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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와 존 칼빈의 렌즈로 본 존 머레이의 ‘결정적 성화’ 개념에 대한 비평적 이해: 온고지신을 통한 ‘신분적 성화’ 로의 수정을 위하여 = A Critical Review on John Murray’s Concept of ‘Definitive Sanctification’ in the Perspective of Martin Luther and John Calvin: For it to be Revisioned as ‘Positional Sanctification’ Via Reviewing the Old to Embrace the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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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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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385(3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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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deals with an attempt to “definitive sanctification,” a doctrine inherited from John Murray, in the perspective of Reformers, Martin Luther and John Calvin. Luther and Calvin would not disagree with a definitive aspect in sanctification. Definitive sanctification is not, however, understood as different concept with judicial justification likewise critics argue. Moreover, if the concept of definitive sanctification either be added to or be considered as the other aspect in sanctification, there occurs more significant problem of consistency of the concept of holiness in sanctification. Thus, it is contradictory while the former to be understood as nominal scale of dual concepts as holy or corrupted, the latter to be considered as ordinal scale of procedure to be gradually holy more and more. In addition to that, definitive sanctification can not explain that it is different with the concept in Wesleyan or Pentecostal Spirit Baptism. The sanctification that Luther and Calvin understand also include the aspect of Spirit Baptism. Those three problems could be minimized if definitive A sanctification is understood as positional transition under the concept of justification as Luther, Calvin and many other later scholars suggest. As Luther and Calvin emphasize, holiness of Christians is to be for the Church. However, since the concept of definitive sanctification explains that Christians are once-for-all holy, it would give negative effect on Christians so that they would ignore the significance of progressiveness of sanctification. This would not be helpful for Churches in Korea to be renewed and sanctified. Rather than that, while embracing the definitive aspect in sanctification, calling it positional sanctification under justification, criticism on Socio-linguistic synonym and inconsistency of holiness can be waived or minimized. Moreover, love for the grace from above by faith alone can be even nourished among Christians. Therefore, in both theoretical and practical dimensions, ‘definitive sanctification’ would rather be called ‘positional sanctification.’
더보기본 논문은 존 머레이에 의해서 제기된 “결정적 성화” 개념을 종교개혁자 마틴 루 터와 존 칼빈의 입장에서 비평적인 이해를 시도한다. 루터와 칼빈은 성화의 결정적 측면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비판론자들이 제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성화 의 결정적인 측면, 즉 결정적 성화를 법정적 칭의와 전혀 다른 개념으로 이해하지 도 않는다. 기존의 성화 개념에 추가적으로 ‘결정적 성화’ 개념을 삽입하고, 그것이 점진적 성화의 또 다른 국면이라고 할 경우 거룩함 개념의 일관성에 문제가 생긴다. 즉, 전자는 거룩함과 타락함의 이원론적 ‘명목 척도’ 개념인 데에 반하여 후자는 점 차적으로 거룩해지는 ‘과정’으로서의 ‘순서 척도’이기 때문에 거룩함 개념 자체에 모순이 생긴다. 결정적 성화는 웨슬리안이나 오순절에서 말하는 성령충만의 개념 과도 겹친다. 루터와 칼빈이 이해한 성화도 성령세례의 측면을 분명히 포함하고 있 다. 루터와 칼빈 그리고 후대의 많은 학자들이 제기하는 것처럼 결정적 성화를 신 분적 성화로 보고 성화 아래에 있는 개념이 아닌 칭의 아래에 있는 개념으로 본다 면, 앞에서 제기된 세 가지 문제점을 모두 보완할 수 있다. 그리고 루터와 칼빈이 강 조하는 것처럼 신자의 거룩함은 교회를 위함이어야 한다. 하지만 결정적 성화 개념은 이미 온전히 거룩하다 일컬음을 받은 것이기 때문에 점진적 성화의 측면을 신 자들이 간과하게 할 원인을 제공하게 될 수도 있다. 이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넘어 서는 한국교회의 거룩함 회복에 큰 도움이 되기 어려울 것이다. 오히려, 결정적 성 화를 신분적 성화라고 함으로써, 성화의 결정적 측면은 받아들이면서, 칭의 아래 에 둠으로써, ‘법정적 칭의’나 ‘성령세례’와의 위상적 유의어 관계라는 비판이나 거 룩함 개념의 비일관성에 대한 비판을 보완할 수도 있으며, 더 나아가 성화의 점진적 인 측면을 위해서는 결정적인 측면 즉 위로부터의 성령의 강력한 도움을 통해서만 신자가 거룩한 삶을 살게 될 수 있다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은혜를 사 모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신학적 측면과 실천적 측면 모두에서 ‘결정적 성화’는 칭의 아래에 있는 ‘신분적 성화’로 부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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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6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0-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KCI등재 |
| 2017-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KCI등재 |
| 2013-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KCI등재 |
| 2012-07-13 | 학회명변경 | 영문명 : Young San Theological Institute of Hansei Unversity -> Youngsan Theological Institute of Hansei University | KCI후보 |
| 2012-07-13 | 학술지명변경 | 외국어명 : Journal Of Young San Theology -> Journal of Youngsan Theology | KCI후보 |
| 2012-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10-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 2009-06-09 | 학회명변경 | 한글명 : 오순절신학연구소 -> 영산신학연구소영문명 : Institute for Pentacostal Studies -> Young San Theological Institute of Hansei Unversity |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54 | 0.54 | 0.59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58 | 0.49 | 0.43 | 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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