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I등재
선은 행하고 악은 피하라 (Bonum est faciendum malum vitandum)
저자
발행기관
학술지명
권호사항
발행연도
2014
작성언어
-주제어
KDC
230
등재정보
KCI등재
자료형태
학술저널
수록면
1-36(36쪽)
DOI식별코드
제공처
In einer Gesellschaft, in welcher der Maßstab der guten oder schlechten Handlung darin liegt, ob die betreffende Handlung wirtschaftliche und soziale Nutzen bringt oder nicht, hat Moral als Prinzip der menschlichen Handlung keinen Platz. Denn in dieser Gesellschaft werden die vorsittlichen und sittlichen Werte miteinander vermischt, und sogar werden wertneutrale Mittel wie Geld, Macht usw. dem moralisch Guten vorgezogen, sodass der Sinn der Moral selbst den Boden verliert. Heute lebt man in einer solchen Gesellschaft. Im Mittelpunkt dieses heutigen Wertchaos steht der Begriff des“Guten”. Obwohl das in einem instrumentalen Sinn gebrauchte Adjektiv“gut” - z. B. gutes Auto, guter Stuhl - keinen moralischen Wert in sich hat, wird es oft mit dem moralich Guten verwechselt. Dabei spielt das wirtschaftliche Interesse keine geringe Rolle. Man verwechselt aber auch das moralische Subjekt und das moralische Objekt, was dazu führt, die absolute Würde des Menschen in Frage zu stellen. Was ist dann die Aufgabe der Moraltheologie angesichts dieser Chaossituation? Sie liegt darin, den Sinn der Moral klar zu stellen, damit der Mensch versteht, was wirklich ein gutes Leben ist. Nicht richtiges Leben, sondern ein gutes Leben! Daher ist es wichtig, sich mit dem Begriff des moralisch Guten auseinanderzusetzen und damit den Sinn des ethisch guten Lebens herauszustellen. So kann das heutige Wertchaos eine Chance für die Moraltheologie sein.
더보기인간의 행동이 바람직한지 그렇지 않은지의 기준이 경제적, 사회적 이익을 가져오는지 여부에 있는 현 사회에서 행동의 원리로서의 윤리는 큰 의미를 갖지 못한다. 그러한 사회에서는 윤리이전의 가치들과 윤리적 가치들이 구별되지 않고 혼용되며, 심지어 돈이나 권력 등과 같은 윤리이전의 가치들이 도덕적인 선보다 우선시되어, 그 사회의 도덕성 자체가 흔들리기도 한다. 이러한 혼란의 중심에는 “선, 좋음”의 개념이 서 있다. 엄밀한 의미에서 윤리와는 전혀 관계없는 도구적인 의미에서의 “좋음”이 경제논리와 결합되어 사람들의 입에 자주 회자되면서, 무의식중에 도덕적인 선과의 구분이 모호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윤리적 주체인 인간과 윤리적 객체의 구분 또한 모호해짐으로 인해 사실상 현대 사회는 가치 혼돈의 상태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윤리신학은 상대적이고 도구적인 선과 본래적인 선을 명확히 구분하고, 선 자체를 파악하고 실행할 수 있는 윤리적 주체로서의 인간의 지위를 강조함으로써 창조질서에 맞갖는 윤리적 가치 체계의 확립에 힘써야 한다. 이것이 바로 가치의 혼돈과 그로 인한 비인간화에 염증을 느껴 다시금 정의, 인권 등과 같은 윤리적 가치들에 주목하기 시작하는 현대인들에게 윤리신학이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이정표와도 같은 것이다. 현대의 가치 혼돈은 윤리신학에는 분명히 큰 도전이지만, 동시에 사람들로 하여금 도덕성과 사람다움에 관심을 갖게 함으로써 바람직한 윤리 공동체의 건설을 이룰 호기이기도 한 것이다.
더보기분석정보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수탁업체 콘소시엄 기관명 및 위탁기간 명시 | ·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구체화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주요 개인정보 처리 표시(라벨링)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3년
또는 회원탈퇴시까지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2년
이상(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운영근거 / 처리목적 | 개인정보파일에 기록되는 개인정보의 항목 |
보유기간 | |
|---|---|---|---|---|
|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한국교육학술정보원법 정보추제 동의 | 필수 | ID, 비밀번호, 성명,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웹진메일 수신동의 여부 | 3년 또는 탈퇴시 |
| 선택 | 소속기관명, 소속도서관명, 학과/부서명, 학번/직원번호, 휴대전화, 주소 |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