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I등재
사회복지실천과 영성: ‘영성복지’의 이론화 작업의 일환으로 = Social Welfare Practice and Spirituality: As Part of the Theorization of ‘Spiritual Welfare’
저자
발행기관
학술지명
권호사항
발행연도
2021
작성언어
Korean
주제어
등재정보
KCI등재
자료형태
학술저널
발행기관 URL
수록면
123-158(36쪽)
KCI 피인용횟수
0
제공처
This study was attempted from the perspective that modern social welfare now needs a shift from economic welfare-based welfare to spiritual welfare focusing on spirituality. Welfare is not enough for the socially disadvantaged to simply receive economic, material, and cultural benefits, but it is possible when they are based on spiritual awareness to lead their own lives on their own. Although the concept of spirituality has a large difference between Christian theology, which defines it as a transcendental gift, and the New Age, which is seen as the realization of the divine potential of human existence, that is, man's efforts for self-salvation, there seems to be a point where they meet each other from the perspective that spirituality values the field of human life. Social welfare practices view spirituality as a single human experience, development, and environmental dimension, leading to changes in individual consciousness through spiritual growth, and further increased responsibility for the well-being of their families, societies and ecosystems. In particular, the holistic view of spirituality, which is the unity of mind-body-spirit, is a core foundational idea in social welfare practice. There is a spirit in all, and the spirit has the meaning that it is the bond that binds the human mind and body, cosmic nature and human beings. The meaning of spirituality has recently expanded beyond the level of individual privateness to the so-called social and public sphere. According to this trend, the academic sphere of spirituality has not only philosophy and psychology but also the social science beyond the boundaries of theology and religion, showing the possibility of turning to spiritual welfare. However, despite the fact that the basis of spiritual welfare is holistic, the body seems to be neglected compared to the mind and spirit, and so was the interest in the relationship with the family, environment, and nature surrounding the client. Although spiritual welfare is not yet an established term in academia, above all, the new spiritual movement shows the significance of being able to ultimately contribute to social integration in that it has the prospect of forming a healthy society through healthy individuals.
더보기본 연구는 현대의 사회복지가 경제에 바탕을 둔 복지를 넘어 영성에 초점을 두는 영성복지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시도되었다. 복지는 사회적 약자들이 단순히 경제적 물질적 문화적 혜택을 제공 받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그들 스스로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영위하려는 영적 자각에 기반할 때 해결될 수 있는 것이다. 영성의 개념은 초월주의 은사로 규정하는 기독교 신학과 인간 존재가 가지고 있는 신성한 잠재력의 실현, 다시 말해서 인간의 자기 구원의 노력으로 본 뉴에이지 간 차이가 크지만 영성이 인간의 삶의 현장을 중시한다는 점에서는 서로 만나는 지점이 있어 보인다. 사회복지실천에서는 영성을 하나의 인간적 경험, 발달 및 환경 차원으로 접근하면서 영적 성장을 통한 개인의식의 변화, 더 나아가 그들 가족, 사회 그리고 생태계의 복지에 대한 책임 증가로 이어진다고 본다. 특히 마음·몸·영의 일체라는 전인적 영성관은 사회복지실천에서도 핵심 기반 사상이 되고 있다. 영성이 개인의 마음과 몸에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서 마음을 깨우치거나 몸을 변화시키는 두 가지 작용 모두에 영(spirit)의 존재가 있고, 영은 인간의 마음과 몸, 우주 자연과 인간을 하나로 묶는 끈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최근 영성의 의미는 개인의 사사로움의 차원을 넘어 이른바 사회적 및 공적 영역에까지 확장되고, 이 추세에 따라 영성의 학문 영역은 신학이나 종교학의 경계를 넘어 철학, 심리학은 물론이고 사회과학의 영역 역시 포괄하고 있어, 영성복지로의 방향 전환의 가능성이 드러난다. 그러나 영성복지의 기반이 전인주의임에도 불구하고 심리, 정신, 마음 등에만 집중하면서 ‘몸’을 소홀히 하고, 동시에 클라이언트가 맺고 있는 가족, 친지, 환경, 자연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별로 주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다. 아직 영성복지는 학계에서 정립된 용어는 아니지만 무엇보다 새로운 영성운동은 건강한 개인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형성하면서 궁극적으로 사회통합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의의를 보여준다.
더보기분석정보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7 | 평가예정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1-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KCI등재 |
| 2018-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15-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 KCI등재 |
| 2013-01-01 | 평가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11-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74 | 0.74 | 0.59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52 | 0.46 | 0.558 | 0.46 |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수탁업체 콘소시엄 기관명 및 위탁기간 명시 | ·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구체화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주요 개인정보 처리 표시(라벨링)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3년
또는 회원탈퇴시까지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2년
이상(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운영근거 / 처리목적 | 개인정보파일에 기록되는 개인정보의 항목 |
보유기간 | |
|---|---|---|---|---|
|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한국교육학술정보원법 정보추제 동의 | 필수 | ID, 비밀번호, 성명,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웹진메일 수신동의 여부 | 3년 또는 탈퇴시 |
| 선택 | 소속기관명, 소속도서관명, 학과/부서명, 학번/직원번호, 휴대전화, 주소 |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