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학년도 신입생 실태조사
저자
발행기관
총신대학교 학생생활지원센터(Student Guidance Institute CHONGSHIN UNIVERSITY)
학술지명
권호사항
발행연도
1999
작성언어
Korean
KDC
377.25
자료형태
학술저널
수록면
97-145(49쪽)
제공처
1.인적사항
신입생의 성비는 남자 47.2%, 여자 52.7%로 여학생의 비율이 높고, 나이는 20세가 50.6%로 가장 많았다. 서울 소재 고등학교를 졸업한 경우가 49.4%로 가장 높고, 신입생 중 재수생의 비율은 18.7%로 작년과 비슷하였다.
2.신앙생활
신입생이 신앙생활을 시작한 시기는 모태신앙이 63.0%로 가장 높았으며, 이것은 작년보다 10% 이상 증가한 것이다. 신입생이 출석하는 교회의 소속교단은 대한 예수교 장로회 합동측이 가장 많았고, 91.9%가 구원을 확신한다고 응답하였다. 또한 신입생의 94.5%가 교회에서 교사, 성가대, 청년부 참여 등으로 봉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가정 및 생활환경
신입생의 거주지는 자택이 74.9%로 가장 많은데, 이는 신입생 중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출신 학생이 1/3 이상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신입생의 가정 중 83%가 양친이 생존하며 동거하는 것으로 나타나, 작년보다 3.4% 증가하였다. 부모의 종교는 양친 모두 기독교가 가장 많았고, 아버지보다 머니가 기독교인 비율이 높았다. 부모의 직업은 아버지는 소규모 상공업 경영주(28.0%)와 성직자(24.8%)가 가장 많았고, 어머니는 주부가 가장 많았다. 부모의 성직자 비율은 작년에 대해 다소 증가하였다.
학비 부담자는 부모가 74.0%로 가장 많았고, 본인이 학비를 부담하는 경우가 13.3%로 작년과 비슷하였다. 재학기간 중 경제사정이 매우 곤란과 곤란한 편이라고 답한 것을 합한 비율이 44.2%로 작년에 비해 10%이상 증가하였고, 한달 용돈은 10만원 이하가 66.0%로 작년보다 월등하게 높아져, IMF이후의 경제사정을 반영하고 있다.
가정의 분위기는 신입생의 50.2%가 매우 화목하다고 하였고, 부모와 가치관이 매우 일치하는 경우가 17.0%로 작년보다 10%이상 증가하였으며 작년에 비해 가정의 분위기가 좋은 것으로 지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부모와 가치관이 다른 영역은 이성교제 및 결혼관이 가장 많았다.
4.대학관련 사항
신입생이 본교에 지원한 동기는 신앙적 이유가 47.2%로 가장 높았는데, 이는 작년보다 10%이상 증가하였고, 하과지원 동기는 적성과 희망에 따른 경우가 가장 많았다. 본교 지원을 결정한 시기는 수능시험 이전이 가장 많았는데, 지원 결정시기는 학과별로 차이가 있었다. 이에 비해 학과선택 시기는 고1-고2 시기와 중학교 이전이 같은 비유로 높게 나타나 학교 결정시기보다 학과 결정시기가 빨랐던 것을 알 수 있다. 신입생의 90.7%가 본교에 입학한 것을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매우 만족하는 비율이 작년보다 높아졌고, 학과에 대한 만족도 역시 만족한다는 대답이 95.3%로나타나 역시 작년보다 높아져, 대부분의 학생이 본교와 자신의 학과에 입학한 것을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와 학과에 대한 정보 출처는 학교 소개책자가 가장 많았는데, 이는 작년의 경우 교역자에게서 정보를 얻은 경우가 가장 많았던 것에 비해 학교 소개책자에 의한 정보습득이 많아진 것을 알 수 있다. 학교와 학과 선택 시 영향을 준 사람인 본인이 51.1%로 가장 높았다. 학과에 대한 사전 지식은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경우가 47.2%로 가장 많았다. 전공을 바꾸지 않겠다는 비율은 74.0%로 작년보다 다소 증가하였는데, 이는 학교와 학과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진 것과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전공을 바꾸고자하는 경우 부전공과 복수전공으로 하겠다는 응답이 18.3%이고 이는 여학생이 보다 많았다.
신입생이 대학생활 중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전공공부(34.9%)로 작년의 경우 폭넓은 인간관계(28.5%)에 가장 많은 응답을 한 것과 비교할 때 전공공부에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을 알 수 있다. 신입생이 학교생활에 관해 알고 싶은 정보 역시 전공 관련 지식이었다. 신입생의 5.5%가 아르바이트를 원하지 않는다고 하였고, 아르바이트를 원하는 이유는 용돈마련(35.3%)이 가장 많았다. 신입생의 48.5%가 동아리에 가입하겠다고 응답하였다.
신입생이 학교에 가장 많이 기대하는 것은 인격교육(43.8%)이었고, 교수에게는 학생에 애정을 가져줄 것(35.15%)과 충실한 전공지도(31.5%)을 가장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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