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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 독일 미술교육운동에 대한 고찰 = The Movement of Art Education in the Beginning of the 20th Century in Germany
저자
발행기관
학술지명
교육의 이론과 실천(영: Theory and Practice of Education / 독: Theorie und Praxis der Erziehung)
권호사항
발행연도
2005
작성언어
-주제어
KDC
370
등재정보
KCI등재
자료형태
학술저널
수록면
1-28(28쪽)
제공처
소장기관
20세기 초 미술교육운동은 1901년에서 1932년까지로서 학교교육에서의 미술수업의 위상을 확립하고, 19세기 후반 새로운 미학적 기호의 요구에 반응한 내용과 교수법, 새로운 미술 경향을 수용하는 문제 등을 매우 활발하게 다룬 역사적 사건이다. 이 운동은 20세기 초 독일에서 발생하였다. 발생 계기는 일반학교에서의 짜이헨 수업(선묘수업) 내용과 교수법이 아동의 특성과 발달 그리고 산업시대의 미학적 요구에 부합하지 못하다는 것에서 출발하였다. 함부르크 아동화전 학파들은 선묘와 형태 만들기가 언어교육과 대비되는 중요한 교육 요소로 보고 그것을 전시회로 가시화하고, 이를 미술교육운동으로 발전시켰다. 미술교육운동은 크게 이 분기로 1901-1925년, 1925-1935년까지로 구분되며, 전자에는 사실주의적 미술수업이 강조되었다. 후자에서는 근대미술과 바우하우스의 조형론이 주요한 수업의 요소로 다루어졌다.
더보기Children’s drawings in 19th century just recently came to the attention of historical researchers. There were several reasons. The children’s drawings in the period of Pestalozzi’s schools in the 19th century were drawn simply using geometric forms and elementary lines. The children had to use and shape the form with exact lines so they were not allowed to play while drawing. Another reason to the late developing of children’s drawings was the materials for drawing. The pencil for example came to Germany and England around 1850 or 1860. The children since the time brought their inner imagery to express on paper. The last reason is finding the children’s drawings outside of the school. The children did free drawing with pencils. The people thought about the native imagery that doesn’t come from class. The activity and the shaping the drawing were valid as genuine crea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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