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찾고 계세요?

상세검색

    인기검색어

      일제하 지식인의 조선인교육 담론 연구 = A study on the discourse on Korean education among intellectuals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URL 복사
      • 오류접수

      카카오번역

      본 논문은 일제하 지식인이 주도한 조선인교육 담론의 양상을 검토하고 그 역사적 의미를 구명한 것이다. 지식인의 조선인교육 담론을 살피는 일은 일제하 조선인교육의 실태를 조선인 사회의 처지에서 밝히려는 작업이다. 지식인들은 조선인교육 담론을 통해 식민교육의 일방적 수혜자가 아니라 나름의 목적과 가치를 추구하는 적극적 교육 행위자로서 조선인을 규정하려고 하였다. 조선인교육 담론은 식민교육의 근대성과 식민성에 저항하기도 하고 조응하기도 하며 조선인 사회가 나아갈 길을 모색하였다. 이러한 지식인의 교육담론 발화는 식민교육에 대한 주체적 대응이자 조선인 사회 내에서 문화적 헤게모니를 장악하기 위한 정치적 시도이기도 하였다.
      일제하 지식인이 식민교육에 대응하여 조선인교육 담론을 발화한 것은 한말 근대개혁기에 근대국가 수립에 참여했던 경험과도 관련이 있다. 전통적으로 民의 교화와 사대부 양성의 책임을 가진 교육자 정체성은 근대 지식인에게도 이어졌다. 이들이 근대국가 수립과 운영 차원에서 교육을 구상했던 경험은 일제하 지식인의 조선인교육 인식에도 영향을 주었다. 비록 정치권력에서 배제되었으나 지식인들은 조선인교육 담론을 제기함으로써 식민권력에 대응하여 조선인 사회의 교육을 주도하려는 책임 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근대개혁기 지식인들은 국가 운영의 책임자로서 부국강병의 토대가 되는 국민 양성을 도모하며 교육입국론을 제기하였다. 그러나 국권이 피탈당하고 조선인이 주도적으로 교육정책을 추진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자 지식인들은 근대 인쇄매체 등의 교육공론장을 통해 구국교육의 담론을 유포하고 여론을 형성하였다. 을사늑약을 전후한 시기에는 학회를 중심으로 지식인들이 흥학열을 고취했으며 각지에서 사립학교 설립이 왕성하게 이루어졌다.
      일제강점기에 들어 일제 당국이 교육정책을 장악함에 따라 조선인들은 교육 주권을 상실하였다. 그러나 지식인들을 중심으로 조선인 사회는 독자적인 교육담론을 추구해나갔다. 1910년대에는 일본 유학을 통해 고등교육을 받고 신문명의 가치를 체화한 청년세대가 신지식층으로서 조선인 사회를 주도하였다. 신지식층은 구세대와의 단절을 선언하며 민중을 계몽하여 문명의 길로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들은 일부 허용된 한글 잡지를 중심으로 인적 연결망을 형성하고 교육담론을 생산하였다. 이 시기 교육담론의 특징은 ‘국가(정치)의 부재’였다. ‘국가’ 차원의 부국강병이나 독립을 대신하여 ‘개인’의 차원에서 교육의 목적이 공개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하였다. 개인의 자립을 강조하는 교육담론은 일제가 독점한 ‘국가’ 지향 교육과 거리를 두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일제가 조선교육령을 통해 내세웠던 ‘自作自活’의 정신과 상응하며 근대 교육의 가치가 민중의 일상에 뿌리내리는 데에 영향을 주기도 하였다.
      1차 대전 후 세계질서의 재편 속에서 정치적・사상적 지형이 새롭게 만들어지면서 조선인교육 담론에도 변화가 일어났다. 개조의 시대 분위기 속에서 다이쇼 데모크라시를 구가한 일본에서는 문화주의 담론이 유행하였다. 이러한 영향으로 조선에 이른바 ‘문화정치’를 시행하고 내지연장주의에 따라 조선교육령을 개정하였다. 내지연장주의 교육담론은 차별적 동화교육 담론으로서, 근대성으로 포장된 식민교육의 성격을 드러내는 것이었다. 이는 3‧1운동 뒤 폭발적으로 일어난 교육열 현상으로 식민교육의 모순이 폭로된 데 따른 일제 당국의 대응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식인들은 입학난 등 교육문제를 민족적 위기로 쟁점화하고 ‘조선인 본위’ 교육운동을 추동하였다. 이에 따라 보통학교 증설, 의무교육 실시, 교수 용어를 조선어로 변경할 것 등을 요구하였다.
      ‘조선인 본위’ 교육운동의 또 다른 층위는 고등교육기관 설립 문제에서 드러났다. 초등교육의 기회 확대와 조선어 교수용어 문제 등은 교육의 주체가 민족이어야 한다는 점에서 조선인 사회 전체의 일반적 동의를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고등교육기관 설립은 초등교육만큼 절박한 문제는 아니었으며, 오히려 계급적 격차를 심화시킬 우려가 있는 논의였다. 민립대학 설립운동은 민족 구심점이 될 민족 지도자라는 엘리트를 양성하려는 의도를 품고 있었다. 민족주의 진영은 이 운동을 ‘민중운동’이라고 칭하여 조선인 사회의 여론을 장악하려 했으며, 사회주의 진영은 이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기 시작하였다.
      마침 그 무렵부터 사상계의 분화가 진행되어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진영 간의 대립이 뚜렷해지기 시작하였다. 1920년대 초에 민족주의 진영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교육단체 조직과 교육운동은 동력을 차츰 상실해갔고, 사상별로 교육담론을 제기하여 조선인 사회의 여론을 주도하려 하였다. 대체로 민족주의 계열은 문화주의, 민주주의, 자유주의 사조 등에 바탕을 두고 근대 시민 양성에 교육의 초점을 두었다. 문화-교양의 담지자로서 지식계급의 존재를 전제로 한 문화주의 교육론은 인격 수양의 교육론으로 구체화되었다. 인격 수양의 교육은 사색적이고 비정치적인 교양주의로 이어지거나 또는 엘리트주의 교육관으로 표출되었다. 또한, 민주주의 교육론에 입각하여 교육의 기회균등과 자유를 강조하는 논의도 제기되었다.
      한편, 사회주의 계열의 지식인들은 민족주의 교육과 식민교육이 본질적으로 같은 노선이라고 보았다. 민족적 단결의 근거로 제시되는 조선 민족의 고유한 문화란 사실상 노자협조주의에 근거하여 자본가가 노동계급을 포섭하려는 수사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대신 노동자로서의 개인에 관심을 가지고 계급 연대로 나아갈 기초가 되는 자아의 각성을 주장하였다. 사회주의자들은 강습소, 야학, 강연회 등 제도권 밖의 교육을 통해 무산자 대중을 교육하여 계급의식을 고취하려 하였다. 사회주의 교육론으로는 프롤레타리아 계급 중심의 문화운동으로서 프롤레트컬트(프롤레타리아 교육)가 제기되었다. 이러한 계급교육담론은 엘리트주의 교육을 비판하고 교육의 기회와 결과에서 평등의 가치를 추구하였다. 또한 계급 모순을 심화시키는 제국주의와 식민교육에 반대하였다.
      이처럼 사상적 계열에 따른 교육담론의 차이는 자본주의 근대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인식 차이에서 비롯되었다. 민족주의 계열이 노자협조주의에 기반하여 親자본주의적 인간 양성과 사회의 건설을 신문화·신사회의 방향으로 내세웠다면, 사회주의 계열은 反자본주의와 反제국주의 노선에서 노동계급 중심의 신사회 건설을 새시대의 방향으로 제시하였다. 그러나 이들은 식민지 지식인이라는 공통된 정체성을 가지고 ‘조선인 본위’ 교육운동에 대체로 동참하였다. 교육의 목적으로 ‘개인’의 가치를 심화하여 ‘민족’ 또는 ‘사회(계급)’라는 공동체 의식으로 연결시켰다는 점에서는 공통적이었다.
      1920년대 후반부터는 공황과 만주사변 등 자본주의의 위기 아래서 일본제국주의의 파시즘화가 진행되었다. 조선에서도 지식계급의 취업난이 악화되는 한편, 청년 학생이 사회주의 운동의 전위에 나서면서 사상 사건이 증가하였다. 학생들은 6・10만세운동, 광주학생운동으로 3‧1운동에 이어 학생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학생운동에서는 ‘조선인 본위’ 교육에 대한 요구가 주요 슬로건으로 나타나 조선인교육 문제를 다시 환기하였다.
      일제는 취업난과 학생운동 등으로 조선인 사회가 불온해진다고 판단하고 대응책으로 교육방침을 수정하였다. ‘교육실제화’를 내걸고 근로주의 교육과 공민교육을 강조하였다. 교육실제화는 실용주의와 국가주의‧전체주의가 결합한 교육관이 그 바탕에 깔려 있었다. 교육실제화의 실용주의적 측면은 조선인들이 반대하기 어려운 합리성을 가진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결국 일본제국에 봉공할 근면한 노동자, 더 나아가 병력이 될 황국신민을 양성하려는 것이 본질이었다.
      지식인들은 당대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교육 문제에 접근할 것인지 고민하였다. 1920년대 초와 같은 대규모 교육운동이 위축되어 가는 가운데 일어난 교육주간 제정 운동은 신간회와의 연관 속에 민족협동전선으로 추진한 ‘조선인 본위’ 교육운동의 마지막 시도였다. 이 운동이 실패로 돌아가자 민족‧사회주의 진영은 각자의 영역에서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였다. 이때 일제는 교육실제화 시책으로서 一面一校制를 내세워 조선인 사회가 요구해온 초등교육의 기회 확대를 선전하여 조선인교육 담론을 압도하려 하였다.
      민족주의 계열에서는 조선인 아동의 현실에 적합한 실용적 교육에 대하여 논의하는 가운데 생활 중심 교육론을 제기하였다. 듀이의 생활 중심 교육론 등이 관심을 받았으나 교육실제화 담론 안에 포섭되기 쉬운 구조적 한계를 보였다. 지식인들은 일면일교제가 실시되었음에도 여전히 조선인 아동 전체를 수용하기에 불충분하다고 보고 의무교육론을 주장하였다. 이는 식민교육제도를 긍정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동화교육 담론에 수렴될 여지가 있었다. 따라서 ‘조선인 본위’ 교육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하여 ‘조선적’인 민족문화를 교육내용으로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학교교육에서 가르치기 어렵다면 교육공론장을 통해서라도 민족문화를 가르쳐야 한다는 인식에서 한글과 조선역사에 관한 글을 실었다.
      사회주의 계열은 1930년대에는 프롤레타리아 교육운동을 전개함으로써 계급교육담론을 실천하고자 하였다. 일제의 파시즘화와 사상 탄압이 심해지면서 계급교육담론은 차츰 공론장에서 입지가 줄어들어 갔다. 프롤레타리아 교육운동은 교사와 학생들이 중심이 되고 각지의 활동가, 노동자 등과 연대하는 비밀결사 형태로 이루어졌다. 이들은 교육실제화를 비롯한 일제의 제도권 교육 자체를 거부하였다. 사회주의자들이 내세운 ‘조선인 본위’ 교육의 슬로건은 식민지 노예교육 폐지와 계급의식 고취를 통한 계급해방과 함께 민족해방을 의미하였다.
      이와 같이 여러 갈래로 제기된 조선인교육 담론은 결국 자본주의 위기와 파시즘화라는 당대의 현실을 어떻게 인식하고 살아낼 것인가에 대한 지식인들의 고민이 반영되어 있었다. 그러나 전시체제가 들어서면서 공론장은 대부분 폐색되고 조선인교육 담론도 일제의 ‘황민화’ 교육담론에 수렴되고 말았다. 지식인들의 조선인교육 담론은 수면 아래에서 잠복하며 해방의 시기가 도래하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일제하 지식인의 조선인교육 담론은 조선인의 교육이 식민교육의 일방적 수혜가 아니라, 더 나은 삶을 열망하고 민족・사회의 발전을 소망한 조선인 사회의 주체적 대응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조선인교육 담론은 교육운동으로 이어져 조선인 사회의 역량을 결집하는 동력이 되었으며, 해방 후 신국가 건설기의 교육제도에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더보기

      카카오번역

      This thesis explores the aspects of the discourse on Korean education led by Korean intellectuals under the Japanese colonial rule and seeks out its historical meaning. Examining the discourses on Korean education among intellectuals is to reveal the conditions of education for Koreans under the Japanese colonial rule in the context of Korean society. Through the discourse on Korean education, Korean intellectuals tried to define Koreans as active educational actors pursuing their own goals and values ​​rather than as one-sided beneficiaries of colonial education. The discourse on Korean education resisted and responded to the modernity and colonialism of colonial education, and sought a way for Korean society to move forward. These intellectuals' discourse on education was an independent response to colonial education and a political attempt to seize cultural hegemony within Korean society.
      The fact that intellectuals under Japanese colonialism uttered discourses on Korean education in response to colonial education is also related to the experience of participating in the establishment of a modern state during the late modern reforms period. The identity of an educator with the responsibility of enlighting the people(民) and nurturing the scholar-gentry(士大夫) has been passed down to modern Korean intellectuals. Their experiences of designing education in terms of establishing a modern state also influenced the perception of Korean education among intellectuals under Japanese colonial rule. Although excluded from political power, Korean intellectuals had a sense of responsibility to lead the education of Korean society in response to colonial power by raising the discourse on Korean education.
      Korean intellectuals sought to nurture the people who would become the foundation for a prosperous and strong nation. As the national sovereignty was abdicated and Koreans faced difficulties in promoting educational policy, Korean intellectuals disseminated the discourse on Korean education through educational public forums such as printed media and formed a public opinion. Around the period of the Eulsa Treaty, Korean intellectuals encouraged enthusiasm for learning, and private schools were established in various places. Behind this, there was the Education-Saving Theory that people should develop their strength through education to regain national sovereignty and become independent.
      Upon ente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Koreans lost their educational sovereignty as the Japanese authorities took control of educational policies. However, Korean society, centered on Korean intellectuals, pursued an independent educational discourse. In the 1910s, a generation of intellectuals who received higher education by studying in Japan and embodied the value of a new civilization appeared and took the lead in Korean society. The new generation of intellectuals declared a severance from the old generation and expressed their ambition to enlighten the people and lead them on the path of civilization. They formed a human network and produced discourses on education based on Hangeul magazines. The discourse on education during this period could be characterized as the ‘absence of the state (politics).’ The purpose of education began to be openly discussed at the ‘individual' level instead of the ‘national’ level which underscored the prosperity or independence of the nation. The discourse on education emphasizing individual independence was to distance itself from the 'state'-oriented education monopolized by the Japanese colonial government. However, at the same time, corresponding to the spirit of 'Self-made, Self-support (自作自活)', which the Japanese colonial government promoted through the Joseon Education Ordinance, discourse on education influenced the way the value of modern education took root in the daily lives of the people.
      As the political and ideological topography was newly created amid the reorganization of the world order after World War I, changes also occurred in the discourse on Korean education. In Japan, where Taisho democracies were practiced in the era of reform, culturalist discourse became popular. Under these influences, so-called “cultural politics” were implemented in Joseon, and the Joseon Education Ordinance was revised under the Mainland Extension Policy. The discourse on education based on the Mainland Extension Policy revealed the nature of colonial education as a discriminatory assimilation education, disguised in modernity. It was the Japanese colonial government's response to the contradiction of colonial education that resulted in the educational fever phenomenon after the March 1st movement. In such a situation, intellectuals raised the issue of educational matters such as admission difficulties as a national crisis and promoted the ‘Korean-centered‘ education movement. Accordingly, they demanded the expansion of primary education, implementation of compulsory education, and change of the instructional language from Japanese to Korean.
      Another layer of the ‘Korean-centered’ education movement was revealed in the matter of establishing higher education institutions. Other educational matters such as the expansion of opportunities for primary education and the change of instructional language from Japanese to Korean obtained the consensus of the overall Korean society that the subject of Korean education should be the Korean nation. However, the matter of establishing higher education institutions was not as urgent as the primary education problem, but rather a controversial issue that could deepen the class gap. The movement to establish a private university had the intention of nurturing elites who would later become national leaders. The nationalist group called this movement a ‘People’s Movement’ and tried to gain consent from the Korean society, whereas the socialist group criticized it.
      From that time on, the conflict between the nationalist group and the socialist group became clear. In the early 1920s, educational organizations and educational movements led by the nationalist group gradually lost their momentum and attempted to lead the public opinion of Korean society by raising educational discourses based on ideology. In general, nationalist groups focused on nurturing modern citizens based on culturalism, democracy, and liberalism. Culturalism education theory, which presupposed the existence of the intellectual class as the bearers of culture, was embodied in the education theory of character cultivation. The education of character cultivation has either led to non-political liberalism or was expressed as an elitist view of education. In addition, there was a discussion that emphasized equal opportunity and freedom of education based on democratic education theory.
      On the other hand, socialist intellectuals viewed nationalist education and colonial education as essentially the same. They claimed that the unique feature of Korean culture, which was presented as the foundation of national unity, was viewed as nothing more than a rhetoric for capitalists to embrace the working class. Instead, they took an interest in the individual as a laborer and insisted on the awakening of the self, which could be the basis for progressing toward class solidarity. Meanwhile, socialist groups tried to inspire class consciousness by educating the masses of the proletariat through training camps, night schools, and lectures. As for the socialist educational theory, class education discourses such as the 'proletcult' (class freedom education theory) were raised. Class education discourse criticized elitist education and pursued the value of equality in educational opportunities and outcomes. Also, it opposed imperialism and colonial education, which could deepen the class struggle.
      As such, the disparity in the discourse on education stems from the difference in perception on the way to respond to modern capitalism. While the nationalist group has put forward capitalist human training and social construction as the direction of a new society based on a Laborer-Capitalist collaborationism, the socialist group suggested the construction of a new society centered on the working class under anti-capitalism and anti-imperialism as the direction of the new era. However, with the common identity of colonial intellectuals, both groups participated in the ‘Korean-centered’ education movement. Intellectuals from both groups stressed the value of the 'individual' for education and connected it to a sense of community called 'nation' or 'society (class).'
      From the late 1920s, under the crises of capitalism such as the Great Depression and the Manchurian Incident, the fascism of the Japanese colonial government took place. In Joseon, as the difficulty in finding jobs for the intellectual class worsened, ideological incidents increased as young students took the vanguard of the socialist movement. The students showed their strength following the March 1st Movement with the 6·10 Manse Movement and the Gwangju Student Movement. In these student movements, the demand for 'Korean-centered' education appeared as a major slogan, reviving the issue of Korean education.
      Japanese colonial government decided that the Korean society was becoming unstable due to difficulties in finding jobs and student movements, and revised the education policy as a countermeasure. Emphasis was placed on ‘the Practicalization of Education’ and education for workers and citizens. The Practicalization of Education was based on a pragmatist discourse and a nationalistic/totalitarian view of education. The pragmatic aspects of the Practicalization of Education appeared to be merits that Koreans could not oppose. But, in essence, the Practicalization of Education discourse was to nurture industrious workers and subjects who would later become soldiers to serve the Japanese colonial government.
      Korean intellectuals pondered on a way to approach educational problems. The Movement to Establish Education Week, which took place in the early 1920s, was the last attempt of the “Korean-centered” education movement promoted by the national cooperative front in connection with the Shinganhoe. When this movement failed, the nationalist and socialist groups sought directions for education in their respective fields. Meanwhile, the Japanese colonial government tried to overwhelm the discourse on Korean education by implementing ‘One-myeon, One-school Policy (一面一校制)’ to expand the primary education, which was demanded by the Korean society.
      In the nationalist group, the theory of life-centered education was raised while discussing practical education suitable for Korean children. Dewey's theory of life-centered education received attention, but as the spirit of democracy was removed, structural limitations that Dewey's theory could easily be subsumed in the discourse of the Practicalization of Education emerged. In addition, the nationalist group argued that the One-myeon, One-school Policy was still insufficient to accommodate all Korean children and insisted on compulsory education. Since it acknowledged the colonial education system and asked for improvement, there was a room for convergence in the discourse on assimilation education. Therefore, to pursue the value of 'Korean-centered' education, it was argued that 'Korean-style' national culture should be used as the content of education. They published an article in the sense that if it was difficult to teach Korean and Korean history in school, the national culture should be taught through the public forum.
      The socialist group tried to practice class education discourse by developing a proletarian education movement in the 1930s. As the Japanese colonial government became fascist and ideological repression intensified, the discourse on class education gradually lost its place in the public arena. The education movement of the proletariat was developed in the form of a secret association with teachers and students at the center and solidarity with activists and workers from all over the world. They rejected the Japanese colonial government’s education, including the Practicalization of Education. The slogan of “Korean-centered” education advocated by the socialist group meant national liberation along with the abolition of colonial slavery education and class liberation through the promotion of class consciousness.
      The discourse on Korean education reflects the Korean intellectuals' concerns about means to recognize and survive the capitalist crisis and fascism. However, as the wartime system began, most of the public forums were closed, and the discourse on Korean education was converged on the education discourse of ‘Japanization.’ The Korean intellectuals' discourse on Korean education was dormant beneath the surface and had no choice but to wait for the time of liberation to arrive.
      The discourse on Korean education by intellectuals under the Japanese colonial rule shows that Korean education was not a one-sided benefit of colonial education, but a subjective response of the Korean society, which aspired for a better life and the development of the nation. The discourse on Korean education led to educational movements, which became a driving force for mobilizing the competencies of Korean society. And its historical significance can be found in that it was reflected in the education system of the period of construction of a new nation after the liberation.

      더보기
      • I. 서론 1
      • II. 국민국가 교육담론의 성쇠와 식민교육론의 이식 12
      • 1. 갑오・광무개혁기 국가 주도의 교육자강론 전개 12
      • 1) 교육공론장의 등장과 교육입국론의 흥기 12
      • (1) 근대적 공론장의 형성과 ‘동도서기’ 교육개혁 논의 12
      • (2) 지식인 교육공론장과 교육입국론의 전파 25
      • 2) 통감부의 교육 간섭과 교육구국론의 확산 39
      • (1) 일제 주도 ‘모범교육’ 시책과 한국인의 대응 39
      • (2) 교육공론장의 확산과 교육구국론의 갈래 51
      • 2. 무단통치기 식민교육론의 이식과 조선인교육 담론의 등장 67
      • 1) 식민교육정책 실시와 臣民 양성 교육담론 전개 67
      • (1) 조선교육령과 차별적 식민교육의 실상 67
      • (2) 일본 지식인의 식민교육 개선 구상 77
      • 2) ‘조선인 사회’의 형성과 개인 지향 교육담론의 대두 80
      • (1) 조선인 사회와 조선인교육 담론의 성립 80
      • (2) 교육공론장의 국가담론 부재와 ‘입신출세’ 교육담론 83
      • III. ‘내지연장주의’ 교육담론과 ‘조선인 본위’ 교육담론의 경합 92
      • 1. 3‧1운동 이후 ‘조선인 본위’ 교육담론의 확산 92
      • 1) 조선인 사회의 교육열과 식민교육의 대응 92
      • (1) 교육공론장의 재편과 문화주의 사조 92
      • (2) 교육열 현상과 입학난 문제의 쟁점화 100
      • (3) 조선교육령 개정과 ‘내지연장주의’ 교육방침 119
      • 2) ‘조선인 본위’ 교육운동의 지향과 구상 129
      • (1) 조선교육협회의 설립과 민족 중심 교육단체 구상 129
      • (2) 교수용어 문제 제기와 민족문화 교육 주장 134
      • (3) 민립대학 설립운동과 조선인 고등교육 논의 144
      • 2. ‘조선인 본위’ 교육담론의 사상적 분화 151
      • 1) 민족주의 계열의 근대 시민 양성 교육담론 151
      • (1) 인격 수양의 교육론과 ‘바람직한 학생’상 151
      • (2) 민주주의 교육론과 자유교육론 162
      • 2) 사회주의 계열의 계급교육담론 171
      • (1) 노동에 대한 인식 전환과 노동자 교육론 171
      • (2) ‘프롤레타리아 교육(proletcult)’ 논의의 전개 180
      • IV. 일제의 파시즘화와 조선인교육 담론의 침체 194
      • 1. 식민지 학력사회의 모순과 일제의 전체주의교육 방침 강화 194
      • 1) 식민교육의 모순과 학생의 사회적 실천 194
      • (1) 고학력자 취업난의 심각화 194
      • (2) 학생운동의 확산과 ‘조선인 본위’ 교육담론의 변용 202
      • (3) 지식인의 ‘학생 사회참여론’과 농촌계몽운동 208
      • 2) 학생사상 통제와 ‘교육실제화’ 시책 218
      • (1) 학생사상 통제와 실업교육의 강화 218
      • (2) 근로주의 교육 강조와 공민교육 도입 224
      • 2. 조선인교육 담론의 균열과 착종 235
      • 1) ‘조선인 본위’ 교육운동의 좌절과 생활 중심 교육담론의 전파 235
      • (1) 교육주간 제정운동의 파행과 민족협동전선 결렬 235
      • (2) 생활 중심 교육담론의 배경과 지향 240
      • 2) 민족주의 교육담론의 심화 249
      • (1) 의무교육론과 ‘조선인 본위’ 교육담론의 착종 249
      • (2) 교육공론장을 통한 민족문화 교육 257
      • 3) 계급교육담론의 폐색과 프롤레타리아 교육운동 267
      • (1) 사회주의 공론장의 쇠퇴와 계급교육담론의 실천 지향 267
      • (2) 프롤레타리아 교육운동 전개와 ‘조선인 본위’ 교육담론의 재구성 275
      • V. 결론 291
      • 참고문헌 303
      • Abstract 319
      더보기
      • 1 우라키, "", , null
      • 2 민희식, 장 자크 루소, "에밀", 육문사, 2017
      • 3 류승완, "사회주의", 선인, 2010
      • 4 최희정, "근대 한국", 경인문화사, 2020
      • 5 김병욱, "교육사회학", 학지사, 2010
      • 6 강상중, 임성모, "내셔널리즘", 이산, 2004
      • 7 에릭 홉스봄, 이용우, "극단의 시대", 까치, 2003
      • 8 한기형, "식민지 문역",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019
      • 9 스티븐 J. 볼, 이우진, "푸코와 교육", 청계, 2007
      • 10 山住正己, "日本敎育小史", 岩波新書, 2011
      • 11 오천석, "韓國新敎育史", 현대교육총서출판사, 1964
      • 12 진덕규, "권력과 지식인", 지식산업사, 2011
      • 13 이광린, "「開化黨의 形成」", 성곡논총3, 1972
      • 14 박균섭, "「선비의 앎과 삶」", 한국학연구35, 2010
      • 15 竹内洋, "教養主義の没落", 中公新書, 2016
      • 16 김동규, "사회주의교육학", 도서출판주류, 1988
      • 17 미야카와 토루, 이수정, "일본근대철학사", 생각의나무, 2001
      • 18 강명숙, "사립학교의 기원", 학이시습, 2015
      • 19 정병욱, "식민지 불온열전", 역사비평사, 2013
      • 20 방기중, "식민지 파시즘론", 연세대학교출판부, 2010
      • 21 곽은희, "유동하는 식민지", 소명출판, 2018
      • 22 손인수, "한국교육사상사 V", 문음사, 1991
      • 23 민현식, "한글본 이언 연구", 서울대학교출판부, 2008
      • 24 成田龍一, "大正デモクラシー", 岩波親書, 2012
      • 25 국사편찬위원회, "사료 고종시대사18", 국사편찬위원회, 2019
      • 26 김성민, "「광주학생운동연구」", 국민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06
      • 27 연구공간 수유 너머 ‘일본근대와 젠더 세미나팀’, 요시미 슌야, "확장하는 모더니티", 소명출판사, 2007
      • 28 민유라, 박창언, "「루소의 언어교육론」", 어린이문학교육연구17-4, 2016
      • 29 이광린, "「황성신문 연구」", 동방학지53, 1986
      • 30 이장희, "朝鮮時代 선비 硏究", 박영사, 1989
      • 31 이윤미, "한국의 근대와 교육", 문음사, 2006
      • 32 최수일, "「개벽의 출판과 유통」", 민족문학사연구16-1, 2000
      • 33 전혜린, "역, 「압록강은 흐른다」", 여원사, 1959
      • 34 허동현, "근대한일관계사연구", 국학자료원, 2000
      • 35 국사편찬위원회, "韓國近代史資料集成3", 국사편찬위원회, 2002
      • 36 최규진, "조선공산당 재건운동", 한국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2009
      • 37 和田春樹外編, "新秩序の摸索 1930年代", (岩波講座 東アジア近現代通史 5), 岩波書店, 2011
      • 38 이만규, "다시 읽는 조선교육사", 살림터, 2010, 1946
      • 39 김현주, "이광수와 문화의 기획", 태학사, 2005
      • 40 조남현, "일제하의 지식인 문학", 평민사, 1978
      • 41 이광린, "한국 개화사의 제문제", 일조각, 1986
      • 42 김경미, "한국 근대교육의 형성", 혜안, 2009
      • 43 임경석, "한국 사회주의의 기원", 역사비평사, 2003
      • 44 조남현, "한국 지식인소설 연구", 일지사, 1984
      • 45 이기훈, "「일제하 청년담론 연구」", 서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05
      • 46 稲葉継雄, "旧韓国の教育と日本人", 九州大学出版会, 1999
      • 47 이원호, "숫자로 본 식민지 조선", 역사공간, 1983
      • 48 김부자, 조경희, 김우자, "학교 밖의 조선 여성들", 일조각, 2009
      • 49 김용섭, "한국근현대농업사연구", 일조각, 1992
      • 50 김경일, "노동(한국개념사총서 9)", 소화, 2014
      • 51 한국교육연구소, "한국교육사 근‧현대편", 풀빛, 1993
      • 52 한국역사연구회 근현대청년운동사 연구반, "한국근현대 청년운동사", 풀빛, 1995
      • 53 윤은순, "「조만식의 생활개선운동」", 한국기독교와 역사41, 2014
      • 54 이광린, "開化派와 開化思想 硏究", 一潮閣, 1989
      • 55 오성철, "식민지 초등교육의 형성", 교육과학사, 2000
      • 56 양호환, "역사교육의 입론과 구상", 책과함께, 2012
      • 57 M.로빈슨, 김민환, "일제하 문화적 민족주의", 나남, 1990
      • 58 노영택, "일제하 민중교육 운동사", 학이시습, 2010, 1979
      • 59 손석춘, "한국 공론장의 구조변동", 커뮤니케이션북스, 2005
      • 60 권태억, "한국 근대사회와 문화III", 서울대학교출판부, 2007
      • 61 동아일보사, "東亞日報社史卷1(1920~1945)", 동아일보사, 1975, 1975
      • 62 町田祐一, 町田祐一, "近代日本と「高等遊民」", 吉川弘文館, 2010
      • 63 지중세, "조선 사상범 검거 실화집", 돌베개, 1984
      • 64 이지원, "한국근대문화사상사연구", 혜안, 2007
      • 65 박찬승, "한국근대정치사상사연구", 역사비평사, 1992
      • 66 김민환, "개화기 민족지의 사회사상", 나남, 1988
      • 67 정연태, "식민지 민족차별의 일상사", 푸른역사, 2020
      • 68 김태웅, "우리 학생들이 나아가누나", 서해문집, 2006
      • 69 김정인, "천도교 근대민족운동 연구", 한울, 2009
      • 70 김준엽, 김창순, "한국공산주의운동사 제2권", 고려대학교아세아문제연구소, 1964
      • 71 오성철, "「삼일운동의 교육사적 의의」", 한국초등교육30-1, 2018
      • 72 전택부, "월남 이상재의 생애와 사상", 연세대학교 출판부, 2001
      • 73 이기훈, "청년아 청년아 우리 청년아", 돌베개, 2014
      • 74 강명숙, "「1930년대 교원조직운동 연구」", 교육사학연구4-1, 1992
      • 75 이기훈, "「담론 분석과 담론의 정치학」", 언론과 사회14-3, 2006
      • 76 상허학회, "근대지식으로서의 사회주의", 깊은샘, 2008
      • 77 김도형, "대한제국기의 정치사상연구", 지식산업사, 1994
      • 78 김영희, "일제시대 농촌통제정책연구", 경인문화사, 2003
      • 79 권희영, "「조선노동공제회와 공제」", 정신문화연구16-2, 1993
      • 80 전명혁, "1920년대 한국사회주의운동연구", 선인, 2006
      • 81 김경일, "이재유, 나의 시대 나의 혁명", 푸른역사, 2007
      • 82 류방란, "「韓國近代敎育의 登場과 發達」", 서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1995
      • 83 신혜경, "「대한제국기 국민교육회 연구」", 이화사학연구 20-21, 1993
      • 84 정병준, "「조선건국동맹의 조직과 활동」", 한국사연구80, 1993
      • 85 홍종욱, "식민지 지식인의 근대 초극론",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7
      • 86 이상의, "일제하 조선의 노동정책 연구", 혜안, 2006
      • 87 조선일보 사료연구실, "조선일보 사람들 - 일제시대 편", 랜덤하우스, 2004
      • 88 古川宣子, "「일제시대 보통학교체제의 형성」", 서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1996
      • 89 정다운, 조경달, "식민지기 조선의 지식인과 민중", 선인, 2012
      • 90 하명준, "조선의 근대전환과 평안도 연구", 경인문화사, 2017
      • 91 한우희, "「普通學校에 대한 抵抗과 敎育熱」", 교육이론6-1, 1991
      • 92 김종준, "「대한제국기 학교비 분쟁의 양상」", 한국문화46, 2009
      • 93 소영현, "「아나키즘과 1920년대 문화지리학」", 현대문학의 연구36, 2008
      • 94 오성철, "「유길준의 교육개념에 대한 연구」", 한국교육사학37-1, 2015
      • 95 정재철, "日帝의 對韓國植民地敎育政策史", 일지사, 1985
      • 96 김태웅, "신식 소학교의 탄생과 학생의 삶", 서해문집, 2017
      • 97 최유리, "일제 말기 식민지 지배정책 연구", 국학자료원, 1997
      • 98 박용규, "「1920년대 중반의 신문과 민족운동」", 언론과학연구9-4, 2009
      • 99 김태웅, "「인권 사상의 역사적 기반과 전개」", 사회와 역사124, 2019
      • 100 한승완, "「한국 근대 공론장과 개인의 문제」", 사회와 철학30, 2015
      • 101 이경식, "韓國 中世 土地制度史 : 朝鮮前期", 서울대학교출판부, 2006
      • 102 김기주, "「개항기 조선정부의 대일유학정책」", 한국근현대사연구29, 2004
      • 103 하영선, "근대한국의 사회과학 개념 형성사", 창비, 2009
      • 104 최규진, "일제의 식민교육과 학생의 나날들", 서해문집, 2018
      • 105 김한종, "「1920년대 조선교육협회의 교육운동」", 충북사학8, 1995, 1995
      • 106 전민호, "「개화기 학교교육개혁에 관한 연구」", 고려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2
      • 107 우윤중, "「민립대학 설립운동의 주체와 성격」", 史林 58, 2012
      • 108 최종길, "「식민지 조선과 치안유지법의 적용」", 한일관계사연구30, 2008
      • 109 이경식, "「우리나라 興學과 氣槪涵育의 推移」", 사대논총 67, 2003
      • 110 예지숙, "「일제하 김활란의 활동과 대일협력」", 한국사론51, 2005
      • 111 이가연, "「호남지역 기독교 여학교의 3 1운동」", 石堂論叢74, 2019
      • 112 이화인문과학원, "근대 담론의 형성과 지식장의 전환", 소명출판, 2017
      • 113 한철호, "한국 근대 개화파와 통치기구 연구", 선인, 2009
      • 114 차석기, "한국 민족주의 교육의 생성과 전개", 태학사, 1999
      • 115 박찬승, "한국독립운동의 역사 33 : 언론운동",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 소, 2009
      • 116 강명숙, "「1910년대 사립보통학교의 성격 연구」", 한국교육사학33-2, 1910
      • 117 이기훈, "「1920년대 동아일보의 중국 인식」", 동방학지178, 2017
      • 118 전민호, "「근대 삼육론의 전개와 한국적 수용」", 한국학연구48, 2014
      • 119 신용하, "갑오개혁과 독립협회운동의 사회사", 서울대학교출판부, 2001
      • 120 이현주, "한국 사회주의세력의 형성 : 1919-1923", 일조각, 2003
      • 121 이문원, "「신간회의 교육활동과 광주학생운동」", 한국교육문제연구2, 1985
      • 122 신용하, "「조선노동공제회의 창립과 노동운동」", 사회와역사3, 1986
      • 123 정미량, "1920년대 재일조선유학생의 문화운동", 지식산업사, 2013
      • 124 김은영, "「1920~30년대 ‘학생잡지’의 교육담론」", 역사연구40, 2021
      • 125 이광린, "「漢城旬報와 漢城周報에 대한 일고찰」", 역사학보38, 1968
      • 126 김기주, "「광주학생운동 이전 동맹휴학의 성격」", 한국독립운동사연구35, 2010
      • 127 윤선자, "「광주학생운동 이후 학생운동의 변화」", 한국독립운동사연구35, 2010
      • 128 김성민, "「광주학생운동의 전국적 양상과 이념」", 한국독립운동사연구32, 2009
      • 129 이윤미, "「일제하 미국 유학생으로서의 오천석」", 한국교육사학39-3, 2017
      • 130 강덕상, "일제강점기 말 조선 학도병의 자화상", 선인, 2016
      • 131 임경석, "개벽에 비친 식민지 조선의 얼굴", 모시는사람들, 2007
      • 132 박찬승, "「1890년대 후반 관비유학생의 도일유학」", 한일공동연구총서2, 2000
      • 133 김상태, "「1920~1930년대 동우회·흥업구락부 연구」", 한국사론28, 1992
      • 134 김권정, "「1920~30년대 신흥우의 기독교 민족운동」", 한국민족운동사연구21, 1999
      • 135 정진숙, "「20세기 초 한국인 설립 사립학교 연구」", 서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9
      • 136 이승원, "「韓末敎育에 미친 梁啓超의 영향 연구」", 한국교육사학18, 1996
      • 137 최기영, "「한말 국민교육회의 설립에 관한 검토」", 한국근현대사연구1, 1994
      • 138 정용화, "문명의 정치사상 : 유길준과 근대 한국", 문학과지성사, 2004
      • 139 구희진, "「韓國 近代改革期의 敎育論과 敎育改編」", 서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04
      • 140 이화여대 한국문화연구원, "근대계몽기 지식의 굴절과 현실적 심화", 소명출판, 2007
      • 141 이화인문과학원, "동아시아 지식 네트워크와 근대 지식인", 소명출판, 2017
      • 142 정덕희, "「대한제국 전・후기 교육재정 추이 분석」", 한국교육사학41-2, 2019
      • 143 김광규, "「일제강점기 조선인 초등교원 정책 연구」", 서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3
      • 144 이화여대 한국문화연구원, "근대계몽기 지식 개념의 수용과 그 변용", 소명 출판, 2004
      • 145 김태웅, "「차상찬의 지방사정조사와 조선문화인식」", 『歷史敎育』148, 2018
      • 146 민족문학사연구소 기초학문연구단, "‘조선적인 것’의 형성과 근대문화담론", 소명출판, 2007
      • 147 左野通夫, "日本植民地教育の展開と朝鮮民衆の対応", 社会評論社, 2006
      • 148 이건만, "마르크스주의 교육사회학의 이론과 쟁점", 집문당, 2009
      • 149 이계형, "「대한제국기 통감부의 식민교육정책 연구」", 국민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07
      • 150 김태웅, "「일제강점기 김진구의 활동과 내선일체론」", 역사연구13, 2003
      • 151 이기훈, "「일제하 농촌보통학교의 ‘졸업생 지도’」", 역사문제연구4, 2000
      • 152 박균섭, "「후쿠자와 유키치 독법 : 근대, 문명, 교육」", 교육사상연구30-3, 2016
      • 153 방기중, "일제하 지식인의 파시즘체제 인식과 대응", 혜안, 2005
      • 154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대사 기초자료집 2 : 개화기의 교육", 국사편찬위원회, 2011
      • 155 박종린, "「일제하 사회주의사상의 수용에 관한 연구」", 연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06
      • 156 박찬승, "「일제하의 ‘백의’ 비판과 ‘색의’ 강제」", 동아시아문화연구59, 2014
      • 157 이경숙, "「전시체제기 대구사범학교 학생 일기 분석」", 한국교육사학41-1, 2019
      • 158 박해남, "「제국과 식민지 간 재현 경쟁의 장, 스포츠」", 한림일본학26, 2015
      • 159 이경숙, "「제국주의 일본의 총력전 교육이론과 비판」", 정신문화연구35-3, 2012
      • 160 이태진 교수 정년기념논총간행위원회, "문화로 보는 한국사(5) : 세계 속의 한 국사", 태학사, 2009
      • 161 장규식, "「1920~30년대 YMCA학생운동의 전개와 일상활동」", 한국기독교와역사 27, 2007
      • 162 최규진, "「‘공황기’ 반식민진영의 ‘지식계급’론」", 인문과학61, 2016
      • 163 이종호, "「식민지 조선의 근대적 지식인에 관한 소묘」", 진보평론69, 2016
      • 164 전상숙, "「식민지시대 국내 좌파 지식인에 관한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1997
      • 165 최규진, "「학교를 덮친 ‘전시체제’, 동원되는 학생」", 내일을 여는 역사50, 2013
      • 166 한철호, "「개화파 연구의 실증적 초석 쌓기와 그 의의」", 한국사연구148, 2010
      • 167 김소영, "「대한제국기 ‘국민’형성론과 통합론 연구」", 고려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09
      • 168 안홍선, "「일제강점기 사범학교제도의 식민지적 성격」", 교육사학연구27-1, 2017
      • 169 최혜주, "「일제강점기 조선연구회의 활동과 조선인식」", 한국민족운동사연구42, 2005
      • 170 강명숙, "「일제시대 제1차 조선교육령 제정 과정 연구」", 한국교육사학 29-1, 2007
      • 171 강명숙, "「일제시대 제2차 조선교육령 개정 과정 연구」", 교육사상연구 23-3, 2009
      • 172 나카바야시 히로카즈, "「조선총독부의 교육정책과 동화주의의 변천」", 연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5
      • 173 신용하, "19世紀 開化派의 自主的 近代化 思想의 構造", 韓國精神文化硏究院, 1985
      • 174 차배근, "開化期日本留學生들의 言論出版活動硏究(I)", 서울대학교출판부, 2000
      • 175 이화여대 한국문화연구원, "근대계몽기 지식의 발견과 사유지평의 확대", 소명출판, 2006
      • 176 변은진, "파시즘적 근대 체험과 조선민중의 현실인식", 선인, 2013
      • 177 최선웅, "「장덕수의 사회적 자유주의 사상과 정치활동」", 고려대학교 박사학위논 문, 2013
      • 178 국사편찬위원회, "민족운동의 분화와 대중운동(신편 한국사 49)", 국사편찬위원회, 2002
      • 179 김태웅, "「1915년 경성부 물산공진회와 일제의 정치선전」", 서울학연구 18, 2002
      • 180 문지은, "「1930년대 일제의 향토교육론과 향토교육 시책」", 歷史敎育146, 2018
      • 181 김호일, "「한국근대학생운동연구 - 1920년대를 중심으로」", 단국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1988
      • 182 국사편찬위원회, "일제강점기 경성지방법원 형사사건기록 해제", 탐구당문화사, 2009
      • 183 장신, "「1930・40년대 조선총독부의 사상전향정책 연구」", 성균관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2019
      • 184 문일웅, "「재일본 망명자 세력의 정변 음모 연구 1895-1900」", 성균관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09
      • 185 한상권, "「조선여자교육회의 전국순회 강연활동과 성격」", 한국민족운동사연구 43, 2005
      • 186 김윤식, "일제말기 한국인 학병세대의 체험적 글쓰기론", 서울대학교출판부, 2007
      • 187 국사편찬위원회, "한국근대사 기초자료집 1 : 일제강점기의 교육", 국사편찬위원회, 2010
      • 188 노관범, "「대한제국기 박은식과 장지연의 자강사상 연구」", 서울대학교 박사학위논 문, 2007
      • 189 우정애, "「일제시기 사립고등보통학교 교원 집단의 특성」", 史學硏究130, 2018
      • 190 정혜정, "「1920-30년대 한국근대교육사상의 전개와 그 평가」", 한국교육사학 22-2, 2000
      • 191 유동훈, "「韓末 渡日 留學生의 文明開化論과 法思想 硏究」", 學林22, 2001
      • 192 김현정, "「대한제국기 정치적 결사에 관한 헌법사적 연구」", 서울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2016
      • 193 박정애, "「식민지 조선 여성들의 배움 열망과 근화여학교」", 인문과학연구22, 2016
      • 194 강명숙, "「영화 수업료를 통해 보는 전시체제기 교육」", 한국교육사학 37-2, 2015
      • 195 류시현, "「일제강점기 러셀 저작의 번역과 볼셰비즘 비판」", 歷史敎育100, 2006
      • 196 정혜정, "「일제하 간이학교(1934-1942)와 근대 ‘노작교육’」", 한국교육사학 30-2, 2008
      • 197 김소영, "「재일조선유학생들의 ‘국민론’과 ‘애국론’」", 한국민족운동사연구66, 2011
      • 198 박찬승, "「1920년대 보통학교 학생들의 교원 배척 동맹휴학」", 『역사와현실』 104, 2017
      • 199 이태훈, "「1920년대 초 신지식인층의 민주주의론과 그 성격」", 역사와 현실67, 2008
      • 200 박주원, "「근대적 ‘개인’, ‘사회’ 개념의 형성과 변화」", 역사비평, 2004
      • 201 한용진, "「기독교계 학교에 의한 근대 한국 고등교육 고찰」", 교육문제연구6, 1994
      • 202 강명숙, "「일제시대 보통학교 직업 교과의 도입과 그 성격」", 교육사학연구 21-2, 2011
      • 203 윤종혁, "「일제하 마르크스주의 교육사상과 민족해방운동」", 교육문제연구10, 1998
      • 204 안미경, "「1920년대 박원희의 여성해방운동과 여성해방사상」", 한국민족운동사연 구74, 2013
      • 205 김태웅, "「高宗政府의 獨逸帝國 인식과 近代政治體制 모색」", 歷史敎育150, 2019
      • 206 오태진, "「독립신문과 황성신문의 근대교육론에 대한 연구」", 비교교육연구 10-1, 2000
      • 207 김진영, "「일제강점기 金璟載의 사회주의 운동과 친일활동」", 서강대학교 석사학 위논문, 2016
      • 208 장신, "「1930년대 언론의 상업화와 조선・동아일보의 선택」", 역사비평, 2005
      • 209 조윤정, "「식민지 조선의 교육적 실천, 소설 속 야학의 의미」", 민족문화연구52, 2010
      • 210 정선이, "「일제시기 대학졸업자의 취업상황과 그 성격 연구」", 교육사학연구12, 2002
      • 211 이기훈, "「일제하 보통학교 교원의 사회적 위상과 자기인식」", 역사와현실63, 2007
      • 212 손정숙, "「한국최초 미국외교사절 보빙사의 견문과 그 영향」", 한국사상사학29, 2007
      • 213 김경택, "「1910·20年代 東亞日報 主導層의 政治經濟思想 硏究」", 연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1998
      • 214 차배근, "「大朝鮮人日本留學生 ‘親睦會會報’에 관한 硏究」", 언론정보연구35, 1998
      • 215 김태웅, "「小田内通敏의 朝鮮統治 인식과 ‘朝鮮部落照査’」", 한국사연구151, 2010
      • 216 소영현, "「근대 인쇄 매체와 수양론‧교양론‧입신출세주의」", 상허학보18, 2006
      • 217 최규진, "「대동아공영권론과 ‘협력적’ 지식인의 인식지형」", 역사문화연구50, 2014
      • 218 한우희, "「일제 식민통치하 조선인의 교육열에 관한 연구」2·3", 1990
      • 219 박균섭, "「일제강점기의 듀이 교육론 이해 양상에 관한 고찰」", 교육철학25, 2004
      • 220 장석흥, "「조선학생과학연구회의 초기 조직과 6・10만세운동」", 한국독립운동사연 구8, 1994
      • 221 이신철, "「한국 근대 역사주체의 형성과 근대 역사학의 태동」", 사림42, 2012
      • 222 김미지, "「한성순보와 중국 개항장 신문의 관계에 대한 고찰」", 人文科學110, 2017
      • 223 송호근, "시민의 탄생 – 조선의 근대와 공론장의 지각 변동", 민음사, 2013
      • 224 조민아, "「大韓帝國期 ‘家政學’의 受容과 家庭敎育의 變化」", 歷史敎育128, 2013
      • 225 이준식, "「일제침략기 한글운동 연구-조선어학회를 중심으로」", 사회와 역사49, 1996
      • 226 이상의, "「일제하 미국유학생의 자본주의 근대화론과 노동관」", 歷史敎育119, 2011
      • 227 최주한, "「개조론과 근대적 개인 : 1920년대 개벽지를 중심으로」", 어문연구 32-4, 2004
      • 228 장인모, "「조선총독부의 초등교원 정책과 조선인 교원의 대응」", 고려대학교 박사 학위논문, 2018
      • 229 정주아, "「한국 근대 서북문인의 로컬리티와 보편지향성 연구」", 서울대학교 박사 학위논문, 2011
      • 230 최윤, "「近代改革期 함경도 儒ㆍ鄕 갈등과 養士 機關의 변환」", 서울대학교 석사 학위논문, 2020
      • 231 최선웅, "「식민지 조선에서 일제의 轉向政策 도입과 변화 과정」", 史叢81, 2014
      • 232 박헌호, "「‘문화정치’기 신문의 위상과 반일검열의 내적 논리」", 대동문화연구50, 2005
      • 233 조미은, "「일제시기 재조선 일본인 학교조합제도의 변천과 성격」", 사림41, 2012
      • 234 허수, "「제1차 세계대전 종전 후 개조론의 확산과 한국 지식인」", 한국근현대사 연구50, 2009
      • 235 박균섭, "「조선총독 宇垣一成의 조선관과 교육정책에 관한 고찰」", 일본학보46, 2001
      • 236 이상재, "「한성순보 구성의 연원과 학술기사의 재구성 양상」", 서울대학교 석사 학위논문, 2017
      • 237 木村元, "境界線の学校史―戦後日本の学校化社会の周縁と周辺", 東京大学出 版会, 2020
      • 238 이수일, "「1920~30년대 산업합리화운동과 조선 지식인의 현실 인식」", 역사와실 학38, 2009
      • 239 박종린, "「1920년대 전반기 사회주의 사상의 수용과 물산장려논쟁」", 역사와현실  47, 2003
      • 240 박종린, "「‘김윤식 사회장’ 찬반 논의와 사회주의 세력의 재편」", 역사와 현실 38, 2000
      • 241 마스타니 유이치, "「갑오개혁기 도일유학생 파견 정책의 전개와 중단 과정」", 한국사학보56, 2014
      • 242 전성규, "「근대계몽기 政體 담론과 지식인-문인 공공영역의 생성」", 성균관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7
      • 243 허재영, "「일제강점기 한글운동과 문맹퇴치(문자보급) 운동 연구」", 독서연구44, 2017
      • 244 김도형, "「한국 근대계몽기 일본적 계몽담론의 영향에 대한 연구」", 일본공간10, 2011
      • 245 조형열, "「1920년대 개벽사의 조선지식 수집과 조선연구 토대 구축」", 역사연구 36, 2019
      • 246 허재영, "「근대 한국에서의 번역 서학서 수용과 학술어 사용 양상」", 인문사회과 학연구 20-3, 2019
      • 247 이기훈, "「식민지 학교 공간의 형성과 변화 - 보통학교를 중심으로」", 역사문제 연구17, 2007
      • 248 최혜주, "「재조일본인 아오야기 쓰나타로의 ‘신일본(조선) 건설론」", 동북아역사 논총54, 2016
      • 249 辻本雅史, "近世教育思想の研究ー日本における「公教育」思想の源流", 思文閣 出版, 2016
      • 250 전명혁, "「1920년대 ‘사상사건’의 치안유지법 적용 및 형사재판과정」", 역사연구 37, 2019
      • 251 박한민, "「갑오개혁기 보빙대사 의화군과 유길준의 일본 파견과 활동」", 한국근현 대사연구81, 2017
      • 252 유근직, "「식민지 체조교육과 한국인의 신체형성에 관한 역사적 고찰」", 한국체육 학회지38, 1999
      • 253 소영현, "「3・1운동과 ‘학생’ - ‘학생-청년’의 담론적 재편성 고찰」", 현대문학의 연구39, 2009
      • 254 전복희, "「사회진화론의 19세기말부터 20세기초까지의 한국에서의 기능」", 한국 정치학회보 27-1, 1993
      • 255 신주백, "「한국 현대역사학의 3分科制度 형성과 역사인식 역사연구방법」", 東方 學誌149, 2010
      • 256 정종현, "「신남철과 대학 제도의 안과 밖 - 식민지 학지의 연속과 비연속」", 동 악어문학54, 2010
      • 257 황혜영, "「일제강점 후반기 ‘경성보도연맹’과 학생교외생활 지도사업」", 서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09
      • 258 임동현, "「1930년대 조선어학회의 철자법 정리통일운동과 민족어 규범 형성」",  역사와현실 94, 2014
      • 259 정재철, "「일제의 학부참여관 및 통감부의 대한국식민지주의 교육부식정책」", 한 국교육문제연구1, 1984
      • 260 허재영, "「근대 중국의 서양서 번역 보급과 한국 근대 학문에 미친 영향 연구」",  한민족어문학76, 2017
      • 261 이태진, "「요시다 쇼인과 도쿠토미 소호-근대 일본 한국 침략의 사상적 기저-」", 한국사론60, 2014
      • 262 이규수, "「파리강화회의와 신한청년단의 활동 : 민족자결주의의 수용과 좌절」",  한국기독교문화연구14, 2020
      • 263 나카바야시 히로카즈, "「1910년대 공립보통학교 취학욕구의 고조 - 학력의 자격 화에 주목하여」", 歷史敎育136, 2015
      • 264 조형열, "「1930년 전후 조선 마르크스주의 지식인의 ‘과학론’과 ‘인텔리론’」", 史 叢91, 2017
      • 265 한보람, "「1880년대 조선정부의 개화정책을 위한 국제정보수집의 관련기사 분석 」", 진단학보100, 2005
      • 266 김형국, "「1919~1921년 한국 지식인들의 ‘改造論’에 대한 인식과 수용에 대하여 」", 충남사학11, 1999
      • 267 김광규, "「일제강점기 직원록과 신문자료를 통해 본 교원 배척 동맹휴학의 양상」", 歷史敎育 143, 2017
      • 268 윤현상, "「1920년대 총독부 교육재정 정책의 변화와 공립보통학교 설립열의 확산 」", 역사문제연구 35, 2016
      • 269 정연태, "「일제강점기 중등학생의 교사배척 동맹휴학을 통해 본 관행적 민족차별 」", 동방학지189, 2019
      • 270 정준영, "「‘공업조선’의 환상과 ‘학문봉공’의 현실 : 경성제대 이공학부의 탄생」", 한국과학사학회지 37-1, 2015
      • 271 이지원, "「일제하 민족문화 인식의 전개와 민족문화운동-민족주의 계열을 중심으 로」", 서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04
      • 272 이길상, "「1920년 전후 존 듀이의 동아시아 여행과 일본, 중국, 한국 - 수용과 배제의 양상」", 한국교육사학35-1, 2013
      • 273 조형열, "「1930년대 마르크스주의 지식인의 프롤레타리아문화운동과 실천적 조선 연구론」", 한국사연구177, 2017
      • 274 고마고메 다케시, 오성철, "식민지 제국 일본의 문화통합 - 조선 대만 만 주 중국 점령지에서의 식민지 교육", 역사비평사, 2008
      • 275 이윤미, "「1920년대 말 미국 남감리회 선교사가 본 식민지 조선에서의 선교교육 과 민주주의」", 한국교육사학34-1, 2012
      • 276 김현수, 이호규, "「독립신문 창간의 내적 기반에 관한 고찰 – 조선 후기 한글 확산을 중심으로」", 사회과학연구27, 2017
      • 277 최진석, "「문화와 혁명, 또는 마음의 정치학 : 보그다노프와 프롤레타리아 문화의 (불)가능성 논쟁」", 슬라브연구33-3, 2017
      • 278 조윤정, "「노동자 교육을 둘러싼 지식의 절합과 계몽의 정치성 - 유길준의 노 동야학독본 고찰」", 인문논총69, 2013
      • 279 구희진, "일제의 식민교육과 학생의 나날들, 서해문집, , 「대한제국기 국 민교육의 추진과 굴절」", 서해문집, 2018
      • 280 나카바야시 히로카즈, "「1910년대 조선총독부의 교육정책과 재조일본인 교원 통 제 : 조선교육(연구)회를 중심으로」", 東方學志157, 2012
      • 281 최선웅, "「1920년대 초 한국공산주의운동의 탈자유화 과정 - 상해파 고려공산당 국내지부를 중심으로」", 한국사학보26, 2007
      • 282 이혜령, "「지식인의 자기정의와 ‘계급’ - 식민지 시대 지식계급론과 한국 근대소 설의 지식인 표상」", 상허학보22, 2008
      • 283 박지영, "「잡지 학생계 연구 - 1920년대 초반 중등학교 학생들의 ‘교양주의’와 문학적 욕망의 본질」", 상허학보22, 2007
      • 284 권동국, "「식민지 공민과의 형성과 논리 - 1930년대 식민지 조선의 공민과 설치 와 공민교육론을 중심으로」", 사회와 역사16, 2017
      • 285 강명숙, "「조선교육회 기관지 문교의 조선에 나타난 조선인의 활동 - 제2차 조선교육령기를 중심으로」", 한국교육사학30-1, 2008
      • 286 강명숙, "「1920년대 조선총독부 일본인 학무관료 다카하시 하마키치(高橋濱吉)의 조선교육사 서술과 그 함의」", 한국교육사학40-4, 2018
      • 287 강명숙, "「미국 유학 이전 천원 오천석의 수학과 사회활동 - 잡지 개척, 학생 계 등의 활동을 중심으로」", 한국교육사학39, 2017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 맵

            • 공동연구자 (0)

              • 유사연구자 (0) 활용도상위20명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

                내보내기 형태를 선택하세요

                서지정보의 형식을 선택하세요

                • 참고문헌양식안내

                내책장담기

                닫기

                필수표가 있는 항목은 반드시 기재해 주셔야 합니다.

                동일자료를 같은 책장에 담을 경우 담은 시점만 최신으로 수정됩니다.

                새책장 만들기

                닫기

                필수표가 있는 항목은 반드시 기재해 주셔야 합니다.

                • 책장설명은 [내 책장/책장목록]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 책장카테고리 설정은 최소1개 ~ 최대3개까지 가능합니다.

                관심분야 검색

                닫기

                트리 또는 검색을 통해 관심분야를 선택 하신 후 등록 버튼을 클릭 하십시오.

                  관심분야 검색 결과
                  대분류 중분류 관심분야명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선택된 분야 (선택분야는 최소 하나 이상 선택 하셔야 합니다.)

                  소장기관 정보

                  닫기

                  문헌복사 및 대출서비스 정책은 제공도서관 규정에 따라 상이할수 있음

                  권호소장정보

                  닫기

                    오류접수

                    닫기
                    오류접수

                    [ 논문 정보 ]

                      [ 신청자 정보 ]

                      •   -     -  
                      • ※ 개인정보 노출 방지를 위해 민감한 개인정보 내용은 가급적 기재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담을 위해 불가피하게 개인정보를 기재하셔야 한다면, 가능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하신 내용을 완료하시려면 [보내기] 버튼을, 수정하시려면 [수정]버튼을 눌러주세요.

                      오류 접수 확인

                      닫기
                      오류 접수 확인
                      • 고객님, 오류접수가 정상적으로 신청 되었습니다.

                        문의하신 내용은 3시간 이내에 메일로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고객센터 운영시간(평일 09:00 ~ 18:00) 이외에는

                        처리가 다소 지연될 수 있으니 이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로그인 후, 문의하신 내용은 나의상담내역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접수 정보]

                      음성서비스 신청

                      닫기
                      음성서비스 신청

                      [ 논문 정보 ]

                        [ 신청자 정보 ]

                        •   -     -  
                        • 작성하신 내용을 완료하시려면 [신청] 버튼을, 수정하시려면 [수정]버튼을 눌러주세요.

                        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
                        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 서비스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신청하신 내역에 대한 처리 완료 시 메일로 별도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성서비스 신청 증가 등의 이유로 처리가 다소 지연될 수 있으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합니다.

                        [신청 정보]

                        41061 대구광역시 동구 동내로 64(동내동1119) KERIS빌딩

                        고객센터 (평일: 09:00 ~ 18:00)1599-3122

                        Copyright© KERIS. ALL RIGHTS RESERVED

                        PC 버전 바로가기

                        이용약관

                        닫기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1. 제 1 장 총칙

                          1. 제 1 조 (목적)

                            • 이 약관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하 "교육정보원"라 함)이 제공하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의 웹사이트(이하 "서비스" 라함)의 이용에 관한 조건 및 절차와 기타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2. 제 2 조 (약관의 효력과 변경)

                            1. ① 이 약관은 서비스 메뉴에 게시하여 공시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2. ② 교육정보원은 합리적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이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약관을 변경한 경우에는 지체없이 "공지사항"을 통해 공시합니다.
                            3. ③ 이용자는 변경된 약관사항에 동의하지 않으면, 언제나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3. 제 3 조 (약관외 준칙)

                            •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관계 법령에 규정 되어있을 경우 그 규정에 따르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적인 관례에 따릅니다.
                          4. 제 4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① 이용자 : 교육정보원과 이용계약을 체결한 자
                            2. ② 이용자번호(ID) : 이용자 식별과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이용계약 체결시 이용자의 선택에 의하여 교육정보원이 부여하는 문자와 숫자의 조합
                            3. ③ 비밀번호 : 이용자 자신의 비밀을 보호하기 위하여 이용자 자신이 설정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
                            4. ④ 단말기 : 서비스 제공을 받기 위해 이용자가 설치한 개인용 컴퓨터 및 모뎀 등의 기기
                            5. ⑤ 서비스 이용 : 이용자가 단말기를 이용하여 교육정보원의 주전산기에 접속하여 교육정보원이 제공하는 정보를 이용하는 것
                            6. ⑥ 이용계약 :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하여 이 약관으로 교육정보원과 이용자간의 체결하는 계약을 말함
                            7. ⑦ 마일리지 : RISS 서비스 중 마일리지 적립 가능한 서비스를 이용한 이용자에게 지급되며, RISS가 제공하는 특정 디지털 콘텐츠를 구입하는 데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포인트
                        2.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1. 제 5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① 이용계약은 이용자의 이용신청에 대한 교육정보원의 이용 승낙에 의하여 성립됩니다.
                            2. ② 제 1항의 규정에 의해 이용자가 이용 신청을 할 때에는 교육정보원이 이용자 관리시 필요로 하는
                              사항을 전자적방식(교육정보원의 컴퓨터 등 정보처리 장치에 접속하여 데이터를 입력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나 서면으로 하여야 합니다.
                            3. ③ 이용계약은 이용자번호 단위로 체결하며, 체결단위는 1 이용자번호 이상이어야 합니다.
                            4. ④ 서비스의 대량이용 등 특별한 서비스 이용에 관한 계약은 별도의 계약으로 합니다.
                          2. 제 6 조 (이용신청)

                            1. ①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자는 교육정보원이 지정한 양식에 따라 온라인신청을 이용하여 가입 신청을 해야 합니다.
                            2. ② 이용신청자가 14세 미만인자일 경우에는 친권자(부모, 법정대리인 등)의 동의를 얻어 이용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3. 제 7 조 (이용계약 승낙의 유보)

                            1. ① 교육정보원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용계약의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1. 1. 설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2. 2. 기술상에 지장이 있는 경우
                              3. 3. 이용계약을 신청한 사람이 14세 미만인 자로 친권자의 동의를 득하지 않았을 경우
                              4. 4. 기타 교육정보원이 서비스의 효율적인 운영 등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2. ② 교육정보원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이용계약 신청에 대하여는 이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
                              1. 1. 다른 사람의 명의를 사용하여 이용신청을 하였을 때
                              2. 2. 이용계약 신청서의 내용을 허위로 기재하였을 때
                          4. 제 8 조 (계약사항의 변경)

                            이용자는 다음 사항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서비스에 접속하여 서비스 내의 기능을 이용하여 변경할 수 있습니다.
                            1. ① 성명 및 생년월일, 신분, 이메일
                            2. ② 비밀번호
                            3. ③ 자료신청 / 기관회원서비스 권한설정을 위한 이용자정보
                            4. ④ 전화번호 등 개인 연락처
                            5. ⑤ 기타 교육정보원이 인정하는 경미한 사항
                        3. 제 3 장 서비스의 이용

                          1. 제 9 조 (서비스 이용시간)

                            • 서비스의 이용 시간은 교육정보원의 업무 및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00:00-24:00)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정기점검등의 필요로 교육정보원이 정한 날이나 시간은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2. 제 10 조 (이용자번호 등)

                            1. ① 이용자번호 및 비밀번호에 대한 모든 관리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2. ② 명백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용자가 이용자번호를 공유, 양도 또는 변경할 수 없습니다.
                            3. ③ 이용자에게 부여된 이용자번호에 의하여 발생되는 서비스 이용상의 과실 또는 제3자에 의한 부정사용 등에 대한 모든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3. 제 11 조 (서비스 이용의 제한 및 이용계약의 해지)

                            1. ① 이용자가 서비스 이용계약을 해지하고자 하는 때에는 온라인으로 교육정보원에 해지신청을 하여야 합니다.
                            2. ② 교육정보원은 이용자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사전통지 없이 이용계약을 해지하거나 전부 또는 일부의 서비스 제공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1. 1. 타인의 이용자번호를 사용한 경우
                              2. 2. 다량의 정보를 전송하여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방해하는 경우
                              3. 3. 수신자의 의사에 반하는 광고성 정보, 전자우편을 전송하는 경우
                              4. 4. 정보통신설비의 오작동이나 정보 등의 파괴를 유발하는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등을 유포하는 경우
                              5. 5. 정보통신윤리위원회로부터의 이용제한 요구 대상인 경우
                              6. 6. 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해석 상의 불법선거운동을 하는 경우
                              7. 7.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교육정보원의 동의 없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경우
                              8. 8. 비실명 이용자번호로 가입되어 있는 경우
                              9. 9. 일정기간 이상 서비스에 로그인하지 않거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은 경우
                            3. ③ 전항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자의 이용을 제한하는 경우와 제한의 종류 및 기간 등 구체적인 기준은 교육정보원의 공지, 서비스 이용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등에서 별도로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4. ④ 해지 처리된 이용자의 정보는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성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5. ⑤ 해지 처리된 이용자번호의 경우, 재사용이 불가능합니다.
                          4. 제 12 조 (이용자 게시물의 삭제 및 서비스 이용 제한)

                            1. ① 교육정보원은 서비스용 설비의 용량에 여유가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필요에 따라 이용자가 게재 또는 등록한 내용물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2. ② 교육정보원은 서비스용 설비의 용량에 여유가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을 부분적으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3. ③ 제 1 항 및 제 2 항의 경우에는 당해 사항을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서 공지합니다.
                            4. ④ 교육정보원은 이용자가 게재 또는 등록하는 서비스내의 내용물이 다음 각호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이용자에게 사전 통지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1. 다른 이용자 또는 제 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모략으로 명예를 손상시키는 경우
                              2. 2.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의 정보, 문장, 도형 등을 유포하는 경우
                              3. 3. 반국가적, 반사회적, 범죄적 행위와 결부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4. 4.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경우
                              5. 5. 게시 기간이 규정된 기간을 초과한 경우
                              6. 6. 이용자의 조작 미숙이나 광고목적으로 동일한 내용의 게시물을 10회 이상 반복하여 등록하였을 경우
                              7. 7.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5. 제 13 조 (서비스 제공의 중지 및 제한)

                            1. ① 교육정보원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제공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1. 1. 서비스용 설비의 보수 또는 공사로 인한 부득이한 경우
                              2. 2. 전기통신사업법에 규정된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지했을 때
                            2. ② 교육정보원은 국가비상사태, 서비스 설비의 장애 또는 서비스 이용의 폭주 등으로 서비스 이용에 지장이 있는 때에는 서비스 제공을 중지하거나 제한할 수 있습니다.
                          6. 제 14 조 (교육정보원의 의무)

                            1. ① 교육정보원은 교육정보원에 설치된 서비스용 설비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적합하도록 유지하여야 하며 서비스용 설비에 장애가 발생하거나 또는 그 설비가 못쓰게 된 경우 그 설비를 수리하거나 복구합니다.
                            2. ② 교육정보원은 서비스 내용의 변경 또는 추가사항이 있는 경우 그 사항을 온라인을 통해 서비스 화면에 공지합니다.
                          7. 제 15 조 (개인정보보호)

                            1. ① 교육정보원은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정보통신이용촉진등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에 따라 이용신청시 제공받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및 서비스 이용중 생성되는 개인정보를 보호하여야 합니다.
                            2. ② 교육정보원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관리책임자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자 관리담당 부서장(학술정보본부)이며, 주소 및 연락처는 대구광역시 동구 동내로 64(동내동 1119) KERIS빌딩, 전화번호 054-714-0114번, 전자메일 privacy@keris.or.kr 입니다. 개인정보 관리책임자의 성명은 별도로 공지하거나 서비스 안내에 게시합니다.
                            3. ③ 교육정보원은 개인정보를 이용고객의 별도의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다음 각 호의 경우는 이용고객의 별도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이용 고객의 개인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1. 1. 수사상의 목적에 따른 수사기관의 서면 요구가 있는 경우에 수사협조의 목적으로 국가 수사 기관에 성명, 주소 등 신상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2. 2.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전기통신관련법률 등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
                              3. 3.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4. ④ 이용자는 언제나 자신의 개인정보를 열람할 수 있으며, 스스로 오류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열람 및 수정은 원칙적으로 이용신청과 동일한 방법으로 하며, 자세한 방법은 공지, 이용안내에 정한 바에 따릅니다.
                            5. ⑤ 이용자는 언제나 이용계약을 해지함으로써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 목적 외 사용에 대한 별도 동의, 제3자 제공에 대한 별도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해지의 방법은 이 약관에서 별도로 규정한 바에 따릅니다.
                          8. 제 16 조 (이용자의 의무)

                            1. ① 이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할 때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1. 1. 다른 이용자의 이용자번호를 부정하게 사용하는 행위
                              2. 2.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교육정보원의 사전승낙없이 이용자의 이용이외의 목적으로 복제하거나 이를 출판, 방송 등에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는 행위
                              3. 3.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모략으로 명예를 손상하는 행위
                              4. 4.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배되는 내용의 정보, 문장, 도형 등을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5. 5. 반국가적, 반사회적, 범죄적 행위와 결부된다고 판단되는 행위
                              6. 6.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의 저작권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
                              7. 7.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2. ② 이용자는 이 약관에서 규정하는 사항과 서비스 이용안내 또는 주의사항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3. ③ 이용자가 설치하는 단말기 등은 전기통신설비의 기술기준에 관한 규칙이 정하는 기준에 적합하여야 하며, 서비스에 장애를 주지 않아야 합니다.
                          9. 제 17 조 (광고의 게재)

                            교육정보원은 서비스의 운용과 관련하여 서비스화면, 홈페이지, 전자우편 등에 광고 등을 게재할 수 있습니다.
                        4. 제 4 장 서비스 이용 요금

                          1. 제 18 조 (이용요금)

                            1. ① 서비스 이용료는 기본적으로 무료로 합니다. 단, 민간업체와의 협약에 의해 RISS를 통해 서비스 되는 콘텐츠의 경우 각 민간 업체의 요금 정책에 따라 유료로 서비스 합니다.
                            2. ② 그 외 교육정보원의 정책에 따라 이용 요금 정책이 변경될 경우에는 온라인으로 서비스 화면에 게시합니다.
                        5. 제 5 장 마일리지 정책

                          1. 제 19 조 (마일리지 정책의 변경)

                            1. ① RISS 마일리지는 2017년 1월부로 모두 소멸되었습니다.
                            2. ② 교육정보원은 마일리지 적립ㆍ사용ㆍ소멸 등 정책의 변경에 대해 온라인상에 공지해야하며, 최근에 온라인에 등재된 내용이 이전의 모든 규정과 조건보다 우선합니다.
                        6. 제 6 장 저작권

                          1. 제 20 조 (게재된 자료에 대한 권리)

                            서비스에 게재된 자료에 대한 권리는 다음 각 호와 같습니다.
                            1. ① 게시물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교육정보원은 게시자의 동의 없이는 이를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2. ② 게시자의 사전 동의가 없이는 이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얻은 정보를 가공, 판매하는 행위 등 서비스에 게재된 자료를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7. 제 7 장 이의 신청 및 손해배상 청구 금지

                          1. 제 21 조 (이의신청금지)

                            이용자는 교육정보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이용시 발생되는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도 무료 이용 기간 동안은 이의 신청 및 민원을 제기할 수 없습니다.
                          2. 제 22 조 (손해배상청구금지)

                            이용자는 교육정보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이용시 발생되는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도 무료 이용 기간 동안은 교육정보원 및 관계 기관에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없으며 교육정보원은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아니합니다.
                        8. 부칙

                          이 약관은 2000년 6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9. 부칙(개정 2005. 5. 31)

                          이 약관은 2005년 5월 31일부터 시행합니다.
                        10. 부칙(개정 2010. 1. 1)

                          이 약관은 2010년 1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11. 부칙(개정 2010. 4 1)

                          이 약관은 2010년 4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12. 부칙(개정 2017. 1 1)

                          이 약관은 2017년 1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개인정보처리방침

                        알기쉬운
                        개인정보
                        처리방침

                        Ver 8.8 (2026년 4월 9일 ~ )

                        닫기
                        ◆ 주요 개정내용 ◆
                        주요 개정내역 변경 사유
                        · 수탁업체 콘소시엄 기관명 및 위탁기간 명시 ·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구체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처리목적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처리합니다.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이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1. 회원 가입 및 관리
                             - 회원 가입 의사 확인, 회원제 서비스 제공에 따른 본인 식별・인증, 회원자격 유지・관리, 서비스
                               부정 이용 방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처리 시 법정대리인의 동의 여부 확인, 각종 고지・
                               통지, 고충처리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2. 서비스 제공
                             - 콘텐츠 제공, 맞춤형서비스 제공, 문헌배송 및 결제, 요금정산 등 서비스 제공
                        3. 서비스 개선
                             - 신규 서비스 개발 및 특화
                             - 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이벤트 등 정보 전달 및 참여 기회 제공
                             -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보유 기간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① 처리기간 및 보유 기간:

                        3년

                        또는 회원탈퇴시까지
                        ② 다만, 다음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사유 종료시 까지 정보를 보유 및 열람합니다.
                             ▶ 신청 중인 서비스가 완료 되지 않은 경우
                                  - 보존 이유 : 진행 중인 서비스 완료(예:원문복사 등)
                                  - 보존 기간 : 서비스 완료 시까지
                                  - 열람 예정 시기 : 수시(RISS에서 신청된 서비스의 처리내역 및 진행상태 확인 요청 시)
                             ▶ 관련법령에 의한 정보보유 사유 및 기간
                                  - 대금결제 및 재화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

                        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6조 및 시행령 제 6조)
                                  -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 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6조 및 시행령 제 6조)
                                  - 접속에 관한 기록 :

                        2년

                        이상(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처리 항목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요 최소한의 범위에서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합니다.
                             ▶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지 않고 처리하는 개인정보 항목
                                  1. 회원 서비스 운영
                                    - 법적 근거: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제1항 제4호(계약 이행)
                                    - 수집·이용 항목: ID,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보호자 성명
                                      (어린이회원), 보호자 이메일(어린이회원)
                                  2. 주문 및 결제 처리
                                    - 법적 근거: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제1항 제4호(계약 이행)
                                    - 수집·이용 항목: ID, 비밀번호, 이름
                             ▶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아 처리하는 개인정보 항목
                                  1. 기관회원서비스
                                    - 수집·이용 항목: 소속기관명, 학과/부서명, 학번/직원번호, 전화번호, 주소
                                  2. 문헌복사·대출 서비스
                                    - 수집·이용 항목: 전화번호, 주소
                                  3. 장애인 복지서비스
                                    - 수집·이용 항목: 건강정보(장애인 여부)
                             ▶ 자동수집항목 : IP주소, ID, 서비스 이용기록, 방문기록
                        개인 정보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운영근거 / 처리목적 개인정보파일에
                        기록되는 개인정보의 항목
                        보유기간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한국교육학술정보원법 정보추제 동의 필수 ID, 비밀번호, 성명,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웹진메일 수신동의 여부 3년
                        또는
                        탈퇴시
                        선택 소속기관명, 소속도서관명, 학과/부서명, 학번/직원번호, 휴대전화, 주소
                        제3자 제공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에서 명시한 범위 내에서
                             만 처리하며, 정보주체의 동의, 법률의 특별한 규정 등 「개인정보 보호법」 제17조 및 제18조에 해당
                             하는 경우에만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고 그 이외에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
                             지 않습니다.
                        ②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음의 경우 개인정보 보호법 제17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정보주체의 동의를 얻어 필요 최소한의 범위로만 제공합니다.
                             - 복사/대출 배송 서비스를 위해서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제공합니다.
                                  1. 개인정보 제공 대상 : 제공도서관, ㈜이니시스(선불결제 시)
                                  2. 개인정보 제공 목적 : 복사/대출 서비스 제공
                                  3. 개인정보 제공 항목 :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4.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신청건 발생일 후 5년
                                  5. 관련 근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시행령 제6조
                        ▶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거부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처리 위탁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원활한 개인정보 업무처리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위탁하고
                             있습니다.
                             - 위탁하는 업무 내용 : 회원 개인정보 처리
                             - 수탁업체명 : (주)퓨처누리, (주)에프엔디지, (주)프로토마
                             - 위탁기간 : 2025년 1월 1일 부터 2026년 12월 31일 까지(※위탁계약 종료 후, 즉시 파기 예정)
                        ②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위탁계약 체결 시 「개인정보 보호법」 제26조에 따라 위탁업무 수행 목적 외
                             개인정보 처리금지, 안전성 확보조치, 재위탁 제한, 수탁자에 대한 관리·감독, 손해배상 등 책임에 관한
                             사항을 계약서 등 문서에 명시하고, 수탁자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는지를 감독하고 있습니다.

                             1. 위탁업무의 목적 및 범위
                             2. 위탁업무 수행 목적 외 개인정보의 처리 금지에 관한 사항
                             3.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에 관한 사항
                             4. 재위탁 제한에 관한 사항
                             5. 수탁기관 및 재수탁기관에 대한 관리·감독, 손해배상 등 책임에 관한 사항

                        ③ 「개인정보 보호법」 제26조 제6항에 따라 수탁자가 당사의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재위탁하는 경우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동의를 받고 있습니다.
                        ④ 위탁업무의 내용이나 수탁자가 변경될 경우에는 지체없이 본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통하여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파기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의 경과, 처리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②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
                             (DB)로 옮기거나 보관장소를 달리하여 보존합니다.
                        ※ 다른 법령에 따라 보존하는 개인정보의 항목과 보존 근거는 '제2조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기간'
                             항목에서 확인 가능
                        ③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기절차: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파기 사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선정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2. 파기방법: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전자적 파일 형태로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도록 파기하며, 종이 문서에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하여 파기합니다.
                        정보주체의 권리의무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① 정보주체(만 14세 미만인 경우에는 법정대리인을 말함)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대해 언제든지
                             개인 정보 열람・정정・삭제・처리정지 및 철회 요구,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거부 또는 설명 요구 등의
                             권리를 행사(이하 “권리 행사”라 함)할 수 있습니다.
                        ② 권리 행사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제41조 제1항에 따라 서면, 전자
                             우편, 모사전송(FAX)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이에 대해 지체없이 조치
                             하겠습니다.
                             - 정보주체는 언제든지 홈페이지 ‘설정 > 내 정보’에서 개인정보를 직접 조회・수정・삭제할 수 있습니다.
                             - 정보주체는 언제든지 ‘회원탈퇴’를 통해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동의 철회가 가능합니다.
                        개인정보(열람, 정정·삭제, 처리정지, 동의철회) 요구서 양식 다운로드

                        ③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 처리 방법에 관한 고시”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위임장 양식 다운로드

                        ④ 정보주체가 개인정보 열람 및 처리 정지를 요구할 권리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 제4항 및
                             제37조 제2항에 의하여 제한될 수 있습니다.
                        ⑤ 다른 법령에서 그 개인정보가 수집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의 삭제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⑥ 자동화된 결정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에 대해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았거나, 계약 등을 통해 미리 알린
                             경우, 법률에 명확히 규정이 있는 경우에는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거부는 인정되지 않으며 설명 및 검토
                             요구만 가능합니다.
                             - 또한 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거부・설명 요구는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재산과 그 밖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는 등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그 요구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⑦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권리 행사를 한 자가 본인이거나 정당한 대리인인지를 확인합니다.
                        ⑧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권리 행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권리 행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 등 청구 접수・처리 부서
                                부서명 : 교육학술데이터본부/학술진흥부
                                담당자 : 길원진 연구원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전화번호 : 053-714-0149
                                팩스번호 : 053-714-0194
                        ⑨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열람, 정정·삭제, 처리정지에 대한 조치에 불만이 있거나 이의가 있을 경우에는
                             이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개인정보 보호담당자에게 이의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이의 제기를 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이의제기 내용을 검토한 후, 그 결과에 따라 조치하고 개인정보
                             (열람, 정정, 삭제, 처리정지)요구에 대한 결과 통지서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안내드리겠습니다.
                        개인정보 열람 등 결정 이의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⑩ 정보주체는 제8항의 열람청구 접수 · 처리부서 이외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보호 포털’
                             웹사이트(www.privacy.go.kr)를 통하여 개인정보 열람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 포털 → 개인서비스 → 정보주체 권리행사 → 개인정보 열람 등 요구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 정정·삭제, 처리정지 요구 절차
                        안전성확보조치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1. 내부관리계획의 수립 및 시행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에 따라
                             내부관리계획을 수립 및 시행하고 있으며, 매년 업무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개인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2. 개인정보취급자 지정의 최소화 및 교육 : 개인정보취급자의 지정을 최소화하고 정기적인 교육을
                             시행 하고 있습니다.
                             3.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 제한 :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에 대한 접근권한의 부여,
                             변경, 말소를 통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을 통제하고, 침입차단시스템과 침입방지 시스템을
                             운영하여 외부로부터의 접근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4. 접속기록의 보관 및 위·변조 방지 :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속한 기록을 개인정보의 안전성확보
                             조치 기준에 따라 안전하게 기록·보관 하고 있습니다.
                             5. 개인정보의 암호화 :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는 암호화 되어 저장 및 관리되고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
                             데이터는 저장 및 전송 시 암호화하여 사용하는 등 별도의 보안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6. 해킹 등에 대비한 기술적 대책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개인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하여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갱신·점검을 하고 있으며, 외부로부터의
                             접근이나 통제된 구역에 시스템을 설치하여 기술적·물리적으로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7. 비인가에 대한 출입 통제 : 개인정보를 보관·관리하는 개인정보시스템 및 자료 등을 별도에 물리적
                              보관 장소에 두고 있으며, 이에 대한 출입통제 절차를 수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8. 법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항 이외에도 다양한 개인정보보호 활동(개인정보 인식제고 자료 개발·보
                             급, 개인정보 관련 인증 취득 등)을 통하여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동화 수집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사용자에게 개별적인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② 쿠키는 웹사이트 운영에 이용되는 서버(http)가 정보주체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정보
                             주체의 PC 또는 모바일에 저장됩니다.
                        ③ 정보주체는 웹 브라우저 옵션 설정을 통해 쿠키 허용, 차단 등의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웹 브라우저에서 쿠키 허용/차단
                               - 크롬(Chrome) : 웹 브라우저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 엣지(Edge) : 웹 브라우저 설정 > 쿠키 및 사이트 권한 > 쿠키 및 사이트 데이터 관리 및 삭제
                             ▶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쿠키 허용/차단
                               - 크롬(Chrome) : 모바일 브라우저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 사파리(Safari) : 모바일 기기 설정 > 사파리(Safari) > 고급 > 모든 쿠키 차단
                               - 삼성 인터넷 : 모바일 브라우저 설정 > 인터넷 사용 기록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개인정보보호책임자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 주체의 불만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구분 담당자 연락처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학술진흥부 길원진
                        ② 정보주체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 할 수
                             있습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열람 청구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① 자체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ㆍ처리 창구
                             부서명 : 교육학술데이터본부/학술진흥부
                             담당자 : 길원진 연구원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전화번호 : 053-714-0149
                             팩스번호 : 053-714-0194
                        ②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ㆍ처리 창구
                             - 개인정보보호 포털 웹사이트(www.privacy.go.kr)
                             - 개인정보보호 포털 → 개인서비스 → 정보주체 권리행사 → 개인정보 열람 등 요구(본인확인을 위한
                               휴대전화·아이핀(I-PIN) 등이 있어야 함)
                        권익침해 구제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① 정보주체는 개인정보침해로 인한 구제를 받기 위하여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등에 분쟁해결이나 상담 등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기타 개인정보
                           침해의 신고, 상담에 대하여는 아래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 (국번없이) 1833-6972(www.kopico.go.kr)
                           2.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국번없이) 118(privacy.kisa.or.kr)
                           3. 대검찰청 : (국번없이) 1301 (www.spo.go.kr)
                           4. 경찰청 : (국번없이) 182 (ecrm.cyber.go.kr)

                        ②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개인정보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개인정보침해로 인한 상담 및
                           피해 구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신고나 상담이 필요한 경우 아래의 담당부서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
                           니다.
                           ▶ 개인정보 관련 고객 상담 및 신고
                              부서명 : 학술진흥부
                              담당자 : 길원진 연구원
                              연락처 : ☎053-714-0149 / (Mail) giltizen@keris.or.kr / (Fax) 053-714-0194
                        ③ 「개인정보 보호법」제35조(개인정보의 열람), 제36조(개인정보의 정정·삭제), 제37조(개인정보의
                           처리정지 등)의 규정에 의한 요구에 대하여 공공기관의 장이 행한 처분 또는 부작위로 인하여 권리
                           또는 이익의 침해를 받은 자는 행정심판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중앙행정심판위원회 : (국번없이) 110 (www.simpan.go.kr)
                        처리방침 변경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개인정보 보호법」제15조제3항 및 제17조제4항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제14조의2에 따른 사항을 고려하여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추가적으로
                           이용 · 제공할 수 있습니다.
                        ② 이에 따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추가적인 이용 · 제공을 하는 경우, 본 개인
                           정보처리방침을 통해 아래와 같은 추가적인 이용 · 제공을 위한 고려사항에 대한 판단기준을 안내
                           드리겠습니다.
                             ▶ 개인정보를 추가적으로 이용 · 제공하려는 목적이 당초 수집 목적과 관련성이 있는지 여부
                             ▶ 개인정보를 수집한 정황 또는 처리 관행에 비추어 볼 때 추가적인 이용 · 제공에 대한 예측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
                             ▶ 개인정보의 추가적인 이용 · 제공이 정보주체의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하는지 여부
                             ▶ 가명처리 또는 암호화 등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조치를 하였는지 여부
                        처리방침 변경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개인정보 보호법」제30조에 따라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변경하는 경우
                             정보주체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변경이력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 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은 2026. 4. 9. 부터 적용됩니다.
                             ‣ 이전의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상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

                        인증오류 안내

                        닫기

                        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