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I등재
노자‘유(有)와 무(無)’ 그리고 ‘도(道)’ 대한 비본질적 관점 = Co-relational thinking on Being(“you”), nonbeing(“wu”), and “Dao” in Laozi(老子)
저자
발행기관
학술지명
권호사항
발행연도
2016
작성언어
-주제어
KDC
200
등재정보
KCI등재
자료형태
학술저널
수록면
1-28(28쪽)
제공처
소장기관
노자 도(道), 유(有), 무(無) 관계는 ‘본질적’ 관점과 ‘비본질적’ 관점으로 해석된다. 본질적 관점은 노자 도(道) 혹은 무(無)가 유(有)를 생성시킨다고 주장하는데, 이 주장의 근거로 도덕경 제40장 “天下萬物生於有, 有生於無”의 ‘生’을 ‘낳다’로
해석한다. 반면 비본질적 관점은 제2장 “有無相生”을 ‘生’을 ‘살다’로 독해하여, 유/무가 서로의 존재근거가 되어 살고 있는 원칙을 노자는 ‘道’로 표현한다고 주장한다. 필자는 ‘비본질적’ 관점으로 노자 도(道)를 해석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이를 밝히기 위해 첫째, 본질적 관점과 비본질적 관점이 도와 유/무를 보는 관점의 차이를 비교할 것이다. 둘째, 도덕경 내에서 ‘生’자의 쓰임을 본질적 관점의 ‘낳다’계열과 비본질적 관점이 ‘살다’계열의 용례를 본 뒤, 논쟁이 되는 제2장, 제25장, 제40장, 제42장에서 검토할 것이다. 셋째, 본질적 관점의 생(生)자 해석의 모순점을 논증하고, 논쟁이 되는 생(生)자 해석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12장에서 ‘生’의 쓰임을 살펴볼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도덕경 내 ‘生’자의 해석이 ‘살다’계열로 주로 사용되는 경향을 밝히고, 노자의 도나 무를 ‘본체’로 파악하고 무에서 유가 생성된다는 주장에 대응하여 비본질적 관점인 상관적 성격으로 노자 도와 무 그리고 유를 해석할 수 있는 근거를 도출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질적 관점에서 비본질적 관점의 세계관 전환이 우리가 직면해 있는 여러 사회적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This paper aims to analyse the idea that Co-ralationcal Thinking on Being(“you”), nonbeing(“wu”), and “Dao” in Laozi is right. “Dao(道)” is the controversial concept of Laozi, So there have been two points of view on Being(“you”), nonbeing(“wu”), and “Dao” in Laozi-Ontological-cosmological Thinking and Co-relational Thinking.
Laozi’s writing structure consists of Being(“you”), nonbeing(“wu”), and “Dao”. Ontological-cosmological Thinking says Dao is a kind of dynamic reality by itself things become. Co-relational Thinking dotonated by Kim
Hyeong-hyo’s leading work insists that Dao is principle which shows existence-format. I think Co-ralationcal Thinking on Being(“you”), nonbeing(“wu”), and “Dao” in Laozi is right. In order to convey this opinion, I will refer writings characterized by the cosmology in chapters 2, 25, 40, and 42 of 『Laozi(老子)』.
분석정보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수탁업체 콘소시엄 기관명 및 위탁기간 명시 | ·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구체화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주요 개인정보 처리 표시(라벨링)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3년
또는 회원탈퇴시까지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2년
이상(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운영근거 / 처리목적 | 개인정보파일에 기록되는 개인정보의 항목 |
보유기간 | |
|---|---|---|---|---|
|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한국교육학술정보원법 정보추제 동의 | 필수 | ID, 비밀번호, 성명,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웹진메일 수신동의 여부 | 3년 또는 탈퇴시 |
| 선택 | 소속기관명, 소속도서관명, 학과/부서명, 학번/직원번호, 휴대전화, 주소 |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