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계층과 주관적계층의식에 따른 관광동기 및 선택속성이 관광소비행동에 미치는 영향 = The Impact of Tour Motivation and Selective Factor of Destination according to Social Strata and Subjective Class Consciousness
저자
발행사항
서울 : 세종대학교 관광대학원, 2010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세종대학교 관광대학원 관광대학원 , 관광경영학과 , 2010. 2
발행연도
2010
작성언어
한국어
주제어
DDC
338.4791 판사항(22)
발행국(도시)
서울
기타서명
The Impact of Tour Motivation and Selective Factor of Destination according to Social Strata and Subjective Class Consciousness
형태사항
106 p. ; 26cm
일반주기명
세종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이희찬
참고문헌: p.92-97
소장기관
본 연구에서는 사회계층을 특정 기준에 의하여 인위적으로 구획된 조작적이며 객관성을 부여한 분류 개념으로 정의하고 개인의 관광행태를 사회적 자극의 함수로 인식하는 사회심리학적 관점에서 출발하였다. 관광행위를 인간행태의 한 영역이라고 전제할 때, 관광행위 또한 개인의 욕구가 사회적 영향을 받아 동기화되어 행동으로 표출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술한 바와 같이 사회심리학적 관점에서 개인의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계층과 더불어 개인이 현재 속해 있다고 인식하거나 속하고 싶다고 느끼는 준거집단, 즉 개인이 주관적으로 인식하는 본인의 귀속 계층 또한 개인의 행동을 설명할 수 있는 중요한 변인으로 간주할 수 있겠다. 이러한 전제하에 본 연구의 목적은 사회계층과 주관적계층의식에 따른 관광동기 및 관광지선택속성이 관광소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이다.
이에 본 연구는 선행연구를 토대로 하여 사회계층과 주관적계층의식에 따른 계층을 연구목적에 맞게 분류하였다. 이렇게 분류한 사회계층과 주관적계층의식에 의해 나뉜 계층에 따른 관광동기 및 관광지선택속성에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고, 관광동기 요인과 관광지선택속성 요인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하여 관광소비행동을 예측할 수 있는 독립변수를 선택하였다. 이로써 선택된 관광동기 요인이 사회계층 별, 주관적 계층의식 별로 국내여행 / 해외여행 빈도에 미치는 영향과 국내여행 / 해외여행 비용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을 위해 서울·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남·녀 성인 만20세 이상 65세 미만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으며, 총 700부의 설문지를 배포하여 결측치가 없는 총 631부의 유효표본을 채택하여 분석에 활용하였다. 분석방법은 SPSS for Window 13.0 통계패키지를 이용하여 기초통계분석인 기술분석,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사회계층과 주관적계층의식에 따른 관광동기 및 선택속성간의 유의한 차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관광동기와 선택속성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기 위한 정준상관분석(Canonical Correlation analysis)을 시행하였다. 그리고 LIMDEP 8.0을 이용하여 관광동기가 여행 빈도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하기 위한 포아송(Poisson)모형과 관광동기가 여행비용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하기 위한 토빗(Tobit)모형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연구과제로 사회계층에 따른 관광동기 및 관광지선택속성간의 차이를 살펴보면 관광동기 요인은 모두 유의미한 차이가 있음이 나타났으며, 요인별로는 탐구심 및 지적욕구, 탈일탈성, 새로움 및 체험추구 요인이 계층에 따라 가장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계층간 차이는 하층에 비해 상·중층 사이에 더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관광지선택속성의 경우 여행매체 및 기후 요인이 가장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요인 내에 계층간의 차이는 하층에 비해 상·중층 사이에 더 높은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관적 계층의식에 따른 관광동기 및 관광지선택속성간의 차이를 살펴보면 관광동기 요인 모두 유의미한 차이가 있음이 나타났으며, 요인별로는 탈일탈성, 가족활동 지향성 요인이 가장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요인별 계층간의 차이는 탐구심 및 지적욕구, 관광지 감상요인에서 하층에 비해 상층에서 더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탈일탈성, 새로움 및 체험추구, 가족활동지향성 요인에서는 하층에 비해 상·중층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관광지선택속성의 경우 여행매체 및 기후 요인이 계층별로 가장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흥 및 스포츠 활동 요인과 행사 및 전시관람 요인이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매체 및 프로그램 요인 내에 계층간의 차이는 하층에 비해 상·중층 사이에 더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흥 및 스포츠활동 요인과 관광자원요인 내에서는 중·하층에 비해 상층이 더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 연구과제로 관광동기와 관광지선택속성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기 위한 분석결과, 5개의 정준함수가 도출되었으며, 이 중 두 개를 제외한 세 개의 정준함수가 유의적인 결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준교차부하량을 근거로 하여 특징적으로 제시된 것은 정준함수 1의 새로움 및 체험추구 요인이 선택속성요인 중 유흥 및 스포츠활동 요인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관광동기와 관광지선택속성 간에 상관관계가 있음이 밝혀졌다. 이러한 두 요인들간의 상관관계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다중공선성을 고려하여 관광소비행동을 설명하는 독립변인으로 더 높은 설명력을 보이는 관광동기요인만을 분석에 사용하였다.
세 번째 연구과제인 사회계층에 따른 관광동기가 여행빈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분석 결과 국내여행 빈도에는 고수입과 전문직업을 가진 고학력의 남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탈일탈성과 가족활동지향성, 새로움 및 체험추구의 동기요인이 정(正)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탐구심 및 지적욕구 요인은 부(負)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층별로는 중층 > 상층 > 하층 순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해외여행 빈도에는 고학력과 고소득의 남성이, 관광동기 요인 중에는 탐구심 및 지적욕구 요인이 정(正)의 영향을 미쳤고, 계층별로는 하층에 비해 상층이 정(正)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관적 계층의식에 따른 관광동기가 여행빈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분석 결과 국내여행 빈도에는 고수입, 고학력의 적문직업을 가진 남성이 정(正)의 영향을 보였으며 관광동기 요인 중에는 탈일탈성과 가족활동지향성 요인이 정(正)의 영향을, 새로움 및 체험추구 요인이 부(負)의 영향을 미쳤으나 계층별로는 그 영향력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그리고 해외여행 빈도에는 고학력과 고소득자, 탐구심 및 지적욕구 요인이 정(正)의 영향을 미쳤고 계층별로는 하층에 비해 상층, 중층이 정(正)의 영향을 미쳤다.
마지막 연구과제인 사회계층에 따른 관광동기가 여행비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파악한 결과 국내여행 비용에는 상대적으로 고연령층의 전문직 남성이, 동기요인 중에는 새로움 및 체험추구 요인이 정(正)의 영향을 미쳤으나 사회계층은 그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해외여행 비용에는 상대적으로 고연령층의 고학력자, 탐구심 및 지적욕구 요인이 정(正)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족활동지향성 요인이 부(負)의 영향을 나타냈고 계층별로는 상층이 정(正)의 영향을 나타냈다. 또한 주관적 계층의식에 따른 관광동기가 여행비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국내여행 비용에는 상대적 고연령층, 전문직, 고소득의 남성이, 새로움 및 체험추구 요인이 정(正)의 영향을, 관광지 감상요인은 부(負)의 영향을 나타냈으나 주관적 계층의식에 의해 분류된 계층은 국내여행비용에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리고 해외여행 비용에는 상대적으로 고연령층의 고학력, 고소득자가 정(正)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가족활동지향성 요인이 부(負)의 영향을, 탐구심 및 지적욕구 요인은 정(正)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계층별로는 중층> 상층> 하층 순으로 그 영향력을 나타냈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생각해 볼 때, 사회경제적 분류인 사회계층과 주관적 계층의식간의 불가분한 상관관계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기준으로 나눈 계층에 따른 종속변수의 결과가 조금씩 달라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전략적 마케팅을 수립함에 있어 표적시장 선정 기준에 객관적으로 측정하여 분류된 사회 계층 뿐만 아니라 개인의 귀속의지가 반영되는 주관적 계층의식에 따른 계층 또한 중요 변인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계층별로 여행 빈도나 지출 측면에서 각기 다른 영향 속성을 가진 것에 착안하여 각 계층에 맞는 마케팅전략 뿐만 아니라 현실적인 정책방안 또한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based on a theory of social psychology that most human behavior is motivated by the idea of keeping or reinforcing one's social strata aims at identifying how the tour motivation and selective factor of destination according to the social strata and subjective class consciousness have an effect on the travel consumption behavior.
For this purpose, this study was carried out in parallel with a literature research and positive research. for an empirical analysis, a total of 700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to adult males and females from older than 19 years to younger than 65 years who live in Seoul, Kyung-gi province; among them, 631 valid samples without missing data were eventually used in the analysis. The SPSS Ver. 13.0 statistical package was used to analyze the collected data on which descriptive statistics, factor analysis, reliability analysis, one-way Anova, canonical correlation analysis were carried out. Also LIMDEP(LIMited DEPendent variable models) 8.0 was used in estimating the determinants of travel frequencies using Poisson model, travel expenditure using Tobit model.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ing:
First, the estimated results of one-way Anova showed that all of the tour motivation factors and the selective factors of destination were differently shown according to the social strata made by adding up the score of job, income, education and the group by subjective class identification. these consequences suggest the possibility of study of the tour motivation and the selective factors of destination according to the social strata and subjective class consciousness.
Second, the estimated results of canonical correlation analysis showed that the tour motivation factors were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the selective factors of destination. this consequence means that the tour motivation factors have to be used as an independent variable to explain the travel consumption behavior by considering the multicollinearity between the tour motivation factors and the selective factors of destination.
Third, the applied results of Poisson model to identify the determinants of travel frequencies showed that the travel frequencies both at home and abroad were differently affected the tour motivation factors according to the social strata and subjective class consciousness.
Fourth, the applied results of Tobit model to identify the determinants of travel expenditure showed that the travel expenditures both at home and abroad were differently affected the tour motivation factors according to the social strata and subjective class consciousness.
Considering all the results as above, it is implied that the subjective class consciousness as well as the social strata has a potential to play an important role to explain the travel behavior. Also giving careful consideration to have a different influencing properties in travel frequencies and travel expenditures according to the social strata and subjective class consciousness, the marketing strategy and down- to-earth policy to meet the needs of both the current tourists and potential ones in each strata would be required.
분석정보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수탁업체 콘소시엄 기관명 및 위탁기간 명시 | ·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구체화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주요 개인정보 처리 표시(라벨링)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3년
또는 회원탈퇴시까지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2년
이상(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운영근거 / 처리목적 | 개인정보파일에 기록되는 개인정보의 항목 |
보유기간 | |
|---|---|---|---|---|
|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한국교육학술정보원법 정보추제 동의 | 필수 | ID, 비밀번호, 성명,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웹진메일 수신동의 여부 | 3년 또는 탈퇴시 |
| 선택 | 소속기관명, 소속도서관명, 학과/부서명, 학번/직원번호, 휴대전화, 주소 |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