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neth R. Beittel의 美術敎育 硏究方法에 關한 考察 = (A) study on the art education research methodology by Kenneth R. Beittel
저자
발행사항
서울 : 홍익대학교 대학원, 2005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홍익대학교 대학원 , 교육학과 교육과정전공 , 2005.8
발행연도
2005
작성언어
한국어
DDC
707375.7 판사항(20)
발행국(도시)
서울
형태사항
v, 153 p. ; 26 cm.
일반주기명
부록: Kenneth R. Beittel의 著書 및 硏究 目錄
참고문헌(p. 131-141)수록
DOI식별코드
소장기관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examine Beittel's research methodology of art education known as humanistic research. Through analyzing his ideas, I will clarify the aims and methods of art education research.
The existence of an individual person who produces artworks is considered to have an equal meaning to that of the universe in a sense. In other words, anyone lives in the present with integration and totality is the one who lives in his or her own soul, body, and culture. We have difficulty in teaching ‘art’ and educating ‘human being' for art is the result of personal thinking process and human being shows the same complexity in thinking and behavioral patterns as the universe. Therefore, art education research should not be limited to a scientific one for the part cannot explain the whole even though the part is closely examined. Also, the science essentially seek for the part rather than the whole.
Beittel suggests that a phenomenological and qualitative method is required for mutual understanding and communication in which an individual can say that “I know that you understand what I think of you.” His concept of the third order refers to the individual or special participant observer who understand and study contexts using other description methods that are neither theory nor explanation.
Moreover, in the process of our own study, we feel and interpret with an attitude of a phenomenology-researcher and we inevitably advance through understanding and participating in the creating and developing process of other person. Beittel sees art works as a qualitative world and attempts to explain its transformation as pervasive quality which is artistic fusion rather than scientific analysis. Qualitative descriptions of qualitative things is the critical point of Beittel's research methodology.
The following features are found in his research, which are different from those have existed until now.
1. In art education research, he tried to understand ideas and feelings hidden in the actions of human beings, which have never been discussed.
2. He stressed the importance of the position of ‘special participant observer’ in order to share artists' consciousness, which differs from general idea that researchers must have strictly objective viewpoints to candidates for research.
3. Accepting art activity as aesthetic thinking, he attempted to take out students' conscious activities through 'pervasive quality' as an artistic fusion rather than scientific analysis.
4. In order to understand and interpret artistic expressions of an artist in contexts, he examined serials of art expressions as a subject of research.
5. Denying scientific methods, he suggested various qualitative and phenomenological methods of research.
Qualitative research different from traditional research methodology looks for a more suitable and meaningful research model, which made all various methods possible. Therefore, there is no certain norms and things generated and formed in research situations are considered to be more important research procedures and issues and as suitable for each individual researcher's situations.
There has been no studies that introduce how and what methods can be used to do research in art education so far. Therefore, it has a considerable meaning to understand to how qualitative research methodology was established and developed through examining Beittel and his study.
Beittel advises that we should not see art education research as only interdisciplinary and expect to find models or methods that answers to the need of art education from other disciplines. He also emphasizes that art education research should be done in various methods from the phenomenological perspectives. His research makes us who understand art education in a limited sense to reflect the meaning of art experiences, and expand and transform our thinking of research methodology, which will contribute to qualitative research. It is concluded that researchers in art education should adopt a variety of qualitative, experiential, and phenomenological approaches to research.
본 연구는 Beittel의 연구방법론을 분석 고찰하여 미술교육연구에서의 인간성적 연구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함으로써 미술교육연구의 목적과 대상 및 방법을 명확히 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미술작품을 제작하는 한 사람으로서 개인의 존재는 어떤 의미에서는 우주의 존재와 동등한 의미를 갖는다고 볼 수 있다. 즉 누구라도 독자적인 정신, 육체, 문화 속에서 지금 현재를 통합성과 전체성을 갖고 살고 있는 것이다. 미술교육은 이러한 한사람인 개인이 사고하여 얻어지는 과정의 결과인 ‘미술’과 우주와 같은 복잡한 사고와 행동양식을 보여주는 ‘인간’을 교육한다고 하는 어려움을 내포하고 있다. 따라서 일부분을 자세히 연구 하였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전체를 말해 주지는 못하는 것이므로 미술교육연구를 과학적 연구 지향으로만 한정 지어서는 안 된다. 과학은 본질적으로 전체적인 것이 아닌 부분적인 것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Beittel은 한사람의 개인을 연구 대상으로 하여 “내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당신이 알고 있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고 하는 이해와 상호소통의 관계를 주장하였다. 즉 제3질서의 개념인 ‘특별히 참가하는 관찰자’가 되어 맥락적인 흐름을 이해하며 고찰하는 조건 밑에서, 그것을 표현 할 수 있는 것은 선험적인 이론이나 설명이 아닌 다른 기술 방법, 즉 현상학적이며 질적인 방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제시하였던 것이다. 또한 자신의 연구를 통해 느끼고 해석하는 과정 속에서 결국 우리의 연구는 현상학적 연구자의 자세로 타인의 창조과정과 발전 과정을 이해하고 관련하면서 연구자로서의 우리자신의 필연적인 진보에 대해 배우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해 준 것이다. 그는 예술 작업을 하나의 질적 세계로 보고 그 일련의 추이를 과학적 분석이 아닌 예술적 융합인 ‘침투적 질(pervasive quality)’ 로 꺼내려고 하였다. 질적인 것의 질적 기술, 이것이 Beittel 논문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그의 연구는 지금까지 보아왔던 일반적인 연구들과는 다른,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
첫째, 미술교육연구에서 지금까지 논의 되지 않아왔던, 인간의 이면 행동 에 감추어진 관념이나 느낌 등을 심층적으로 이해하려 하였다.
둘째, 연구자는 연구대상에 대해 엄격하게 객관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미술가의 의식을 공유하기 위한 ‘특별히 참가하는 관찰자’의 입장을 중시하였다.
셋째, 미술활동을 미적 사고로 인정하면서 학습자의 의식 활동을 과학적 분석이 아닌 예술적 융합인 ‘침투적 질’로 꺼내려 하였다.
넷째, 미술가의 모든 미술 표현을 맥락적으로 이해하고 해석하기 위해 시리즈물을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다섯째, 과학적인 연구방법을 부정하고 질적, 현상학적인 다양한 연구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질적 연구는 보다 적절하고 의미 있는 연구 모형을 찾기 위해 전통적인 연구 방법론과는 다르게 모든 다양한 방법들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따라서 어떤 규범이 없으며 각 개인 연구자의 연구 상황에 적절한, 그리고 그 상황 속에서 발생하고 형성되는 것들이 보다 중요한 연구 방법적 절차이자 이슈로 다루어진다. 이런 점들은 때로는 질적 연구를 이해하는데 혼란을 가져오게 하기도 한다. 그러나 미술교육에서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연구를 진행하면 좋을지를 구체적으로 알기 쉽게 소개하는 저서는 거의 없다. 따라서 Beittel 개인의 연구를 통해 그의 연구가 어떻게 구성되며 변화되어 갔는지를 이해하는 것으로도, 미술교육전체에서 질적 연구가 어떻게 성립되었으며 어떤 방법으로 시작되고 전개되어 갔는지를 구체적으로 이해 할 수 있다고 하는데 큰 의미를 부여 한다고 할 수 있다.
그는 미술교육연구가 무엇을 위한 것인지 연구의 시점을, 학제적인 입장에서만 취하려고 해서는 안 되며 또한 다른 분야의 학문에서 미술교육의 욕구에 민감하게 응답해 줄 모델이나 방법을 기대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또한 미술교육연구는 질적, 현상학적 측면에서 다양하게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의 이러한 연구는, 제한된 사고로 미술교육을 이해해온 우리들에게 미술경험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하며, 연구방법에 대한 사고를 확장시키고 전환시켜 질적 연구를 실행하는데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다.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수탁업체 콘소시엄 기관명 및 위탁기간 명시 | ·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구체화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주요 개인정보 처리 표시(라벨링)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3년
또는 회원탈퇴시까지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2년
이상(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운영근거 / 처리목적 | 개인정보파일에 기록되는 개인정보의 항목 |
보유기간 | |
|---|---|---|---|---|
|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한국교육학술정보원법 정보추제 동의 | 필수 | ID, 비밀번호, 성명,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웹진메일 수신동의 여부 | 3년 또는 탈퇴시 |
| 선택 | 소속기관명, 소속도서관명, 학과/부서명, 학번/직원번호, 휴대전화, 주소 |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