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선거 TV토론의 문제점에 대한 고찰 : 17대와 18대 TV토론을 중심으로 = An Exploration of the Problems of Presidential Election TV Debates - Cases of 17th and 18th Election TV Deb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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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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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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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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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10(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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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d the debate format, debate time, and moderator’s role during presidential election TV debates. It seemed that presidential election TV debates could not lead to active debates in terms of debate format and debate time. Expecially, it seemed that debate participators might read well-prepared transcripts during keynote speech and answers to common questions. Placements of participators were not appropriate to encourage active debates. It might be helpful to encourage active debates if participators were located face to face during the time of questions and answers. In particular, the 17th presidential election debates
into which six candidates participated were generally seemed like boring policy speeches because chances of face-to-face debates were very limited. Amount of speech time must be limited when the number of debate participators is a lot. It is necessary to consider ways of introducing one or two hot topics rather than a variety of topics. The moderator’s role was limited. It is necessary that flexible debate methods which allow moderator to have more authorities of presiding the debates must be adopted.
본 연구는 대통령선거 TV 토론의 구성요소 중 진행포맷, 토론시간, 진행자역할로 나누어 분석했다. 진행포맷이나 시간구성에서 대통령 선거 TV토론은 수사학적 관점에서 토론다운 토론을 이끌어내기 힘든 측면이 많았다. 특히 기조연설이나 공통질문에 대한 답변에서는 토론자들이 철저하게 준비된 요약문을 읽는듯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토론 참여자 간 공간 배치가 열띤 토론을 유도하기에 적절하지 못했다. 진행자를 포함해 토론자들이 하나의 라운드 테이블에 둘러앉거나 마주앉아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형식을 도입한다면 보다 역동적인 토론을 유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6명의 후보자가 참여한 17대 대선 토론회에서는 상호토론 기회가 매우 제한적이어서 전반적으로 지루한 느낌의 정책 연설회와 유사했다. 토론자의 수가 많을 경우 한 후보자에게 돌아오는 발언 시간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다양한 주제보다는 쟁점이 될만한 한두가지의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 토론하도록 하는 방안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사회자의 역할은 제한적이었다. 사회자에게 토론의 전반적인
진행과 관련된 폭넓은 권한을 허용하는 보다 유연한 토론방식의 도입이 시급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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