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색을 통한 일상적 경험의 심상표현 연구 : 본인작품을 중심으로 = (A) study of expression of daily experiences in mental image using coloring technique : centered on my works
저자
발행사항
서울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2008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 동양화전공 , 2008. 8
발행연도
2008
작성언어
한국어
DDC
759.951 판사항(22)
발행국(도시)
서울
형태사항
iii, 47 장 : 도판 ; 26 cm.
일반주기명
참고문헌(44장) 수록
DOI식별코드
소장기관
한국화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발전되어 왔다. 한국화의 역사를 더듬어 보면 우리 그림의 뿌리라 할 수 있는 고구려 벽화에서 출발하여 불교사상이 지배적이었던 고려의 불화시대를 거쳐 유교문화의 영향으로 인한 수묵 중심의 조선회화로 이어진다. 다시 조선말과 근대 격동의 시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일제의 그늘에서 벗어나자마자 주체성 회복을 위한 노력으로 수묵화의 제자리 찾기와 현대한국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제는 수묵과 채색의 이분적인 논리를 넘어서서 포괄적인 시각으로 우리 그림 찾기의 노력이 진행되고 있으니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다.
독자적인 미술문화를 창조해 가려면 무엇보다도 우리 것에 대한 참된 이해가 선행 되어야 할 것이다. 올바른 전통인식이 함께 할 때 현대적이고 한국적이면서 세계적인 작품을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이다. 본인의 작업에서도 한국적 미감을 찾고자 하는 노력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색은 미의식을 상징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동양에 있어서 색은 시각적인 효과를 얻기 위함 뿐 만이 아니라 생활 속 가운데 깊이 자리 잡아 하나의 관념체계를 잡아주는 것이었다고 볼 수 있다.
본 논문을 작품제작 연구논문으로 제출하면서 유년기의 추억을 바탕으로 일상적 경험의 심상적 표현의 문제를 연구하게 되었다.
본인은 전통적인 동양예술의 자연관인 노·장자의 예술사상과 한국인의 색채에 나타난 미의식을 살펴 볼 것이며 어릴 적 유년기의 기억들을 색채를 통해 이미지를 다양하게 변화시킴으로 내적, 정신적 감동을 전달하고자 한다.
한국화의 채색표현 연구로 채색화의 현대적 표현과 우리 민족의 의식이 담긴 오방색을 본인 작품에 기본으로 두고 현대적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하였다. 전통 채색의 문맥을 계승하고 강렬한 원색 대비와 과감한 구성을 통하여 우리의 것을 재창조하여 온 박생광과 전통성에 대한 세계적 보편성을 향한 실험의식과 선구적 실험정신의 화가 박래현을 살펴보면서 본인이 지향할 바를 가다듬어 보았다.
본 연구는 일상 경험의 내적 심상을 표현하려는 작품의 제작 과정을 통하여 향후 방향을 탐색하고자 하였고 재료 및 기법에 대하여 연구 고찰하여 작품 분석을 통하여 본인의 회화적 가치관을 정립해 나가고자 하였다.
Korean Painting, based on its long-standing history and tradition, has constantly grown in pursuit of a new trend. Tracing back Korean Painting to its origin, it originated from the wall paintings in Koguryo Era that can be the root of our paintings. It goes through Buddhist paintings from Goryeo Dynasty when Buddhist thoughts have been disseminated throughout the kingdom and then Shui-mo (水墨) oriented Traditional Paintings of the Chosun Period deeply influenced by Confucian culture. Again it finally leads to today's Korean Painting through the end of Yi Dynasty and violent change in modern times. As soon as the nation escaped from the gloom of Japanese occupation, there has been efforts to restore the identity by finding out the proper place of Shui-mo hua (水墨?) and modern Korean Painting. It is desirable that these days the efforts are being made to find out own painting from comprehensive viewpoint beyond the dichotomy of Shui-mo (水墨) and coloration.
In order to create an independent art culture, true understanding of ours as a pre-requisite is necessary above all. Only the right perception about our tradition could lead to the creation of modern, unique Korean and world-class works. It is one of very important elements to exert efforts to find out Korean aesthetic sense even in case of the present researcher's work,
No matter whether it be Orient or West, color is the most essential element representing the aesthetic sense. In the Orient, it was the color that has been taking a role of determining a conceptual system putting down roots in the daily life in addition to giving the visual effect.
In the process of presenting this paper as the research paper for the graduate work, the present researcher came to study the subject on the method of expressing daily experience in mental image based on the childhood memories.
The present researcher intended to explore the aesthetic senses that appeared in the art concepts of Lao-Tzu (老子) and Chan-Tzu (莊子) - the traditional view of nature in the Oriental Art and the colors of Korean Painting, and then change the images on the childhood memories in diverse manner through the colors, finally transmitting inner and spiritual emotion.
Especially the present researcher focused on expressing the researcher's work in modern manner using five-elements colors that bear our national consciousness as well as the modern expression of colored painting in the study of color expression. Park Saeng-gwang has been re-creating our culture by succeeding the context of traditional coloration and conducting strong contrast of primary color and bold construction, while Park Rae-hyeon was the painter characterized with experimental consciousness seeking global popularity toward the tradition and the pioneer experimental spirit. The present researcher tried to put the future direction of painting in order by researching the works of those two painters.
In this study, the present researcher tried to explore the further direction through the process of creating the work where the inner mental image of daily experience is expressed and thereby establish the pictorial value of the present researcher by analyzing those works through research and exploration of the material and skills used in the painting.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수탁업체 콘소시엄 기관명 및 위탁기간 명시 | ·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구체화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주요 개인정보 처리 표시(라벨링)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3년
또는 회원탈퇴시까지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2년
이상(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운영근거 / 처리목적 | 개인정보파일에 기록되는 개인정보의 항목 |
보유기간 | |
|---|---|---|---|---|
|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한국교육학술정보원법 정보추제 동의 | 필수 | ID, 비밀번호, 성명,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웹진메일 수신동의 여부 | 3년 또는 탈퇴시 |
| 선택 | 소속기관명, 소속도서관명, 학과/부서명, 학번/직원번호, 휴대전화, 주소 |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