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alen et l'Asie du Sud-Est (I) = 詩人 쎄갈렌과 東南亞 (I)
저자
金仁丸 (이화여대 불어불문학전공)
발행기관
학술지명
권호사항
발행연도
1974
작성언어
French
KDC
051
자료형태
학술저널
수록면
435-448(14쪽)
제공처
소장기관
프랑스의 現代詩人들 중에서 몇몇 대표적인 詩人들-예컨데 뿔·끌로델, 쌩·죵·뻬르스, 앙리·미쇼등-을 살펴보면 그들이 아시아에 와서 生의 가장 중요한 시기를 보냈고, 그들의 詩가 또한 아시아에서 준비, 형성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들 중에서 끌로델과 뻬르스는 상당히 알려진 편이나 미쇼는 불란서에서도 찬·반이 있어서 아직도 그의 위치가 정확하지 못하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사실은 미쇼가 極東에서의 체험을 바탕으로 하여 現代世界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전위적이고 실험적인 詩作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상의 詩人가운데에서 뻬르스와 미쇼가 東洋과 어떤 관계에 있느냐 하는 문제는 앞서 살펴 본 바가 있으므로, 본 고에서는 불란서에서도 최근에서야 빛을 보게 된 빅또르·쎄갈렌과 東洋과의 관계를 고찰하였다.
본래 예정된 論文의 전반부인 本 稿는 쎄갈렌이 어떠한 연유로 東南亞에 오게 되어, 어떤 作品을 쓰게 되었으며, 남태평양의 여러 섬과 동남아제국에 대한 詩人의 인상과 그리고 佛敎觀을 살피고, 아울러 그의 代表作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Les Immemoriaux에 대한 고찰을 하였다.
海軍제독 씨메옹의 私生兒인 빅또르·씨갈렌은 주로 어머니쪽의 보수적이고 카톨릭의 영향을 받고 자라났다. 해군 군의관으로서 세계각처를 다닌 외할아버지를 좋아한 나머지 해군군의 학교에 입학한 쎄갈렌은 醫學을 공부하기 위하여 보르도로 간 후에는 어머니의 지나친 간섭에 반발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의학 이외의 그의 관심은 바그너의 음악과 당시 發芽期에 있던 象徵主義詩에 있었고, 그밖에도 고대 에짚트문명과 정신질환에 많았다.
해군군의학교 졸업후에 타이티 근무 발령을 받은 그는 미국을 거쳐 타이티에 갔었다. 그의 타이티에서의 生活이야 말로 그가 詩人이 되는데 절호의 기회였었다. 自然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사는 원주민들을 관찰하고 연구하면서 그는 소위 발달된 西歐의 文明이 자연과 더불어 행복하게 사는 원주민들의 생활환경을 파괴하고 있는데 의분을 느꼈으며, 누구보다도 그곳에서 살다 죽은 畵家 고갱을 좋아하여 고갱의 생애와 미술을 연구하였다.
쎄갈렌의 생에를 2期로 나누어 전기를 남태평양에서 불란서로 귀환할 때 까지로 간주하는 경우, 그 시기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은 Les Immemoriaux로서 그 작품에서 詩人은 유럽문명 특히 기독교 문명에 의하여 밀려나는 원주민의 전통적인 생활과 풍습에 대한 깊은 애착을 그리고 있다.
Les Immemoriaux 한작품만으로도 능히 훌륭한 作家로 간주되고 있지만, 쎄갈렌의 詩人으로서의 眞價는 中國에서 한문을 곁들려 쓴 一連의 詩에서 더 잘 나타나 있다. 따라서 本 稿의 主目的은 그가 中國에서 쓴 詩作品을 고찰하기 위한 준비에 있었다.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개인정보 처리 목적, 항목 및 법적 근거 수정 · 본인대상정보전송요구권 행사 방법 안내 ·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추가 |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제16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수집·이용 근거 | 수집·이용 목적 | 수집·이용 항목 | 보유·이용기간 |
|---|---|---|---|---|
| [학술연구정보 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제1항 제4호(계약 이행) |
회원 서비스 운영 |
ID,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보호자 성명(어린이회원), 보호자 이메일(어린이회원) |
회원탈퇴시 까지 |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 |
주문 및 결제 처리 |
ID, 비밀번호, 이름, 주소 |
5년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제16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