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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화로서의 고창 판소리 발전 방향 = Prosperity Schemes of Gochang County Pansori as a Regional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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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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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perity Schemes of Gochang County Pansori as a Regional CultureSon, Tae DoGochang(고창; a county of Jeonrabuk-do now) was once the sacred place Pansori culture in the Joseon dynasty because Shin, Jae Hyo(신재효, 1812~1884) supported and taught Pansori singers. But now there is no one famous Pansori singer in Gochang.Gochang should accept some schemes for being a important place Pansori culture.1. Gochang must accept Hong, Jeong Taek(홍정택; lives in Jeonju) as a Pansori singer who derived from Gochang. His step-grandfather Hong, Nak Kwan(홍낙관) who was born in Gochang was the leader of the Kwangdae group (광대 집단; an official and hereditary entertainer group in Korea) military unit in the Donghak(동학) Revolution period.2. Gochang must have a famous Pansori singer as a teacher on the lessions in the Dongri(동리; a pen name of Shin, Jae Hyo) Korean Music Institute.3. Dongri Prize must regain its original reputation.4. Pansori Museum in Gochang must be a representative Pansori Archives in Korea.5. Pansori was the art of the Joseon dynasty. A singer performed on the open ground as like a yard. But modern time requires a serious performance art in the theater. There is needed a Korean classical opera that was developed from Pansori in successful method. It have been a major subject of Pansori since the year of 1902(the first theater Hyeopryulsa(협률사) was built in Korea). Gochang should have the Korean Classical Opera Institute which will research and make experiment of the Korean classical opera as a very successful performing art. This is very important suggestion for the prosperity of Gochang as a major Pansori place.I want Gochang should be the lead region in Pansori culture once again.
더보기고창은 과거 신재효(1812~1884)라는 인물이 판소리를 후원하고 지도하여 한때 판소리의 성지(聖地)가 된 곳이다. 그러나 지금은 한 명의 명창도 없을 정도로 판소리 문화에 있어 많이 낙후된 곳이다. 앞으로 고창이 판소리에 있어 다시 한 번 중요한 곳이 되기 위해서는 다음 사항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1. 현재 전주에 살고 있는 판소리 원로 홍정택(1921년생)은 과거 동학 혁명 때 고창 출신으로 광대 부대 대장이었던 홍낙관의 종손자(從孫子)되는 사람이다. 지금에라도 고창 계통의 판소리인으로 보아야 한다.2. 1990년 동리 국악당 건립 이후 대명창을 판소리 선생으로 모시려는 노력은 초기의 조소녀(曺小女) 명창 이후 끊어졌다. 지금에라도 판소리 선생에 대한 지원을 개선해서 대명창을 고창의 판소리 선생으로 지속적으로 모실 필요가 있다.3. 동리 대상은 원래 판소리계의 노벨상이라 할 만한 권위 있는 상으로 출발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지금에라도 원래 이 상의 권위를 회복하게 할 필요가 있다.4. 현재 고창에만 유일하게 있는 군립 판소리 박물관은 일반의 기대와는 달리 학예사만 2명 있을 정도로 인적 구조도 열악하고, 자료 수집을 위한 예산도 적다. 관장을 두어 독립된 기관이 되게 하고 판소리 음반도 많이 갖추기 위한 제대로 된 예산도 필요하다. 그래서 판소리 아카이브(Archives; 원형 자료 보존소)가 되게 할 필요가 있다.5. 판소리는 조선 시대의 예술이다. 오늘날은 극장 문화 시대이므로 이러한 시대에 맞게 판소리는 창극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 이것은 근대 이후부터 판소리가 가진 가장 큰 숙제였다. 이러한 판소리의 숙제가 과거 판소리를 단순한 광대 놀음 정도로 내버려 두지 않고 예술적으로 보다 수준 높은 공연물이 되게 했던 신재효라는 인물이 있었던 이곳 고창에서 해결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지금에라도 창극원과 같은 곳을 세워 판소리의 예술을 근대적 공연 환경에 맞게 더욱 확대발전시킨 성공적인 창극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이것이 고창 지역을 과거 판소리 예술 계통의 성지로 되돌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해결 방안이다.고창은 신재효라는 판소리계의 독보적인 지도자를 가졌던 곳이다. 오늘날에도 판소리계에서 가장 선구적인 곳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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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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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1-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KCI등재 |
| 2018-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 KCI등재 |
| 2017-12-01 | 등재 | 등재후보로 하락 (계속평가) | KCI후보 |
| 2013-01-01 | 등재 |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 KCI등재 |
| 2010-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08-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05-03-18 | 학술지명변경 | 외국어명 : 미등록 -> Journal of Pansori | KCI등재 |
| 2005-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KCI등재 |
| 2004-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03-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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