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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쾨르의 문학론. 언어와 실재에 대한 탐구 = Une ?tude sur l'?l?ment litt?raire chez Paul Ricoeur
저자
윤성우 (한국외국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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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연도
2007
작성언어
-주제어
등재정보
KCI등재후보
자료형태
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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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353(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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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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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 étude sur l'élément littéraire chez Paul Ricoeur
Yun, Seong-Woo
Dans cet article il s'agit de mettre en evidence une pensée littéraire de Paul Ricoeur. Nous affirmons l'idée qu'elle tournerait autours de deux grandes conceptions. D'abord, elle est incluse dans son cadre de la pensée philosophique du langage. Deuxièmement celle-ci s'oriente vers une découverte heuristique du monde ou du réel. Les contributions de Ricoeur au problème de l'élément littéraire , me semble-t-il, ont trois étapes. Au premier abord, le philosophe établit une distinction bien fondée à propos de trois unités linquistiques, c'est- à- dire, mot, phrase, texte dont l'équivalent philosophique chez Ricoeur est symbole, métaphore, récit. L'éclaircissement de cette distinction va de pair avec tout un itinéaire du philosophe. Cela nous permettrait de dégager l'enjeu philosophique de la pensée philosophique du langage. Le symbole donne à penser. Or penser ici veut dire non seulement penser à un sens philosophique du celui-là, mais aussi , à travers lui, penser à un monde designé par lui. La métaphore, elle aussi, est capable de montrer et dévoiler une autre référence, au de-là de son sens métaphorique et de son primaire niveau de référence directe. Enfin dans la mesure où le texte, la dernière unité linquistique serait mieux reconnue sous forme de récit, il culminerait dans son capacité de proposer le monde du texte, c'est- à- dire, un autre monde que le monde manipulable et sensible, un monde propre tel que je puisse l'habiter pour y projeter un des mes possibles les plus propres.
문】이 논문은 리쾨르의 문학론을 다룬 글이다. 이 주제를 다루기 위해 필자는 두 가지 작업 가설적 관점에 입각하였다.첫째, 리쾨르의 문학에 대한 관심은 철학과 문학을 아우르고 초월하는 “언어”(langage)라고 하는 보다 보편적인 매개에 대한 관심과 분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둘째, 언어에 대한 리쾨르의 관심은 그 언어가 말하고자 하고 관계 맺고자 하는 현실(現實) 또는 실재(實在)에 대한 탐구와 천착과 분리될 수 없다.리쾨르 문학론의 주요 알맹이인 상징 언어, 은유적 문장, 이야기를 담고 있는 텍스트 등 이 모두는 언어라고 하는 전체적인 현상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런 중요한 언어의 알맹이들에 대한 리쾨르의 논의를 통해 우리는 리쾨르가 언어에 대해서 가지는 근본적인 통찰을 엿보게 된다. 그 통찰은 다름 아니라 언어가 세계와 관계 맺으려 하고, 부단히 (세계) 지향적이라는 것이다.여기서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언어가 세계를 지시하되 그 지시하는 방식과 수준이 문제다. 아마도 가장 덜 지시적인 시(詩)의 언어조차도 1차적 의미의 지시 대상을 넘어서 다른 무엇인가를 가리키지 않는 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상징이나 은유, 이야기가 가리키는 세계가 직접적인 지시 대상으로서의 세계가 아니리면, 더 정확히 말해 직접적으로 지시가능하며 오감(五感)으로 확인 가능한 세계가 아니라면 과연 어떤 세계일까? 그것은 우리가 눈으로나 손으로 조작하거나 촉지할 수 있는 대상들과 사물들의 총체로서의 세계가 아니다. 오히려 텍스트를 통해서 그리고 그것에 의해서 열리고 발견되는 세계가 아닐까?우리가 그 안에서 우리 삶과 관련된 다양한 기획과 제안을 시사 받고 자극 받는 세계가 아닐까? 나의 가장 고유하고도 본래적인 존재 가능들 중에 하나를 선택하도록 내가 살도록 제안하는 그런 세계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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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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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 | 평가예정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1-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KCI등재 |
| 2018-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15-09-07 | 학술지명변경 | 한글명 : 존재론 연구 -> 현대유럽철학연구외국어명 : Heidegger Studien -> Researches in Contemporary European Philosophy | KCI등재 |
| 2015-06-15 | 통합 | KCI등재 | |
| 2012-01-01 | 평가 |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 KCI등재 |
| 2010-05-04 | 학술지명변경 | 한글명 : 하이데거 연구 -> 존재론 연구 | KCI등재 |
| 2009-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KCI등재 |
| 2008-01-01 | 평가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07-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06-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05-03-23 | 학술지등록 | 한글명 : 하이데거 연구외국어명 : Heidegger Studien | KCI후보 |
| 2005-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2차) | KCI후보 |
| 2004-01-01 | 평가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03-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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