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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되는 설교를 위한 새로운 시도 = A New Attempt to the Communicative Prea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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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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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247(3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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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aching is not a monologue, but a dialogue. Dialogue must be communicated. The most effective factor in delivering is the deep contents of sermons. But this is a lifelong task for preachers. So far, preachers have made various attempts to deliver sermons: an attempt to expand the common denominator of the subjects between preacher and the audience, an attempt to make it easier to understand of sermon by using ideas, an introduction of “dispute” sermons to inspire the interest of the congregation, and the introduction of experimental preaching such as liedpredigt, Bildpredigt or a real sermon using tools.
These methods are still valid, but besides these attempts, the preachers have not paid much attention to the ways in which they can easily communicate. The use of the components of the content, the diversification of sentences, the harmony of literary-colloquial and long-short sentences, and the diversity of the preacher’s accent are the effective methods of preaching that preachers can try right away.
Furthermore, the use of rhetorical techniques such as repetition and enumeration, point-stratum and increment method, pause, sense appeal, and empathy is a very effective way to convey the contents of the sermon. By training these small tasks seriously, preaching as a conversation will be able to find its status.
The crisis of Christianity is the crisis of preaching, and it is primarily the work of the Holy Spirit that preaching becomes an ‘event’. But at the same time the preacher must still solve the area to be preachers.
At that time, the help of the Holy Spirit and the hard work of the preacher will make a preaching ‘the event’ and become a way to overcome the crisis of preaching.
설교는 대화이다. 대화는 전달되어야 한다. 전달의 가장 효과적인 요인은 깊이 있는 설교의 내용이다. 하지만 이것은 설교자가 평생 씨름해야 하는 과제이다. 지금까지 설교자들은 설교전달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설교자가 전하려는 설교의 주제와 회중이 듣고 싶어 하는 주제의 공통분모를 넓히려는 작업, 아이디어(idea)를 활용함으로 이해의 편의를 도모하려는 시도, 회중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논쟁’ 설교의 도입, 그림설교나 찬송설교 혹은 도구의 활용 등 특수설교의 도입 등이 그것이다. 이런 방법들은 여전히 유효하다.
하지만 이런 시도 외에 설교자들이 손쉽게 전달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는 큰 관심을 기울여 오지 않았다. 설교의 주제를 펼쳐나가는데 핵심적으로 동원되는 소재, 즉 내용상의 구성인자의 활용, 평서문 위주로 되어 있는 문장의 다양화, 문어체와 구어체 및 장문과 단문의 조화, 설교자의 억양처리의 다양성 등은 당장 설교자가 시도할 수 있는 설교전달의 효과적인 방법이다. 나아가 반복과 열거, 점층과 점감, 휴지기법(pause), 센스어필 그리고 감정이입 등 수사기법의 활용은 설교의 내용을 전달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런 소소한 문제들을 진지하게 훈련함을 통해 대화로서의 설교는 그 위상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기독교의 위기는 곧 설교의 위기이다. 설교가 ‘사건’이 되는 것은 일차적으로 성령의 역사하심이지만 동시에 설교자가 해야 할 영역은 여전히 설교자가 해결해야 한다. 그럴 때에 성령의 도우심과 설교자의 열심이 설교를 사건으로 만들 것이며 설교의 위기를 극복하는 첩경이 될 것이다.
분석정보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6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0-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KCI등재 |
| 2017-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KCI등재 |
| 2013-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KCI등재 |
| 2012-07-13 | 학회명변경 | 영문명 : Young San Theological Institute of Hansei Unversity -> Youngsan Theological Institute of Hansei University | KCI후보 |
| 2012-07-13 | 학술지명변경 | 외국어명 : Journal Of Young San Theology -> Journal of Youngsan Theology | KCI후보 |
| 2012-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10-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 2009-06-09 | 학회명변경 | 한글명 : 오순절신학연구소 -> 영산신학연구소영문명 : Institute for Pentacostal Studies -> Young San Theological Institute of Hansei Unversity |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54 | 0.54 | 0.59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58 | 0.49 | 0.43 | 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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