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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출판콘텐츠의 중국출판 현황과 전망 = The Present Condition and the Prospect of Chinese Translation of Korean Pub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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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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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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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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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28(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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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nd China formed diplomatic ties in 1992. China has overtaken the United States as Korea`s largest trade partner, and Korea`s trade surplus with China widened to $19.5 billion in 2004 - the highest since the countries established diplomatic relations in 1992.
The fact that China was selected as the guest of honor for Seoul International Book Fair held in May and active participation of Chinese publication circles in Korea-China Publication Forum held in October are a definite green light for domestic translation of Chinese copyrighted publications. However in reality, problems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and translation are still showing a red light in imports and exports between Korean and Chinese publications.
On the other hand, protection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for Chinese publications is not so optimistic. Looking at protection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for publications, current protection is almost hopeless compared to the growth in quantity. However, imports and exports between Korean and Chinese copyrighted publications are gradually increasing. While the number of translations from Chinese to Korean in 2009 was low in comparison to English and Japanese at 253, it is showing the fastest growth in the number among all languages.
In particular, current deterioration in global economy has a severe impact on the exchange in publication market. Continued exchange and research by Korean and Chinese publication industries would be the only way to overcome and cope well with such encouraging factors and disheartening factors. This is the task to be considered by the publishers of Korea and China and also by the academic circles.
2000년대 이후 한․중 출판계는 왕성하게 교류하고 있다. 한국의 중국 유학의 증가, 중국의 한국 유학의 증가도 2000년대 이후의 새로운 풍속도이며, 학문이나 문화적으로 많은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 2008년 서울국제도서전에서는 중국이 처음으로 주빈국으로 초청되었고, 2012년 베이징국제도서전에서는 한국이 주빈국으로 초청된다. 중국에서 해외 출판콘텐츠를 수입하는 국가 중 한국은 4~5위에 머물지만 성장 속도는 가장 빠르다. 한국에서 중국 출판콘텐츠의 수입은 일본,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에 이어 6위이지만 이 또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한국 출판콘텐츠의 중국 출판에서 크게 아동과 만화 그리고 경제․경영서와 실용서의 인기가 좋고 수출도 많이 되었다. 여기에 영어, 컴퓨터, 한국어 도서도 꾸준히 수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베스트셀러도 나오고 있다. 중국의 출판콘텐츠는 인문이나 어학 교재에 집중되었던 것이 최근에는 경제경영서, 학술, 문학 분야로 확대되는 추세이다.
일방적인 수출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거부감을 줄이고 양국의 우수한 출판콘텐츠를 교류하기 위해서는 한․중 출판계의 상호 소통이 중요하다. 상호 왕성한 수출입을 통해 한국의 출판문화와 중국의 출판문화가 교류하고 장단점을 보완해야 할 것이다. 문화는 일방의 소통만을 원하지 않고 섞임과 나눔의 미덕이 공존할 때 상생의 길을 걸을 수 있다. 한국과 중국의 출판 교류에서 풀어야할 과제도 적지 않다. 먼저 아동도서와 실용서에 지나치게 치우친 점은 보완점을 찾아야 할 것이다. 이는 양질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국 출판계가 중국의 출판계와 독자를 이해하려는 노력으로 개선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번역에서 벌어질 수 있는 문제점에도 집중하여 인재 양성에 힘써야 할 것이다. 또한 양국 출판사에 존재하는 불신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한국출판사의 ‘묻지마’식 진출과 무분별한 경쟁도 풀어야할 문제점이다.
중국은 규모나 성장 속도로 볼 때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양적 성장은 앞으로 질적 성장으로 이어질 개연성이 높다. 때문에 우리는 성숙해지고 있는 중국출판의 미래를 내다보고 질적인 교류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특히, 현재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인세 보고나 불법 복제 문제에 있어서 중국정부와 출판계가 이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저작권 교육 강화 등 노력하고 있음을 직시하여 장·단기적 대책이 필요하다 하겠다.
2012년은 한·중수교 20주년이다. 한·중수교 10주년이었던 2002년에 한·중출판의 큰 전환점을 맞이했듯 2012년도 한·중 양국출판계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올 것이라고 전망해 본다.
분석정보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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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 평가예정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2021-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KCI등재 |
2018-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2015-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 KCI등재 |
2013-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기타) | KCI후보 |
2011-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2016 | 0.93 | 0.93 | 0.97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0.96 | 0.9 | 1.289 | 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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