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垣과 二十八宿로 바라본 風水地理의 起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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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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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
KDC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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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수록면
19-39(2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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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풍수지리의 기원이 땅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별자리에서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고대 중국인들이 생각하는 천문에 관한 생각과 사후세계를 보는 관점으로 풍수지리가 시작되었고, 풍수지리가 바람과 물과 땅을 연구하는 학문이고 묘지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조건이 명당을 찾고 청룡·백호·주작·현무의 보호를 받는 것을 우선으로 보지만, 고대인들이 생각하는 명당과 사신사가 어떤 개념에서 시작되었는지 알려준다.
또한 고대인들이 바라본 하늘에 대한 개념이 어떤 것인지, 하늘과 땅은 서로가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따라서 풍수지리는 단순히 땅에 관한 정리만 된 풍수지리가 아닌 천문이 가미된 천문풍수지리가 되어야 하며, 풍수지리의 시작이 천문에서부터 찾아져야 한다는 역점을 두었다. 이러한 이유로 본 연구는 천문과 땅의 관계 속에 서로를 보완하는 풍수지리로 새롭게 정의되어야 한다고 본다.
This study examines how fengshui originated not from the earth but from constellations in the sky.
It examines how fengshui began from the perspective of thoughts about the sky and afterlife that ancient Chinese people had. Although fengshui is the study of wind, water, and land, and the most important thing in the construction of the tomb is to find a good place (myeongdang), wherby it is thought that it will be protected by the Blue Dragon (cheongyong), the White Tiger (baekho), the Vermilion Peacock (joojak) and the Black Tortoise (hyeonmu), this study looks at how ancient people formed ideas regarding a good place and the four animal protectors.
The study also examines what kind of concept of the sky that they had and reveals that the sky and the earth had an inseparable relationship with each other.
Therefore, fengshui should not be simply concerned with the land, but should include astronomical principles. This study focused on the fact that fengshui should begin from astronomical principles. For this reason, this study defined fengshui in a new way where a mutual and complimentary relationship between the heavenly principle and the earth is uph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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