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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근로자들의 알코올 섭취에 따른 영양소 섭취상태 연구 = An Investigation of the Nutrient Intakes according to the Alcohol Consumption Level in Male Worker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the anthropometry, nutrient intakes, dietary - related behaviors and health - related behaviors of male workers that were divided according to their alcohol consumption. The mean height, weight and BMI of all subjects were 172.0±5.8 ㎝, 67.8±9.3 ㎏ and 22.9±2.6 ㎏/㎡, respectively. The WHR was higher in the heavy drinking group than in the other groups(p<0.01), while the other anthropometric indices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among the three groups. The calorie intake was highest(p<0.001) in the heavy drinking group(3,270.4±686.5 kcal), followed by moderate(2,602.8±415.8 kcal) drinking group and light drinking group(2,341.5±449.4 kcal). As alcohol consumption increased, there was a decrease in the percent of energy derived from carbohydrates and lipids, while there was an increase in the percent of energy derived from proteins and alcohol(p<0.001). The heavy and moderate drinking groups had a highers intake of protein compared to the light drinking group, and the heavy drinking group had a higher intake of lipid compared to the light and moderate drinking groups(p<0.01). The intakes of vitamin B2, niacin and phosphorus were lower in the moderate group than the other groups(p<0.01). The average MAR(Mean adequacy ratio) was 1.44±0.35 and the intake of all nutrients, except for folic acid, was much higher than the Korean RI(Recommended intake). The fruit intake frequency and sleeping hours were the lowest in the heavy drinking group(p<0.05) and the subjects preferred the following order of food products when they drink: meat(42.5%), fish & shellfish(30.0%), fruit & vegetable(22.5%) and others(5.0%) as a side dish. The average rates of smoking and exercise for all the subjects were 77.5% and 67.5%, respectively.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that heavy alcohol drinkers were more prone to abdominal obesity and related chronic degenerative diseases, indicating the need for extensive nutritional education for heavy alcohol drinkers.
더보기본 연구는 통영 조선소에 근무하는 남성 근로자 80명을 알코올 섭취에 따라 저음주군, 중음주군 및 고음주군으로 분류하여 영양소섭취량, 식습관 및 건강 관련 조사를 한 결과, 대상자들의 평균 신장은 172.0±5.8 ㎝, 체중은 67.8±9.3 ㎏, BMI는 22.9±2.6 ㎏/㎡으로 군 간의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WHR은 저음주군 0.85±0.04, 중음주군 0.86±0.05, 고음주군 0.89±0.05로 음주량이 많은 군일수록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대상자들의 평균 혈압은 123.7±10.7/79.7±8.9 ㎜Hg이며, 열량 섭취량은 음주량이 많은 군일수록 매우 높아지는 경향이었으며, 탄수화물과 지질로부터의 에너지 섭취 비율은 음주량이 많은 군일수록 낮게 나타난(p<0.001) 반면 단백질과 알코올로부터의 에너지 섭취 비율은 음주량이 많은 군일수록 높게 나타났다(p<0.001). 단백질 섭취량은 중음주군 및 고음주군이 저음주군에 비해 많았으며, 지질 섭취량은 고음주군이 저음주군 및 중음주군에 비해 유의적으로 많았다(p< 0.01). 비타민 B2, 나이아신 및 인의 섭취량은 저음주군과 고음주군이 중음주군에 비해 유의적으로 많았다(p<0.01).
평균 영양소 적정 섭취 비율(Mean adequacy ratio, MAR)은 1.44±0.35였으며, 엽산을 제외한 모든 영양소가 권장섭취량을 훨씬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단백질과 인의 섭취량은 권장섭취량의 2배 정도였다. 과일의 섭취 빈도는 저음주군이 22.0%로 가장 높았고(p<0.05), 안주의 섭취 실태는 군 간의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으나, 세 군 모두 육류(42.5%)를 가장 많이 섭취하였으며, 생선 및 조개류(30.0%), 과일 및 야채류(22.5%), 기타(5.0%) 순으로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평균 흡연율 및 운동비율은 각각 77.5%, 67.5%로 나타났고 군 간의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이상의 결과로 미루어 볼 때 알코올의 섭취량이 많을수록 WHR, 열량, 단백질 및 지질 섭취량이 많아지는 경향을 보여 복부비만 및 만성퇴행성질환의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들을 위한 광범위한 영양교육이 절실하다고 생각된다.
분석정보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6 | 평가예정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0-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KCI등재 |
| 2017-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KCI등재 |
| 2013-01-01 | 평가 |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 KCI등재 |
| 2010-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07-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KCI등재 |
| 2006-01-01 | 평가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05-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03-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55 | 0.55 | 0.67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74 | 0.76 | 1.104 | 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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