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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常과 常住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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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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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주제어
KDC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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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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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수록면
111-140(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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拙稿는 그 범위가 불교 전체에 아니 미치는 곳이 없을 만큼 광범위할 뿐더러 철학적 사유의 주제나 종교학적 관점에서도 수많은 논의가 있을 수 있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석가세존의 교설처럼 우리가 처한 현실세계는 모두 無常한 것이며, 그것을 여실히 깨달은 이후의 깨달음의 세계[涅槃]는 寂靜하며 常樂我淨한 常住不變한 것이라는 것이다. 석가세존의 이같은 인식에 따라 그의 교설은 無常을 통한 현실인식, 常住를 통한 이상실현이라는 구조를 갖는다. 결국 諸佛祖師의 모든 교설과 법문은 無常의 常住의 분별을 통해 無常한 현실을 常住하는 法을 통해 자각함으로써 常住하는 寂靜한 佛世界로 중생을 인도하는 方便이라 할 수 있다. 본문의 4장을 통해 禪宗에서는 이러한 방편에 대해 많은 禪師들 역시 禪問答 혹은 평범치 않은 언행으로 그것들을 표현한다는 사실 등을 살펴보고 그 機緣에 대해 살핌으로써 無常과 常住로 이룬 법륜이 석가세존의 근본교설에서 그치지 않고 禪宗에 까지 이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는, 즉 中道와 般若로 대변되는 佛祖의 骨髓가 禪思想의 脈이 되어 禪宗에 이어져 있다는 것을 알았다.拙稿의 맨 처음에서 가졌던 疑團에 대해 우리 중생들 모두는 각자 佛性이라는 常住하는 핵을 갖고 있으나 그것이 無明에 가려져 미혹된 상태에서 無常한 현실에 휘둘리며 살고 있는 바, 석가세존의 無常의 교설을 통해 이를 투철히 자각하고 常樂我淨의 열반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부단한 수행을 하여 그 수행을 통해 줄탁동시의 機緣을 맞을 준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끝으로 佛祖의 요체는 단순한 헛됨을 말하는 無常이나 영속됨을 주장하는 常住 등이 아니라 無常과 常住의 표현과 분별경계를 초월한 中道와 般若智에 있다고 할 것이다.
더보기Buddha explained the limitation of existence through all is vanity which is the first of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one of the basic teachings. All is vanity is that all usefulness of existence is constnatly changed so everything can not be the same eternally Uncertanity is anitya as Sanskrit and anicca as Pali. It means all laws of ability are not tied but constantly changed. Eternity is nitya as snaskrit and nicca as pali. Itmeans residence and we call it as the permanent. That is, eternity is that always exists and do not change for extending the three division of the universe which is past, present and future. And it is not change of birth and death and is existence which escape from karma and the relation of cause and effect. The last, eternity is asaṃskṛta dharma which is Nirvana, Emancipation and the law of dharma of Nirvana transcended space and time. As judging from a function of uncertainty and eternity, awakening the universe uncertainty confined the nature of Buddha and giving a motive for doing emancipation and Nirvana are teaching about uncertainty of Buddha. That is Buddhism and a way of ascetic exercises is cultivating a power for advancing and piercing the world of uncertainty confined. If you practice meditation or a prayer to Buddha or a prayer, it is urgently required the relation to achieve the universe of eternity. The relation is an essential and a good condition of Buddha's attainment of Great Wisdom. Though human beings have each the nature of Buddha which is a core of eternity, it is hided by ignorance, so we need to realize thoroughly through the teaching of Buddha’s uncertainty that to achieve Nirvana, we practice austerities constantly and need to prepare the relation through discipline. The matter of my manuscript is uncertainty and eternity, and the aim of its’ is finding meaning revealed from Seon. So I postpone description about each thought and substitute with description about some sutras which I transcr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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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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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KCI등재 |
| 2016-04-29 | 학술지명변경 | 한글명 : 韓國禪學(한국선학) -> 禪學(선학) | KCI등재 |
| 2016-02-04 | 학회명변경 | 영문명 : Korean Seon Studies -> The Korean Society for Seon Studies | KCI등재 |
| 2016-02-03 | 학술지명변경 | 외국어명 : Journal of Korean Seon Studies -> Journal of Seon Studies | KCI등재 |
| 2016-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KCI등재 |
| 2012-01-01 | 평가 |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 KCI등재 |
| 2009-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KCI등재 |
| 2008-01-01 | 평가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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