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교회 예배의 문제에 대한 고찰
저자
발행사항
안양 : 安養大學校 神學大學院, 2004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 목회학과 , 2005. 2
발행연도
2004
작성언어
한국어
주제어
KDC
237 판사항(4)
발행국(도시)
경기도
형태사항
50p. ; 26cm.
일반주기명
참고문헌: p. 49-50
소장기관
현대교회 예배의 문제는 무엇보다 교회론의 문제이다. 이는 교회의 본질 문제이며, 교회의 본질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공동체인 예배의 문제이다. 결국 현대교회의 문제들은 이러한 교회론의 흔들림과 예배관의 흔들림에서 시작되었다. 이러한 현대교회의 문제들을 극복하는 길은 하나님중심의 예배를 드리라는 것이다. 과거 신약부터 규약에 이르기까지의 예배의 의미를 살펴보고 다시금 초대교회와 개혁교회안에서의 본 의미를 다시 회복하는 것이 시급한 문제이다.
초대교회의 예배는 하나님의 주권과 위엄에 대한 경배와 찬양,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고백이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에 대한 믿음과 절대적 순종, 그리고 봉사하고 섬기는 삶이였다. 이는 예배와 생활과는 결코 분리될 수 없다는 것을 나타낸다.
중세의 어지러움속에 종교개혁의 놀라운 역사는 개혁교회가 예배의 본질을 회복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다. 예배는 반드시 의식중심이 아닌 성경 중심의 예배 즉 말씀의 설교가 중심이 되는 말씀의 예배와 주의 만찬인 성례전을 두 기둥으로 회복하여야 한다. 예배는 성부, 성자, 성령중심의 예배로 성부 하나님께서 예배를 받으시고, 성자 예수 그리스도중심으로 예배를 드리고 성령의 도움으로 바른 예배를 완성케 한다.
현대교회의 문제는 세월이 흐르며 또는 시대와 한국의 문화적인 변화에 맞추어져 변질되어 버린 예배의 문제이다. 첫째 초기 예배의 형태가 말씀과 성례의 두 기둥이 아닌 성례전이 약화된 예배가 전해졌다. 이는 메마르며 틀에 박힌 참여의 예배로 변질되었다. 둘째 한국의 무속적이며, 제화 초복을 중심으로 한 샤머니즘과 불교, 유교의 토착종교의 기복적인 예배이다. 셋째 보고, 듣는 예배의 모습인 수동적인 예배의 문제이다. 넷째 예배에 대한 올바른 신학적 교육의 부재가 문제였다.
우리는 하루 빨리 흔들려 전해진 예배의 두 기둥 말씀과 성례를 회복하여야 하며, 기복의 요소들을 제하여, 하나님의 절대주권 앞에 무릎 끊는 예배의 능동성을 회복해야 한다.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또한 예배를 왔다 가는 모습이 아니라 그 속에 참여하고 같이 느끼고 생각하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초대교회와 종교개혁자들의 원리였고, 현대교회의 문제를 바로잡는 일에 우리가 갱신하고 회복하여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순서 하나 하나에 큰 의미를 둘 수 있도록 목회자들이 연구하고, 수고하여 성도들에게 바른 의미의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교육에 힘써야 한다. 의미를 모르고 드리는 예배는 있을 수도 없을뿐더러 의미를 모르고 교회 생활을 하는 성도들에게는 잘못된 길을 제공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바람직한 모범이 있는 성도가 되기 위해서는 바람직한 목회자가 있어야 한다. 이 때에 비로소 현대교회의 문제가 해결되고, 바른 예배가 회복될 것이다.
예배는 곧 생활이다. 현대교회 예배속에 존재하던 우리의 문제들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한다면 이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것이며, 그 분께 영광돌리는 우리의 사명이 회복되는 것이다. 말씀과 예전에 충실한 본질적 의미를 회복할 때에 우리의 생활도 한결 더 귀한 삶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분석정보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수탁업체 콘소시엄 기관명 및 위탁기간 명시 | ·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구체화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주요 개인정보 처리 표시(라벨링)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3년
또는 회원탈퇴시까지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2년
이상(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운영근거 / 처리목적 | 개인정보파일에 기록되는 개인정보의 항목 |
보유기간 | |
|---|---|---|---|---|
|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한국교육학술정보원법 정보추제 동의 | 필수 | ID, 비밀번호, 성명,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웹진메일 수신동의 여부 | 3년 또는 탈퇴시 |
| 선택 | 소속기관명, 소속도서관명, 학과/부서명, 학번/직원번호, 휴대전화, 주소 |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