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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독도 ‘고유영토설’ 비판 = Critics on Japanese ‘Inherent Territory Theory’ on Dokdo
저자
김호동 (영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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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명
권호사항
발행연도
2011
작성언어
Korean
주제어
등재정보
KCI등재
자료형태
학술저널
수록면
329-356(28쪽)
KCI 피인용횟수
7
제공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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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March 30, 2011 Japanese highschool geography, public life textbook which passed inspection by Ministry of Education and Science described ‘Dokdo is Japanese inherent territory’. This project is aim to respond to presently prepared Korean highschool textbook on Dokdo lacks counter description about Japanese wrong inherent territory insistence, and most of Korea teachers are short of recognition about this fact.
As Japanese textbook intend to describe about Dokdo as Japanese inherent territory and the sovereign right was established in 17th century and that we need to describe more correctly about the historical period. In this aspect, the viewpoint of individual Ahn Yong-bok had resolved territory issue should be eliminated. That is, the textbook ‘curriculum’ and ‘Interpretation’ and should be revised to criticize the Japanese inherent territory theory.
In Korea, Ahn Yong-bok who preserved Dokdo as Korean territory during King Sukjong has been admired as ‘Civil Diplomat’ or ‘The General’. However the role of Ahn Yong-bok is great, but the textbook content should be revised to describe as the territory issue ‘Ulleungdo Dispute(Takeshima incident)’ between Korea and Japan was resolved during King Sukjong.
Though Japanese would try to advertise Ahn Yong-bok as cheating individual, but Korea shall highlight Ahn Yong-bok not just the people who ‘preserved Korea territory Dokdo’ but the Ahn Yong-bok and Park Eo-dun kidnap incident raised a diplomatic dispute between Korea and Japan and Japan finally admitted Ulleungdo border as Korean territory to resolve the dispute.
2011년 3월 30일에 검정된 일본 교과서에서 독도는 일본의 고유영토이며, 그 영유권 확립이 17세기에 이루어졌다고 하였으므로 교과서에서 이에 대한 반론을 제기할 필요가 있다. 그것을 위해 일본의 고유영토론을 비판하는 내용이 교과서에 담길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해설서’를 고칠 필요가 있다. 2010년에 교육과학기술부가 ‘해설서’에 언급된 독도문제를 ‘교육과정’에 언급하기로 하였지만 여전히 ‘근대 국가 수립 운동과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 항목에 넣어 일제에 의한 독도 불법 편입을 강조하고 있는 내용을 17세기 영유권 확립설을 비판할 수 있는 ‘조선후기’에 넣어서 고칠 필요가 있다.
현재 나와 있는 독도 교재의 경우 ‘안용복’을 부각시켜 ‘민간외교가’라거나 ‘장군’으로 칭송하면서 독도를 지킨 인물로 부각시키고 있다. 그 보다는 일본의 17세기 영유권 확립설에 바탕한 ‘고유영토설’을 비판하기 위해서는 안용복・박어둔 납치사건으로 인해 국가와 국가 사이에서 ‘울릉도쟁계(竹島一件)’가 일어나 그것이 해결되었다는 내용으로 교과서 내용을 고쳐야만 한다.
분석정보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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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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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 0.55 | 0.55 | 0.49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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