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의 제3자 효과 : 정치적 성향과 대안 모형 검증을 중심으로 = Third-Person Effect of Fake News: Focused on Political Orientation and Verification of Alternative Model
저자
발행사항
서울 : 한양대학교 대학원, 2025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한양대학교 대학원 , 미디어인포매틱스학과 , 2025. 2
발행연도
2025
작성언어
한국어
주제어
발행국(도시)
서울
형태사항
99 ; 26 cm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박세진
UCI식별코드
I804:11062-200000842022
소장기관
As fake news increases, research on its social impact and countermeasures has grown. People tend to consider its influence on others, leading to studies on the third-person effect of fake news. While previous studies highlighted the role of political orientation, few have empirically examined respondents by political orientation.
This study addresses this gap by using political orientation as a grouping criterion and replacing political efficacy with political knowledge level to propose an alternative model. First, it explores differences in the third-person effect of fake news between progressive and conservative respondents, focusing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antecedent and dependent variables. Second, the study evaluates political knowledge as an antecedent variable and compares the fitness of the traditional model with the alternative model.
A survey was conducted to measure the third-person effect of fake news, political identity strength, message desirability, political knowledge level, support for fake news regulation, and media literacy education. The third-person effect was analyzed using t-tests for political groups,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EM) was applied to evaluate the models.
The results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ird-person effect perceptions based on political orientation. Progressives perceived that individuals with opposing political views would be more influenced by fake news than those sharing similar views. Conservatives did not show such clear distinctions. In the traditional model, antecedent variables were significant for progressives but not for conservatives, and political efficacy had no significant impact on either group.
The alternative model, which included political knowledge level, showed better fit than the traditional model but failed to significantly predict the third-person effect for both groups. This suggests the need to explore additional variables beyond political knowledge. Nonetheless, the third-person effect differences between progressives and conservatives remained consistent across both models, reaffirming the robustness of the findings.
가짜뉴스의 생산이 증가함에 따라 가짜뉴스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분석과 대응 방안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은 가짜뉴스의 사회적 영향을 인식할 때, 타인에게 미칠 영향을 필수적으로 고려한다. 따라서 가짜뉴스가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력 인식에 대한, 가짜뉴스의 제3자 효과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 왔다. 가짜뉴스의 제3자 효과를 분석한 다양한 연구들에서 정치적 성향의 중요성이 언급되었으나, 응답자 자체를 정치 성향별로 구분하여 검증한 연구는 부족한 상황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가짜뉴스의 제3자 효과연구에 대한 이해 확장을 목적으로 정치 성향을 집단 구분의 기준으로 활용함으로써 선행연구의 한계를 보완하고자 하였으며, 정치효능감을 정치적 지식 수준으로 대체하여 대안 모형을 제시하였다. 먼저, 정치 성향에 따른 가짜뉴스에 대한 제3자 효과의 차이를 규명하기 위해 제3자 효과의 선행 변인과 종속 변인간의 관계가 진보와 보수 성향 응답자 간에 다르게 나타나는지를 검증하였다. 이를 통해 정치 성향이 제3자 효과와 관련된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규명하고, 가짜뉴스 대응 전략 수립을 위한 이론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다음으로, 제3자효과에서 중요하게 다뤄졌지만 실증적으로 연구되지 못한 정치적 지식수준을 정치효능감을 대체하여 제3자 효과의 선행변인으로 추가한 대안 모형을 제안하였다. 기존의 연구 모형과 대안 모형의 적합도를 비교하고, 진보와 보수 응답자간의 제3자 효과 인식 차이가 대안 모형에도 적용되는지 탐구하였다. 이를 통해 제3자 효과의 선행변인으로서 정치적 지식 수준의 적합성을 평가하고, 제3자 효과 이론의 확장을 시도하고자 하였다.
연구를 위해 설문 조사를 진행하여 가짜뉴스에 대한 제3자 효과와 정치적 정체성의 강도, 메시지의 바람직성, 정치적 지식수준, 가짜뉴스 규제 지지도,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지지도를 살펴보았다. 가짜뉴스에 대한 제3자 효과의 경우, 정치 성향별로 나누어 t-검정을 수행하여 측정하였으며, 기존모형과 대안모형은 구조방정식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정치 성향별 가짜뉴스 제3자 효과 인식에는 차이가 있었다. 진보 성향 응답자는 정치 성향이 다른 제3자가 같은 성향의 제3자보다 가짜뉴스의 영향을 더 많이 받을 것으로 인식한 반면, 보수 성향 응답자는 이러한 차이를 명확히 인식하지 않았다. 정치효능감을 포함한 기존 모형 분석 결과에서도 정치효능감을 제외한 제3자 효과의 선행변인 및 종속변인과의 관계는 진보 응답자의 경우 유의미했지만, 보수 응답자의 경우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정치효능감 변수의 경우 진보와 보수 응답자 모두에서 가짜뉴스의 제3자 효과에 유의미하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는 결과를 통해 앞서 제기한 정치효능감을 대체한 연구 모형의 필요성이 확인되었다.
정치적 지식수준을 포함한 대안 모형을 분석한 결과, 정치효능감을 포함한 기존 모형보다 우수한 적합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정치적 지식수준과 정치적 정체성의 강도가 진보와 보수 집단 모두에서 제3자 효과를 유의미하게 예측하지는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정치적 지식수준 이외에 정치효능감을 대체할 수 있는 변인의 탐색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외에 변인과 제3자 효과의 관계는 진보 응답자의 경우 유의미하게, 보수 응답자의 경우 유의미하지 않게 나타나 진보와 보수 집단 간의 제3자 효과 인식 차이는 기존 모형과 대안 모형 모두에서 일관되게 나타남을 확인하였다.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개인정보 처리 목적, 항목 및 법적 근거 수정 · 본인대상정보전송요구권 행사 방법 안내 ·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추가 |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제16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수집·이용 근거 | 수집·이용 목적 | 수집·이용 항목 | 보유·이용기간 |
|---|---|---|---|---|
| [학술연구정보 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제1항 제4호(계약 이행) |
회원 서비스 운영 |
ID,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보호자 성명(어린이회원), 보호자 이메일(어린이회원) |
회원탈퇴시 까지 |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 |
주문 및 결제 처리 |
ID, 비밀번호, 이름, 주소 |
5년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제16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