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I등재후보
삶과 예술의 실천적 융합을 위한 예술교양교육 = Liberal Arts Education for Practical Convergence of Life and Art: Focusing on Contemporary Art Classes Connected with Art Museums
저자
김예진 (아트플렉서블)
발행기관
학술지명
권호사항
발행연도
2021
작성언어
Korean
주제어
등재정보
KCI등재후보
자료형태
학술저널
수록면
10-47(38쪽)
KCI 피인용횟수
0
제공처
Liberal education is based on humanism, which posits that human beings as free thinkers should be able to understand themselves and the world around them in order to act and live independently. Based on this idea, liberal arts education aims to have learners explore their own inner value, understand others, and empathize and communicate through art in the community. It is essential for liberal arts education to help learners develop the attitude to think critically and embrace their lives in relation to art, rather than perceiving it as a transfer of knowledge. In terms of art and cultural education, which aims for the practical convergence of life and art, museums are cultural and artistic institutions that specialize in providing local communities with a variety of aesthetic experiences and are considered important resources. In particular, today's museums are being transformed into new museology based spaces that pursue the value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beyond the existing elite attitude, which centers on the collection and exhibition of artwork. Furthermore, the new museology based art museums that welcome visitors as active subjects of experience share the same vision with liberal arts courses offered at universities where students are respected as active subjects; this implies the possibility of the convergence of liberal arts education between art museums and universities. Based on the possibility of such a convergence, this study intends to propose how contemporary art classes in universities can provide practical art experiences in life by connecting with art museums. In this regard, the meaning of ‘relevance’ for practical art was explored, and the responses of students taking the <Contemporary Art Roundtable> class at Humanitas College, Kyung Hee University were analyzed in order to examine changed perceptions and attitudes toward art. This revealed that connecting art museums with cultural education in universities can have a positive effect on practicing art in life. Accordingly, this study suggests linking art and liberal arts education with art museums as a new way to integrate humanistic and liberal education for the next generation.
더보기교양교육은 자유롭게 사고하는 존재로서의 인간이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행동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인본주의를 바탕으로 한다. 이러한 바탕 위에 예술 교양교육은 예술을 통해 자신의 내면의 가치를 탐색하고 타인을 이해하며 공동체 안에서 예술을 통한 공감과 소통을 이루는 데 목표를 둔다. 예술 교양교육은 예술에 대한 지식 전수가 아니라 학습자가 예술을 자신의 삶과 연관하여 사유하고 적용하는 태도를 기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삶과 예술의 실천적 융합을 위한 예술 교양교육에서 문화예술 향유의 중점 기관이자 다양한 미적 경험을 제공하는 전문 기관, 그리고 지역 사회를 위해 열려있는 기관인 미술관은 중요한 자원이 될 수 있다. 특히 현대의 미술관은 작품 소장과 전시가 중심이 되는 기존의 엘리트적 태도를 벗어나 비물절적 문화유산의 가치를 추구하는 신박물관학을 기반으로 한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나아가 능동적 행위의 주체로 관람객을 맞이하는 미술관은 대학 예술 교양교육이 학습자를 주체적 존재로 존중하는 자세와 같은 방향성을 지니며 이는 곧 미술관과 대학 예술 교양교육의 융합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러한 가능성을 토대로, 본 연구는 현대미술을 콘텐츠로 한 대학 교양수업과 미술관을 연결하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먼저 실천적 예술을 위한 ‘연관성’의 의미를 탐색하고,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의 <현대미술 라운드테이블> 수업 사례를 분석하여 예술에 대한 학습자들의 변화된 인식과 태도를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미술관 현장과 연계된 대학 교양수업이 삶 속의 예술을 실천하는데 긍정적인 매개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다음 세대의 인문학적 교양교육을 위해 미술관과 연계된 예술 교양교육을 새로운 융합의 방법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더보기분석정보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3 | 평가예정 | 계속평가 신청대상 (계속평가) | |
| 2021-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수탁업체 콘소시엄 기관명 및 위탁기간 명시 | ·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구체화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주요 개인정보 처리 표시(라벨링)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3년
또는 회원탈퇴시까지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2년
이상(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운영근거 / 처리목적 | 개인정보파일에 기록되는 개인정보의 항목 |
보유기간 | |
|---|---|---|---|---|
|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한국교육학술정보원법 정보추제 동의 | 필수 | ID, 비밀번호, 성명,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웹진메일 수신동의 여부 | 3년 또는 탈퇴시 |
| 선택 | 소속기관명, 소속도서관명, 학과/부서명, 학번/직원번호, 휴대전화, 주소 |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