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I등재
嗚呼島에 대한 認識과 形象化 硏究 = A Review on the figuration and cognition of Ohodo(Jeonhengdo) that are expressed in it's poetry
저자
윤호진 (경상대학교)
발행기관
학술지명
권호사항
발행연도
2014
작성언어
Korean
주제어
등재정보
KCI등재
자료형태
학술저널
발행기관 URL
수록면
243-274(32쪽)
KCI 피인용횟수
4
DOI식별코드
제공처
소장기관
Koreans’ perception and embodiment of Ohodo(Jeonhengdo) of China were examined in prior part. Ohodo was geographically close to Korea, and it was a seaway to China. Because historic events related with Ohodo matched with Chosun gentry’ ideological intention, Ohodo drew attention from gentry and writers from earlier time.
Geographically Ohodo had beeline distance on the same latitude as Hongseong, Korea. Though there were inaccurate knowledges that Ohodo was brought up in Buan, Chonnam and seen from Baengnyeongdo, natural climate and folklore at Ohodo were specifically described by visiting there, including especially temples, portraits of the deceased, and sacrificial tables at Jeonheng. It was revealed that in late Chosun dynasty groundless stories about this island were approached thorough historical research.
From the earlier time, poems were written about Ohodo, stories and people related with this island. Specifically in late Koryo Dynasty shifting to Chosun dynasty people had higher concern about Ohodo. Prominent scholars, writers, and politicians , such as Jeong Mong-ju, Lee Sungin, Jeong Do-jeon, Lee Cheom at that time composed various poems about this island. Since then poets and calligraphers had written Ohodo poems in which Jeonheng and his family were consoled and their rightous deaths were compared to Noh Jungnyeon or Hakui and Shukusei, the loyal brothers of Chinese lore.
Among those poems, Lee Sungin’s Ohodo poem was given a glowing account by his master, Lee Sek and roused his alumnus, Jeong Do-jeon’s jealousy, which caused various affairs and stories. Seo Geojeong mentioned this in his book 『Dongin Sihwa』. This story regenerated interests from Yun Geun-su, Yang Gyeongwoo, and Heo Gyun. This content was reproduced in 『Seungsu Sihwa』, 『Jaeho Sihwa』. Kim Suhang achieved recognition with his Ohodo poem from a writer, Taekdang Lee Sik at that time. Taking this oportunity, his literary talent was recognized and became a foundation for his successful life.
이 글은 嗚呼島(田橫島)에 관한 자료를 통하여 오호도에 대한 인식과 그 형상화, 그리고 그 영향에 대해 탐구한 것이다.
오호도는 중국의 산동반도 주변에 있는 섬으로, 전횡도라고 하는 이칭에서 보듯 劉邦이 천하를 통일하게 되자 田橫이 식객 3천명을 데리고 들어갔던 섬이다. 전횡에 이곳에 있을 때 유방이 전횡을 부르니, 전횡이 부름에 응하여 가다가 낙양 근처에서 자살하였고 이 소식을 전해들은 식객이 모두 자살하였다는 곳이다.
우리나라의 자료에는 오호도에 관한 것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지만, 오호도에 관한 여러 가지 다양한 지식과 인식을 보여주고 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오호도를 막연히 생각하여 그 위치 등에 대하여서도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조선 후기의 李睟光·許穆 등 저명한 학자들은 그 잘못을 지적하고 바로잡으려 하였다.
오호도는 고려 후기의 학자 문인인 李崇仁이 오호도시를 지은 뒤로 많은 사람이 오호도에 관한 시를 짓고 있다. 고려 후기의 대표적 학자 문인들인 鄭夢周·李穡·鄭道傳·李詹 등이 모두 오호도 시를 남기고 있는데, 아마도 여말선초 왕조교체기의 시대적 상황이 전횡이 오호도에 들어갔던 때와 비슷하였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오호도에 관해서는 조선 중기에 다시 논의가 일어나 尹根壽·許筠·梁慶遇 등의 자료에 보이는데, 이숭인과 정도전 사이에 벌어졌던 이야기가 중심을 이루고 있다. 이와 동시에 여러 사람의 문집에는 오호도에 관한 시가 많이 수록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金壽恒이 장편의 오호도시를 지어 澤堂 李植의 지우를 받아 출세가도를 달렸던 일도 있다. 이처럼 조선 중기에 다시 오호도 시가 관심의 대상이 된 것은, 조선 중기 임병양란을 겪으며, 혼란했던 한나라 말기의 상황에 비추어 위기의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그러다가 조선 후기에 오면 다시 오호도가 許穆·沈象奎·金澤榮 등 많은 학자 문인들의 작품에 등장을 하게 되는데, 이것도 당시의 조선왕조의 붕괴, 외세와 일제의 침략 등 시대적 분위기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분석정보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6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0-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KCI등재 |
| 2017-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KCI등재 |
| 2013-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10-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08-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05-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KCI등재 |
| 2004-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02-07-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36 | 0.36 | 0.35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37 | 0.36 | 0.746 | 0.11 |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개인정보 처리 목적, 항목 및 법적 근거 수정 · 본인대상정보전송요구권 행사 방법 안내 ·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추가 |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제16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수집·이용 근거 | 수집·이용 목적 | 수집·이용 항목 | 보유·이용기간 |
|---|---|---|---|---|
| [학술연구정보 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개인정보 보호법」 제15조 제1항 제4호(계약 이행) |
회원 서비스 운영 |
ID,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보호자 성명(어린이회원), 보호자 이메일(어린이회원) |
회원탈퇴시 까지 |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조 |
주문 및 결제 처리 |
ID, 비밀번호, 이름, 주소 |
5년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제16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