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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시사주간지 Der Spiegel에 나타난 신조어 사용 실태에 관한 연구 = Zur Untersuchung der Formen und Bedeutungen von Neologismen in der deutschen Gegenwartssprache am Beispiel des deutschen Nachrichtenmagazins Der Spiegel
저자
발행기관
학술지명
독어학(Dokohak(Zeitschrift der Koreanischen Gesellschaft fuer Deutsche Sprachwissenschaft))
권호사항
발행연도
2017
작성언어
Korean
주제어
등재정보
KCI등재
자료형태
학술저널
수록면
129-157(29쪽)
KCI 피인용횟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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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처
Dank der raschen techninologischen Entwickung liegt unsere moderne Gesellschaft in ständigem Wandel. Das spiegelt sich in der Sprache wider. Neue Wörter werden ständig gebildet, um neue Erscheinungen und Gegenstände usw. zu bezeichnen.
Manche dieser neuen Wörter verschwinden genauso schnell wieder, wie sie aufgekommen sind. Unsere Untersuchung beschäftigt sich mit den Formen und Bedeutungen von Neologismen im deutschen Nachrichtenmagazin Der Spiegel.
Die Grundlage unserer Untersuchung ist ein Online-Projekt für Neologismen Die Wortwarte (http://www.wortwarte.de). Es ist sozusagen eine Art von NeologismenWörterbuch. Untersucht wurden insgesamt 1313 Neologismen, die im Jahr 2016 im Nachrichtenmagazin Der Spiegel aufgetaucht sind.
Fazit: A. Klassifikation nach Wortbildungsarten: Die Auswertung von 1313 Neologismen zeigt, dass der größte Anteil mit 83,09% (1091 Belege) auf die Komposita fällt; mit 10,81% (142 Belege) auf Fremdwörter; mit 2,44% (38 Belege) auf Präfixbildungen; mit 2,44% (32 Belege) auf Suffixbildungen; mit 0,76% (10 Belege) auf Kontaminationen.
B. Klassifikation nach Wortarten: Die Auswertung zeigt, dass der größte Anteil mit 94,06% (1235 Belege) auf die Substantive fällt; mit 4,72% (62 Belege) auf Adjektive; mit 1,22% (16 Belege) auf Verben.
C. In unserem Korpus kommen alle Fremdwörter aus dem Englischen.
D. Der Einfluss des Englischen auf die deutschen Neologismen ist groß. In unserem Korpus tauchen 142 Fremdwörter und 332 Mischkomposita auf. Das heißt, dass mehr als ein Drittel der deutschen Neologismen von englischen Einflüssen geprägt ist.
E. Klassifikation nach Themen: Neologismen im Korpus befassen sich mit unterschiedlichen Themen aus 30 Bereichen. Der größte Anteil mit 27,80% (365 Belege) gehört zum allgemeinen Wortschatz. Hier nennen wir die 7 wichtigsten Bereiche: IT/Computer (202 Belege; 15,38%), Auto (120 Belege; 9,14%), Gesellschaft (114 Belege; 8,68%), Wirtschaft (103 Belege; 7,84%), Politik (88 Belege; 6,70%), Sport (74 Belege; 5,64%) und Wissenschaft (72 Belege; 5,48%).
본 연구에서는 독일의 대표적인 시사주간지 Der Spiegel에 2016년 한 해 동안 나타난 시사 신조어 들의 유형과 배경 그리고 그 의미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온라인 신조어 프로젝트인 Die Wortwarte(www.wortwarte.de)에 수록된 신조어를 기초 연구 자료로 삼는다. 2016년에 Der Spiegel에나타난 모든 신조어들을 양적, 질적으로 나누어 분석한다. 양적인 측면에서는 신조어를 월별 통계, 품사별 통계, 신조어 형성 유형별 통계로 나누어 분석하고, 질적인 측면에서는 주로 신조어를 주제별, 즉 전문 영역 별로 나누어서 분석한다.
분석 결과 총 1,313개의 신조어가 나타났다. 조어 유형별로 살펴보면 합성어가 총 83.09%를 차지해 가장 생산성이 높았다. 품사별로는 명사가 94.06%로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했다. 신조어 중에서 영어의 영향을 받은 어휘가 36.1%를 차지했다. 신조어를 의미상 해당 분야별로 조사한 결과, 총 30개 분야에서 신조어가 형성됐다. 일반 분야의 어휘가 가장 많았으며, IT/컴퓨터 분야(202개; 15.38%), 자동차 분야(120개; 9.14%), 사회 분야(114개; 8.68%), 경제 분야(103개; 7.84%), 정치 분야(88개; 6.70%), 스포츠 분야(74개; 5.64%), 과학 분야(72개; 5.48%) 등의 순으로 신조어가 형성됐다.
분석정보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7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1-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KCI등재 |
| 2018-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15-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11-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09-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06-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KCI등재 |
| 2003-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03-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48 | 0.48 | 0.39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33 | 0.26 | 0.752 | 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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