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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에 의한 대장천공의 고찰 = Colonoscopic Perforations: 4 Years’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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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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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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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SCOPUS,ES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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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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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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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Aims: Many physicians agree that colonoscopy is the best modality for either the diagnostic evaluation or use in therapy for colorectal disease. Although the incidence of perforations that occur after colonoscopy is low, the increasing number of performed colonoscopies may pose a relevant health problem with including the often lethal consequences. This study aimed to determine the frequency of perforation and the management of colonoscopic perforation. Modern Korean society has adopted westernized dietary habits, and this has led to an increased incidence of colorectal disease such as colorectal cancer, polyps and diverticulosis.
Methods: We conducted a retrospective review of the medical records of all the patients who underwent colonoscopy complicated by colon perforation between January 2004 and December 2007. The patients’ demographics, the purpose of colonoscopy, the location of the perforation, the management and the outcome were compared.
Results: A total of 5254 patients underwent either a diagnostic or therapeutic colonoscopy procedure during four consecutive years at a single institution. Iatrogenic colonoscopic perforations (0.2%) were diagnosed in 11 patients (seven males and four females). Perforations occurred in six patients during a diagnostic colonoscopy and these occurred in five patients during a therapeutic colonoscopy. Free air in the peritoneum or retroperitoneum was seen in all the patients, as depicted on plain X-rays. Seven patients were treated with surgical intervention and four patients were treated with conservative management. One of the 11 patients with a perforation expired on postoperative day 47 due to infective endocarditis.
Conclusions: The rate of iatrogenic colonoscopic perforation is still very low. Although perforation is a very serious complication and it can be a lethal malady, early recognition and treatment are very critical factors to optimize the patient outcome. Although a gold standard therapeutic modality has not been established, the patients who present with the signs and symptoms of generalized peritonitis are recommended to undergo early surgical intervention.
목적: 최근 한국은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한 악성종양, 용종, 게실염 등 대장질환이 증가하고 있다. 대장내시경은 대장질환의 진단과 치료목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이다. 대장내시경에 의한 천공의 빈도는 매우 낮지만 대장내시경의 시행 횟수의 증가로 불가피하게 늘고 있으며 심각한 경우 사망에 이르는 중요한 합병증이다. 본 연구는 대장내시경에 의한 대장천공의 빈도, 임상적 특징, 진단, 치료 및 결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4년 1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본원 소화내시경 센터에서 대장내시경을 시행한 환자 중 대장천공이 발생한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의무기록을 통해 천공의 빈도, 임상적 특징, 진단, 치료 및 결과를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결과: 연구기간 내에 총 5,254예의 대장내시경을 시행하였으며 11예(0.2%)에서 대장천공이 발생하였다. 남녀비는 7:4이며 진단 내시경 후 발생된 대장천공이 6예(0.13%)이며 치료 내시경 후 발생된 대장천공은 5예(0.82%)이다. 11예 모두 단순 방사선 촬영으로 복막 또는 후복막 자유공기가 관찰되었으며 천공의 위치는 에스결장이 8예로 가장 많았다. 7예에서 수술적 치료를 하였으며, 4예에서 내과적인 보존적 치료를 하였다. 천공 크기의 평균은 수술적 치료군에서 10.71±4.03 mm, 보존적 치료군에서 7.75±3.30 mm이다. 진단까지 소요된 시간의 정중치는 수술적 치료군에서 6시간, 보존적 치료군에서 11시간이다. 진단 직후 11예 모두 금식 및 병합항생제 요법을 시행하였다. 수술적 치료군의 수술 방법으로 일차봉합술이 5예, 분획절제술이 1예 그리고 하트만 술식이 1예이다. 진단적 내시경 후 발생한 천공을 수술적으로 치료를 시행한 1예에서 패혈증으로 사망하였다.
결론: 대장내시경에 의한 대장천공의 빈도는 매우 낮지만 발생시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중요 합병증이므로 빠른 진단과 치료는 환자의 예후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요인이다. 전반적인 복막염 증세 및 증상이 있으며 천공 부위가 큰 경우 조기에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면 보존적 치료실패 후 발생되는 수술의 어려움 및 합병증의 증가를 예방할 수 있겠으며, 복막염 증세 및 증상이 경미하거나 천공의 크기가 작고 장정결상태가 양호한 경우 보존적 치료를 통하여 수술로 인한 합병증 및 이환율의 감소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분석정보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3 | 평가예정 | 해외DB학술지평가 신청대상 (해외등재 학술지 평가) | |
| 2020-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해외등재 학술지 평가) | KCI등재 |
| 2011-12-21 | 학술지명변경 | 한글명 :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지 -> Clinical Endoscopy외국어명 : The Korean Journal of Gastrointestinal Endoscopy -> Clinical Endoscopy | KCI등재 |
| 2010-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07-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KCI등재 |
| 2006-06-22 | 학술지명변경 | 한글명 :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지 | KCI후보 |
| 2006-06-21 | 학술지등록 | 한글명 :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외국어명 : The Korean Journal of Gastrointestinal Endoscopy | KCI후보 |
| 2006-01-01 | 평가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04-07-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23 | 0.22 | 0.23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21 | 0.18 | 0.38 | 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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