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I등재
신무신론의 현상과 종교성에 관한 기독교교육적 고찰 = New Visibility of Atheism and Its Religious Nature and Tasks of Christian Education
저자
발행기관
학술지명
권호사항
발행연도
2017
작성언어
Korean
주제어
등재정보
KCI등재
자료형태
학술저널
수록면
45-80(36쪽)
KCI 피인용횟수
2
DOI식별코드
제공처
소장기관
This study concerns the recent phenomena of New Atheism and a growing population of convinced atheists and so-called ‘religious nones’ in Korea and across countries. The focus of this study is to examine and identify the religious nature of atheism and the activities of atheists, and to suggest educational tasks concerning this issue. This paper defines the religious nature of atheism in terms of secular humanism, the individualistic pursuit of spirituality and religion of instrumental syncretism, and rebellious religiosity with ‘the anti-God act of faith’ upon borrowed premises from Christian theism. At the core of atheism is a distorted understanding of God, creation, and human autonomy. The new visibility of atheism, their aggressive rhetoric and attitudes, and their organized activities for their right and identity as atheists and for proselytizing religious nones and elites should be taken seriously. Several tasks for Christian educators upon this issue are suggested. Atheism calls for both individual and collective critical reflection of Christians upon their images of God, and whether they have been affected by human sinfulness from which human beings make gods/idols after their dreams and expectations, personal experience, and secular meta-narratives within society. Churches should teach the whole counsel of God and Christian education programs should be designed and implemented upon sound theology. Orthopraxy as well as orthodoxy of Christians may provide a ground for apologetics toward atheists.
더보기본 연구의 목적은 신무신론의 현상과 종교성에 관한 기독교교육적 고찰이다. 무신론의 새로운 가시성, 무신론자들과 세속적 인본주의자들의 연대로 이루어지는 소수자 포지셔닝과 정체성 정치를 통한 권리 주장 및 미디어를 통한 조직적인 아웃리치는 주목해야 할 현상이다. 무신론의 종교성을 논하기 위한 배경으로서 세 가지 관련 사례가 제시되었다. 무신론도 유신론에 대한 단순한 부정 이상의 긍정적인 일련의 신념 체계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종교교육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왓슨의 주장과, 보통과 꽁트의 보편 종교 혹은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연구, 그리고 샘 해리스의 종교 없는 영성 추구에 관해 살펴보았다. 본 연구가 밝히는 무신론의 종교성의 특성은 세속적 인본주의와 절충적 혼합주의, 그리고 유신론에서 빌려온 전제 위에 세워진 반유신론적 신앙이다. 그 핵심에는 창조와 신관의 왜곡, 인간의 자율성과 창조주에 의해 피조된 인격성에 대한 오해가 있다. 그러나 기독교교육적 관점에서 개인의 선택과 자율성을 바탕으로 교리를 제외한 종교의 긍정적이고 합리적인 요소들을 추출해서 만든 무신론자들을 위한 종교를 만들고 세속 사회를 위한 질서와 도덕의 토대를 제공하고자 하는 무신론자들의 인본주의적이고 절충주의적인 시도는 성공적일 수 없다. 최근 젊은 계층 내 종교없음 인구의 증가와 더불어 무신론의 가시화와 조직화에 대응하는 선교적 ․ 문화적 기독교교육 컨텐츠 개발이 필요하다. 더불어서 무신론의 비판이 참된 신이 아닌 우상에 관한 것이요, 왜곡된 신관과 그 함의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에서 바른 신학과 실천을 삶으로 구현하는 성도를 양성이 필요하다.
더보기분석정보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2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19-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KCI등재 |
| 2016-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KCI등재 |
| 2015-03-31 | 학회명변경 | 영문명 : The Korean Society Of Christian Education -> The Korean Society of Christian Religious Education | KCI등재 |
| 2014-12-31 | 학술지명변경 | 외국어명 : A Journal of Christian Education in Korea -> Journal of Christian Education in Korea | KCI등재 |
| 2012-01-01 | 등재 |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 KCI등재 |
| 2009-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KCI등재 |
| 2008-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06-06-30 | 학회명변경 | 영문명 : The Korean Society Of Christian Education -> The Korea Society for the Study of Christian Religious Education | KCI후보 |
| 2006-06-21 | 학회명변경 | 영문명 : The Korean Society Of Christian Education -> The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Christian Religious Education | KCI후보 |
| 2006-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1.22 | 1.22 | 1.12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96 | 0.87 | 1.101 | 0.15 |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개인정보 처리 목적, 항목 및 법적 근거 수정 · 본인대상정보전송요구권 행사 방법 안내 ·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추가 |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제16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수집·이용 근거 | 수집·이용 목적 | 수집·이용 항목 | 보유·이용기간 |
|---|---|---|---|---|
| [학술연구정보 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제1항 제4호(계약 이행) |
회원 서비스 운영 |
ID,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보호자 성명(어린이회원), 보호자 이메일(어린이회원) |
회원탈퇴시 까지 |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 |
주문 및 결제 처리 |
ID, 비밀번호, 이름, 주소 |
5년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제16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