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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전쟁기의 참상과 문학적 형상화 - <용사음>과 <태평사> 비교 - = The Horrors of the Imjin War and the ways of literary of Configuration them -In comparison between <YONG-SA-EUM> and <TAE-PYUNG-SA>-
저자
이금희 (상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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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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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작성언어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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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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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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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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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demonstrates what were the horrors that people and ruling class met with, and what were those that the King(Sunjo) met with, because of IMJIN WAR. Many people were slaughtered and exploited by a lot of Japanese enemies. Also, when the war dragged out for too long, the military generals from the Ming Dynasty were repressive to vassals of our country. taking control of wartime operation gradually. So, Chosun army couldn't take a military action independently. During the war, harmful effects from Ming's army were great with our people.
The King of Chosun Dynasty(SUNJO) fled for safety to abandon the capital city(Hanyang) because Japanese enamies moved northward to Hanyang. At that time many servants escaped, vassals ignored the King.s orders and also people blamed the King. Therefore, the King's status nosedived rapidly because of the war.
This study compared between <YONG-SA-EUM> and <TAE-PYUNG-SA> among the works of GASA based on the IMJIN WAR to research how the true pictures of IMJIN WAR were configurated in literary works.
First, examining attitudes toward king, in <YONG-SA-EUM> the King is considered to be "the absolute being" of the dynasty as is the king before IMJIN WAR. On the one hand, the weakened King is reconsidered to be "the object of the protection" In <TAE-PYUNG-SA>,the status of King is reconsidered comparing with that of Chinese Emperor. All the same the King is considered to be not only "the absolute being" but also "the object of the protection". Therefore, there is no consistency in the whole work of <TAE-PYUNG-SA>.
Secondly, examining attitudes toward vassals of Chosun Dynasty and army of Ming Dynasty, in <YONG-SA-EUM> the vassals and servants at that time are reproved seriously.
But <YONG-SA-EUM>shows the two sides in attitudes tward Ming's army. In <TAE-PYUNG-SA>, there are no reproach to the vassals, but it also shows the two sides in attitudes tward Ming's army as in the <YONG-SA-EUM>.
However, there are no references to harmful effects from Ming's army in <TAE-PYUNG-SA>.
본고에서는 ‘임진 전쟁’으로 인해 수난을 당했던 국민들 및 지배계층의 참상과 왕의 참상이 어떠했는지를 살펴보았다. 국민들은 왜적들로 인해 살육과 수탈 등 큰 폐해를 입었다. 또 전쟁이 장기화되자 명나라에서 파견되어 온 장군들은 우리나라의 신료들에게 억압적이었고, 그들이 점차 ‘군사 작전권’을 장악하여 조선군이 독자적으로 군사행동을 할 수 없도록 했으며, 이때 국민들이 명군에게 당한 폐해도 매우 컸다.
조선의 왕(선조)은 왜적들이 북상해 오자, 도성을 버리고 피란을 갔다. 왕이 피란을 떠날 때, 많은 신하들이 도망가고, 관리들도 왕의 명령을 무시했으며, 백성들도 왕을 비난하고 모욕하여 순식간에 왕의 위상은 추락했다.
‘임진 전쟁’을 소재로 한 가사작품 중에서 <용사음>과 <태평사>를 대상으로 하여, 그들 작품 속에서 ‘임진 전쟁의 실상’이 문학적으로 어떻게 형상화되었는지를 비교했다.
먼저 ‘왕에 대한 태도’를 보면, <용사음>에서는, 왕을 임진 전쟁 이전과 마찬가지로 ‘나라의 절대적인 존재’로 여겼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약해져버린 왕을 ‘보호의 대상’으로서도 인식했다. <태평사>에서는, 왕을 ‘중국의 황제와 공존’시켜 우리나라 왕의 위상을 재인식시켰다. 그러면서도 왕을 ‘절대적인 존재’로도 보고, 또 ‘보호의 대상’으로도 여겨서, 작품 전체에 일관성을 잃었다.
다음으로 ‘신하들 및 명군들에 대한 태도’를 보면, <용사음>에서는 당시의 신하들 및 관리들을 몹시 질타했다. 그런데 명군들에 대해서는 양면성을 보였다. <태평사>에는 관리들에 대한 책망이 나타나지 않았다. 그런데 명군들에 대해서는 <용사음>에서와 마찬가지로 양면성을 보였다. 그러나 명군들이 끼친 폐해에 대해서는 <태평사>에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
분석정보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6 | 평가예정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0-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KCI등재 |
| 2017-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 KCI등재 |
| 2016-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KCI후보 |
| 2015-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KCI후보 |
| 2014-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KCI후보 |
| 2013-01-01 | 평가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11-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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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 0.63 | 0.63 | 0.58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54 | 0.56 | 1.019 | 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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