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I등재
퀴즈 풀이 방식의 언어와 지역사정 및 문화교육 융합방안 = Landeskundeunterricht in Deutsch durch Anwendung eines Quizes
저자
김미승 (전남대학교)
발행기관
한국독일어교육학회(Koreanische Gesellschaft fur Deutsch als Fremdsprache)
학술지명
권호사항
발행연도
2013
작성언어
Korean
주제어
등재정보
KCI등재
자료형태
학술저널
수록면
25-49(25쪽)
KCI 피인용횟수
1
제공처
Zusammen mit dem Erlernen der sprachlichen Fähigleit gehört dieVermittlung der Landekunde- und des Kulturwissens über diedeutschsprachigen Länder zu einem unbedingten Bestandteil desGermanistik-Curriculums in Korea. Im Allgemein lernen dieGermanistikstudenten im Unterricht Landekunde und das Kulturwissennicht auf Deutsch, sondern auf Koreanisch, denn das Sprachniveau derStudenten ist allgemein zu niedrig, um einen Landekundeunterricht aufDeutsch zu halten.
Aber in realen Kommunikationssituationen müssen die Studenten ihrLandeskunde- und Kulturwissen auf Deutsch verstehen und ausdrücken.
Das von der Zielsprache getrennte Lernen des Landeskunde- undKulturwissens macht es schwierig, das erlernte Landeskunde- undKulturwissen in der Kommunikation auf Deutsch richtig und leichtanzuwenden.
Dieses Problem veranlasst meine Arbeit. Ich ging davon aus, dass imGermanistik-Curriculum eine Unterrichtseinheit, in der das LandeskundeundKulturwissen auf Deutsch vermittelt wird, verankert werden soll,gerade zu dem Zeitpunkt, an dem die Studenten das A1 oder A2 Niveauerreicht haben.
Um so einen Unterricht zu halten, scheint mir das Quiz als einangemesses Mittel als Unterrichtsmethode. Dafür wurden hier insgesamt5 Lehrbücher vorgestellt. Zwei davon, eben Lege(2005) und Barnhusen(2007), sind die passenden Lehrbücher für denLandeskundeunterricht auf Deutsch durch die Anwendung eines Quizes.
In der Arbeit wurde dargestellt, wie diese Bücher als Grundlage füreinen solchen Unterricht nützlich sind. Außerdem wurde behandelt,welche Formen des Quizes in einem solchen Unterricht verwendetwerden kann.
머잖은 시점에 대학교육 시장에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기현상이예견되면서 요즈음 대학교육 정책 당국은 강도 높은 대학구조조정실시를 공지하고 있다.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독일어 관련 전공이우선적인 희생양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위기감은 대학에서의 독일어 심화교육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 하지만 이러한 이유로 독일어 언어교육을 최소화 시키고 한국어로 진행되는 지역 및 문화교육을 포함하는 전공콘텐츠 교육을 강화시키면종래에는 이것이 결국 부메랑이 되어 독일어 관련 전공의 위기를 가중시킬 수 있다.
본 연구는 보통 3학년 이상에 개설되는 전공심화 과정에서 지역및 문화교육의 콘텐츠를 언어교육과 융합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퀴즈게임 수업을 제안한다. 집필자는 이러한 수업에 도움이 되는 다음과 같은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가) 독일어로 진행되는 퀴즈게임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나)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퀴즈게임의 유형들다) 퀴즈게임 수업을 준비할 때 고려하여야 할 사항들본 연구는 제한적이나마 퀴즈게임 방식으로 독일어권 국가들에 대하여 지역 및 문화교육과 언어교육을 융합하면서 독일어 원어수업을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러한 수업을 확대하여 시행할 수 있는 가능성을 기술하였다. 본 연구는 이러한 유형의 수업을 하나의 교수법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담론을 시작하는데 그 의미를 두고자 한다. 앞으로 이 주제 영역에 대한 더 많은 현장경험보고와 관련 교수법, 그리고 교육설계, 학습성과 등이 연구되기를 희망하며 국내 독일어 교수법 담론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실제로 이러한 수업을 위해서 문제은행과 수업을 진행하는데 도움이 되는 도구들이나소프트웨어들을 공유할 필요가 있다.
분석정보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7 | 평가예정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1-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KCI등재 |
| 2018-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15-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11-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09-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07-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05-10-17 | 학술지명변경 | 외국어명 : 미등록 -> Deutsch als Fremdsprache in Korea | KCI등재 |
| 2004-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KCI등재 |
| 2003-01-01 | 평가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01-07-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33 | 0.33 | 0.33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28 | 0.28 | 0.602 | 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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