주제어
KDC
367.56 판사항(4)
발행국(도시)
광주
형태사항
241 p. ; 26 cm.
일반주기명
참고문헌 수록
소장기관
社會 있는 곳에 法이 있다(Ubi Soietas, ibi jus)는 말이 있듯이 制度는 歷史의 産物이다. 따라서 人間이 集團生活을 하는 한 社會規範은 必然的이며 社會가 發展해 감에 따라 國家는 社會規範 중 國家目的에 맞는 制度를 選擇하여 法制化한다. 그리하여 私人의 自力執行은 禁止되고 國家權力에 의해 이를 强制한다. 즉 法은 社會 生活規範으로서 存在하고 强制되므로 우리의 生活에 맞는 規範이어야 한다.
約束은 지켜져야 하지만(Pacta sunt servanda), 國民의 法感情의 解弛는 法律的 紛爭解決이라는 國家制度의 問題로서 나타난다. 이 制度는 각국의 歷史와 文化, 傳統, 社會經濟的 差異, 政治的인 勢力 등에 의해 各國이 그 特徵이 있음에도 우리가 日本의 諸法律을, 日本이 獨逸과 프랑스의 混合的인 民事法律을 繼受하였기 때문에 結局 우리의 廣義의 强制執行 관련 諸法律과 强制執行制度는 우리의 실정에 맞지 않게 되고 獨逸과 프랑스의 混合된 法律이 混在하여 相互 衝突하는 경우가 많게 되었다.
우리의 廣義의 强制執行 中 不動産에 대한 强制執行을 中心으로 個別執行인 民事執行節次와 滯納處分節次에서 配當에 대한 若千의 問題点을 中心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로 國稅徵收法에 의한 滯納處分節次의 問題点을 본다. 먼저 法規定의 未備를 들 수 있다. 國稅徵收法이 租稅滯納에 대한 强制 回收만을 目的으로 하는 法律은 아니나, 滯納處分節次에 대해 겨우 80條文의 法律과 그 下位의 規定 특히 國稅徵收法基本通則에 의하여 처리하기 때문에 國民의 財産權 侵害인 滯納處分節次 遂行의 妥當性은 극히 의문시 된다. 配當節次와 관련해서는 法規定 조차 未備되어 他法律에 依存하고 있고, 國稅徵收法基本通則, 條例 등도 많은 未備点과 不備点이 있으므로 改正과 補完이 必要하다.
다음은 擔當公務員의 專門性의 缺如를 들 수 있다. 法院에 의한 狹義의 民事執行과 比較하여 滯納處分의 諸特性을 認定하더라도 行政公務員에 의한 法律事務의 遂行은 非專門家에 의한 法律關係의 業務遂行으로 그 專門性은 의문시 된다. 더욱이 擔當公務員의 잦은 人事移動은 專門性 축적에 합은 障碍가 있고 滯納處分節次의 效率性 提高를 위해서는 오히려 換價節次 이후 配當節次까지를 民間 專門機關에 委託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본다.
또한 徵收組織上 問題를 들 수 있다. 外國과는 달리 우리는 賦課業務와 徵收業務가 一元化되어 그 效率性에 많은 問題가 있으므로 賦課業務와 徵收業務를 分離하여 組織을 構成할 必要가 있다.
또한 法院의 競賣制度와는 다른 特性의 限度內에서 國稅徵收法의 補完과 强制執行과 滯納處分節次를 調整하는 法律의 制定이 要求되고 이 때 獨逸式의 2元主義가 아닌 日本과 같은 1元主義가 우리나라 實情에 더 맞는다고 본다.
둘째로 配當과 관련된 狹義의 强制執行의 問題点을 본다. 金錢債權에 대한 强制執行의 窮極的 目的인 配當에 있어 優先配當 主義와 平等配當主義는 각 長短點이 있다. 따라서 어느 主義를 選擇할 것인가는 各國의 立法政策에 의해 정해질 것이나, 먼저 온 者가 먼저 방아를 찧는다는 法彦과 같이 優先配當主義는 債權者間에는 약간 不公平한 점이 있으나 對人 사이에 信用保障을 기할 수 있다. 또한 包括執行인 破産節次가 平等配當主義를 택하고 있으므로 個別執行인 强制執行에서도 平等配當主義를 택하는 것은 制度의 重複으로 不合理하다. 따라서 相互 制度補完의 側面에서 個別執行에서는 平等配當主義 보다 優先主義를 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配當時 節次進行이 簡易迅速하고 理論的으로도 優秀한 優先 配當主義를 취함으로서 僞裝債權者들의 配當要求에 의해 申請債權者의 强制執行의 實效性을 無力化하게 했던 過去의 經驗에 비추어(現行 民事訴訟法이 많은 補完을 했지만 未洽하여 現在 法院行政處에 의해 民事訴訟法의 改正이 檢討 중에 있다) 優先配當主義가 우리 나라 實情에 맞는 制度라 할 수 있다. 다만 日本의 例에서와 같이 平等配當主義의 情緖에 익숙한 國民의 法感情과 制度變更에 따른 法體系와 實務上 混亂, 民事實體法 특히 民法의 改正 必要性등 優先配當主義의 採擇에는 그 限界가 있으므로 兩節次의 折哀 制度인 群團優先主義에로의 轉換도 좋다고 본다.
(1) Wo die Gesellschaft ist, gibt es Gesetze (Ubi societas, ibi ius). Das heißt wenn die Menschen das Zusammenelben fuhren, sind Sozialnormen und -systeme notwendig, Sie sind Ergebnisse der Geschichte. Im Laufe der Gesichte hat der Staat die Sozialnormen, die den Staatszwecken angemessen sind, ausgewahlt und verstaatlicht Die Selbsthife bzw. -vollstreckug zur Schuldforderung unter den Privatpersonen ist verboten. Die Zwangsvollstreckung steht nor dom Staat zu. Die Gesetze sind dafur notwendig und werden mit Zwang durchgefuhrt. Also mussen sie dem Leben entsprechen.
(2) Versprechen soll gehalten werden (Pacta sunt seryanda). Wenn es dennoch nicht so gefiihrt wird, ergeben rechttiche Streiten sich zwischen den Beteiligen. Ihre Losung wird fern Staat aufgegeben. Jeder Staat hat sein eigenes System zur Losung. Nach den Unterschieden der Geschichte, Kultur, Tradition, Wirtschaft Politik hat es eigene Charakterzuge. Das heißt jede Nation ist Produzent ihrer eigenen Sozialsysteme. Dennoch hat Korea viele japanische Gesetze, die aus Deutschland und Frankreich hineingemischt sind, wieder noch Ubernommen. Bas koreanische Vollstreckungsgesetz und -system passen sich nicht so gut den koreanischen Sachlagen an. Und noch stoßen das Deutsche und das Franzosische im Koreanischen oft miteinander zusammen.
(3) Es handelt sich urn die Vollstreckung, vol allen die Zuteilung nach den Versteigerungen der Immobilien im Staatssteuerbeitreibungsgesetze und Zivilporzeßrecht.
Erstens: Probleme des Zwangsbeitreibungssystems im Staatssteuerbeitreibungsgesetze
1) Unzulanglicher Rechtssatz
Das Staatssteuerbeitreibungsgesetz bezweckt nicht nor Zwangserhebung im Steuerruckstand, aber hat nor 80 Paragraphen fur das Zwangsbeitreibungsverfahren, Die Beitreibung wird nach den unzulanglichen Bestimmungen des Gesetzes und der Betreibungsverordnung (allgemeine Regel zur Staatssteuerbeitreibung) ausgefuhrt. Deshalb fragt es sich, ob die Zwangsbeitreibung als Vermo¨genseingriff rechtmaßig ist. Das Gesetz hat keine Bestimmung zum Zuteilungsverfahren, Darauf hat man Bestimmungen anderer Gesetze anruwenden. Die allgemeine Regel als eine Verordnung zur Staatssteuerbeitreibung hat viele Unzula¨nglichkeiten und Lucke. Dehalb bedarf es Gesetsgebung zur Erga¨nzung des Staatssteuerbeitreibungsgesetzes.
2) Unzulangliche Fachkenntnis
Unterschiedlich von der Vollstreckung vol Gericht wird die Zwangsbeitreibung von der Verwaltung ausgefuhrt. Die Beamten der Verwaltung, die in der Beitreibung tatig sind, sind meistens keine Juristen und so nicht fachhudig in ihrer Tatigkeit. Dieses Problem vergroßt sich von haufigen Personalwechsel, Zum wirksamen und gerechten Eeitreibungsverfahren ist os meiner Meinung nach besser, daß die Rolle der Verwaltung im Geldwechsel-und auch Verteilungsverfahren von Zivilfachmannern ubernommen wird.
3) Ungehorige Arbeitsteilung
In Korea anders als in vielen anderen Staaten stehen nicht nor die Steuerauflegung sondern auch die Beitreibung zu der einen Abteilung der Verwaltung. Das verschlechtert ihre Leistungsfahigkeit. Zur Losung dieses Problems nuß sie in zwei Organisationen geteilt werden.
4) Wenn auch die gerichtliche Zwangsvollstreckung anders als die Staatssteuerbeitreibung ist, sind die beiden aber zugleich Eingriff in das Privateigentumsrecht. In Deutschland gibt es zwei Gesetze, urn sie zu bestimmen. Aber ein vereinigtes Gesetz bestimmt sie in Japan. Meiner Meinung nach ist das japansiche monistische Sytem besser als das deutsche dualistische vertraglich mil der koreanischen Sachlage.
Zweitens: Probleme der Zuteilung in der gerichtlichen Zwangsvollsoeckung.
Das Endziel der Vollstreckung zur Geldforderung ist die Geldverteilung. In Bezug auf die Verteilungsweise stehen zwei Prinzipien gegenu¨ber einander Das eine ist das Prioritats- und das andere das Gleichheitsverteilungsprinzip. Jedes hat Vorzuge und auch Mangel. Welches gewalt werden soll, kann Gesetzgeber politisch bestimmen. Das Prioritatsprinzip formuliert sich im folgenden Sprichwort: "wer zuerst kommt, mahlt zuerst". Nach diesem Prinzip werden die Glaubiger in der Geldverteilung nicht gleich behandelt. Aber es kann den Personalkredit sicherstellen. In Konkursverfahren als eine umfassende Vollstreckung setzt sich das Gleichverteilungsprinzip durch. Aber es ist unvernu¨nftig, das gleiche Prinzip auch fur die Zwangsvollstreckung als Einzelvollstreckung einzustellen, denn seine Nachteile konnen nicht durch Vorteile seines Gegenprinzips ausgeglichen werden. In der Einzelvollstreckung soll das Prioritatsprinzip also vorzuglich durchgesetzt werden. Das Verteilungsverfahren durch das Prinzip ist noch schneller und auch einfacher als es durch das Ausgleichsprinzip. So ist es moglich, Verteilungsforderung von Pseudoglaubigern zu verhindern und verweigern. Aber das Volksgefuhl verhindert, es sofort und direkt anzunehmen. Die Einstellung des Prinzips fordert die Anderung des bu¨rgerlichen Rechts und wird dann das vorhandene Rechtssystem und Rechtspraxis verwirren. Also kann es sinnvoll sein, einen provisorischen Kompromiß einander entgegengesetzter Ansichten einzuge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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