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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사역의 한 방식으로서의 귀신 추방 = Exorcism: A Means of the Ministry of the Holy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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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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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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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272(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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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exorcism has at least more than two major difficulties; Among these two, one is that the Demonology itself is not so rational that the modern theology which respects and follows the stream of Enlightenment is too hard to embrace it. The other difficulty is its own sensibility and dangerousity that should select the authentic resources among the very diverse and confused informations on it. Is there any way do not let the Demonology fall into a dualistic world-view, instead, let it be closely connected with the evangelical Pneumatology? If one can regard the Demonology as the negative dimension of spirituality, Pneumatology will be the positive dimension of it. Nevertheless, each subject has been dealt differentially from each other. More than over, these two subjects seem conflict each other at times. Eventually, we have clearly seen that the dualistic viewpoint of Christian spirituality has been made between two. The writer has tried to seek the way of unification of spirituality which contains the Demonology and Pneumatology altogether so that the status of Demonlogy is not so far from the evangelical world-view. First of all, the writer has analyzed the various non-biblical Demonologies of which teachings are too different from the biblical statement on it; One false teaching is the denial of the existence of demons, the other is misguided conception on it. After that, the writer has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ractice of the exorcism and the authoritative resources such as biblical statement, the experiences of Ancient Christian Church, and many useful theological and historical writings. The themes of Spirit Baptism and of the manifestation of Holy Spirit are mainly concerned with the investigation; The writer has found that both subjects have a lot of resources and evidences to enlighten the study. Demonology has been isolated from the main stream of theological study for many centuries in Christian history. As far as the writer is concerned, now is the time for the Christian spirituality do not let the Demonology fail to manifest the appropriate evangelical spirituality more. Demonology has to do with the Pneumatology. Then, the discourse of Spirit Baptism and the manifestation the writer has shown will provide the room for the teaching of exorcism to become a part of the evangelical Pneumatology.
더보기두 가지 점에서 귀신 추방에 대한 연구는 접근하기에 난점들을 가지고 있다. 그 한 가지는 귀신론의 주제 자체가 합리성을 추구하는 현대의 계몽주의적 신학 체계 에는 걸맞기 힘들다는 점이다. 또 한 가지는 귀신론에 대한 연구가 너무나 왜곡성 이 짙은 여러 가지 자료들 중에서 분별력 있게 자료를 선택해야만 한다는 민감한 면과 함께, 또한 내용상 수많은 위험성을 내포할 수 있다고 하는 면을 함께 지닌 어 려운 작업이기도 하다는 점이다. 이 연구의 동기는 귀신론의 연구를 이원론적 세계관에 빠지지 않도록 복음적인 성령론과의 긴밀한 연관 속에서 다룰 수는 없을까 하는 점이다. 귀신론을 영성의 소극적 차원으로 본다면 성령론은 그 적극적 차원으로 볼 수 있다고 보는데, 그럼 에도 불구하고 이 두 영역은 전통적으로 기독교 신학 내에서 서로 달리 연구되어 왔다고 본다. 뿐만 아니라 종종 대치적 국면에서 별도로 다루다 보니 결국 영성에 대한 이분법적 신학 구조를 형성시켜 온 아쉬움이 있다. 이에 이 연구는 이 두 영역 을 병합시킨 통합적 영성의 차원에서 귀신론을 다룸을 통해 복음적 세계관에 입각 한 귀신론 연구의 길을 모색하려는 것이다. 이 연구에서는 성경의 가르침과는 거리가 먼 비성경적인 귀신론이 먼저 분석의 대상이 된다. 그 하나는 귀신의 존재에 대한 부정론이고, 또 하나는 귀신의 존재는 긍정하되 그러나 이에 대한 왜곡된 가르침에 대해서다. 어떤 점에서 이 두 가지가 그 논거의 타당성을 잃고 있는지를 비판하였다. 그리고 이 연구는 성경의 진술과 초대교회의 경험 그리고 많은 신학적 저술들을 통해 성령의 사역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귀신 추방의 실천에 직결되어 있는지를 조 사한다. 그 중 하나는 성령세례의 능력에 대한 진술인데, 이에 대한 성경의 교훈과 초대교회의 사례들 그리고 여러 부흥사들과 신학자들의 저술들이 이 점을 지지하 고 있었다. 또 하나는 성령의 나타남이 귀신 추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인데, 이 점에 대해서도 성경은 물론 그 외에도 신뢰할만한 많은 저술들이 그 복음적 근거 를 마련해 주었다. 이 주제와 관련된 앞으로의 신학적 과제는 귀신론이 합리성을 중심으로 하는 신 학의 일반적 범주로부터 더 이상 외면당하지 않게 해야 하며, 또한 극단적인 이원 론적 세계관에 빠져들지 않고 복음적 세계관의 틀 속에서 귀신론이 조명될 수 있어 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귀신론을 이전처럼 독자적으로 다루지 말고, 그 동안 충분히 확립되어 온 복음적 성령론의 주제 영역 속에서 전개해나가면 될 것이 다. 본 논문에서 다룬 성령세례 그리고 성령의 나타남에 관한 내용은 귀신 추방의 교훈이 어떻게 성령론 속에서 그 복음적 근거를 확보할 수 있는지를 제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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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6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0-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KCI등재 |
| 2017-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KCI등재 |
| 2013-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KCI등재 |
| 2012-07-13 | 학회명변경 | 영문명 : Young San Theological Institute of Hansei Unversity -> Youngsan Theological Institute of Hansei University | KCI후보 |
| 2012-07-13 | 학술지명변경 | 외국어명 : Journal Of Young San Theology -> Journal of Youngsan Theology | KCI후보 |
| 2012-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10-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 2009-06-09 | 학회명변경 | 한글명 : 오순절신학연구소 -> 영산신학연구소영문명 : Institute for Pentacostal Studies -> Young San Theological Institute of Hansei Unversity |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54 | 0.54 | 0.59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58 | 0.49 | 0.43 | 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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