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I등재
5Why를 통한 건설사고 원인분석 = Root Cause Analysis of Construction Accident using 5 Why
저자
조춘환 (경기대학교/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발행기관
학술지명
한국재난정보학회 논문집(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Disaster Information)
권호사항
발행연도
2024
작성언어
Korean
주제어
등재정보
KCI등재
자료형태
학술저널
수록면
644-653(10쪽)
DOI식별코드
제공처
[연구목적] 건설사고의 근본원인을 찾다보면 발주자의 무리한 공사비와 공기 책정의 문제로 귀결된다. 여기에 역량이 부족한 시공자의 저가입찰이 맞물리면서 공사의 착공 이전에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부적절한 공사 구조가 생성된다. [연구방법] 건설업 환경의 원청사 자원 부족이 협력사에게 전가되는 문제와 협력사, 그 소속 근로자는 최소 마진을 확보하기 위해 무리한 작업을 강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내몰리는 현상 분석. [연구결과] 건설 사고 근본을 거슬러 올라가면 물리적 현상부터 근본원인까지 여러 차원의 원인이 있는데도 지금까지의 사고예방 대책은 거의가 현상 대응형 1차원 수준에 머물러 있는 이유는 근본원인 분석 부족이다. [결론] 발주자(처)와 정부 주도의 안전사고 대책으로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고, 5Why와 같은 근본원인 분석 기법을 통하여 건설사고의 Root Cause를 찾아야 건설재해는 감소 된다.
더보기When looking for the root cause of construction accidents, it is the orderer's unreasonable budget and construction period. This, combined with low-price bidding by contractors with insufficient capabilities, creates an inappropriate construction structure that can cause accidents before construction begins. As a result, the main contractor's resource shortage is passed on to the partner company, and the partner company and its workers are forced into a situation where they have no choice but to carry out unreasonable work to make up for the losses. If we go back to the root of recent construction accidents, there are more than 10 dimensional causes ranging from physical phenomena to root causes, but most accident prevention measures to date have remained at the one-dimensional level of phenomenon response. Therefore, a paradigm shift is needed with safety accident measures led by the ordering agency and the government, and the root cause must be found by analyzing the root cause such as 5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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