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al Beauty and Time in Shakespeare's Sonnets : Sonnet 集을 中心으로 = Shakespeare의 理想美와 그리고 時間에 對한 考察
저자
Lee, Seung-Gill (Senior in the Postgraduate Course of Dr. Degree, Dept, of English Literature)
발행기관
학술지명
권호사항
발행연도
1977
작성언어
English
KDC
809.000
자료형태
학술저널
수록면
39-55(17쪽)
제공처
Shakespeare는 偉大한 詩人이며 劇作家이다. 그러나, 많은 學者, 批評家들이 그를 詩人으로서 보다도 劇作家로서 더 많이 論議하고 있는 듯하다.
그의 戱曲을 읽어본 사람이면, 누구나 Shakespeare의 銳利한 機知, 無窮無盡한 智慧, 그리고, 美와 眞理追求에 對한 不撓不屈의 意慾은 勿論, 그의 詩的인 魔力에 魅惑되지 않을 사람은 없으리라. 戱曲形式이 아닌 그의 優秀한 詩篇들이 그의 Sonnet集에 收錄되여 있음은疑問의 餘地가 없다. Hamlet가 과거 Shakespear硏究家들을 唐慌케 하여 끝없는 論爭의 渦中에 던져 넣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의 Sonnet集이 그 論爭의 對象이 되였다. 그 爭點의 몇가지만 列擧해 보자.
Sonnet集의 刊行者는 果然누구인가? 作中에 가끔 暗示되고 있는 競爭詩人은 누구를 指稱하며, 所謂 黑婦人이란 누구인가? 특히 千篤一律格으로 사랑의 對象者가 되어 있는 친구란 都大體누구인가?
或者는 Shakespeare의 Sonnet는 友情을 노래한 것이라 하며, 심지어 同性愛를 云云하기도 한다. 筆者는 Shakespeare의 詩作態度로 보아 다른 角度에서 이 問題를 考察해 보고자 한다.
Shakespeare의 詩作態度의 顯著한 特徵은 친구의 사랑의 不滅을 노래한 詩篇에서 보여주듯이, 非個性化 혹은 個性히 排除이다. 作品은 그 作家의 個性이 完全히 消滅하고 普遍的眞理를具現해야 한다는 것이고, 그런 普遍性을 나타낸 作品은 時空을 超越하여 永遠히 人間들에게 새로운 기쁨과 새로운 意味를 준다. 친구에 對한 讚美는 어느 特定人에 對한 友情이라기 보다는 美自體에 對한 禮讚을 主目的으로 했다.
Shakespeare는 美를 表現할려고 할때 꽃의 說明으로서 充分하다. 꽃은 惇統的으로 美를 象徵하는 普遍的인 對象物이였다. Shakespeare는 Sonnet集에서 個性化된 美를 創造할려고 意圖한 것이 아니라, 普遍的인 永遠한 理想美의 追求가 主된 意圖가 아니였을까. 美에는 性의 區別이 存在치 아니한다. 따라서 女性의 美를 讚美하는데 적절한 表現은 男性의 경우에도 해당된다.
Shakespeare가 時間에 對해 至大한 關心을 보인 事實은 또한 注目할 만하다. 다시말하면, 生死에 對한 그의 態度, 즉, 그의 人生觀을 엿볼수 있기 때문이다. 人生이란 一瞬間, 虛無한 一場春夢과도 같다고 한다. 그리하여 東西古今 많은 詩人들은 하루를 마시고 즐기면서 醉하는 刹那的 亨樂主義的인 노래들을 읊었다. 그러나 Shakespeare의 Sonnet 集에는 亨樂에의 招待는 없다. 그는 짧은 人生을 永生할펴고 奮鬪했다. 그는 現實主義者아닌 徹底한 理想主義者였다.
그는 時間과 對決해서 敢然히 싸워서 勝利할려고 한 勇猛한 時間에 對한 挑戰者였다.
그의 思想에 依하면 죽음을 이기는 方便의 한가지는 種族의 繁殖에 依한 自己의 肉身의 image를 後代에 永久히 繼承케 하는 것이며, 또 한가지는, 積極的인 方法으로 詩의 創造的活動에 依해 精神의 永生不滅을 渴求했다. 人生은 짧고 藝術은 길다. 그는 理想的인 아름다움을 不滅을 期約 할수 있는 詩行에 새겨 놓으므로 서 짧은 人生을 永生할려고 노력했다.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수탁업체 콘소시엄 기관명 및 위탁기간 명시 | ·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구체화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주요 개인정보 처리 표시(라벨링)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3년
또는 회원탈퇴시까지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2년
이상(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운영근거 / 처리목적 | 개인정보파일에 기록되는 개인정보의 항목 |
보유기간 | |
|---|---|---|---|---|
|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한국교육학술정보원법 정보추제 동의 | 필수 | ID, 비밀번호, 성명,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웹진메일 수신동의 여부 | 3년 또는 탈퇴시 |
| 선택 | 소속기관명, 소속도서관명, 학과/부서명, 학번/직원번호, 휴대전화, 주소 |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