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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공동체성과 공공성 회복: 예배 위기에 대한 개혁주의적 대안 = Recovering Communality and Publicity of Worship: A Reformed Response to Worship Renewal in the Time of New Normal
저자
주종훈 (총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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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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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작성언어
Korean
주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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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자료형태
학술저널
수록면
107-136(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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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hort article attempts to analyze the phenomenal crises of public worship in the time of new normal and even endeavors to propose a direction and pastoral task of renewing public worship in a Reformed perspective. The experience of worship in the new normal has led to a weakening of the centrality of public worship in faith formation and a shrinking of the dialogue structure of between God and worshipers. This phenomenon leads to crises such as reinforcing individualistic participation in public worship, confusing simple connectedness and voluntary participation with true communality, and reducing or omitting components of public worship as we become accustomed to reduced components of worship. In this phenomenon and crisis, Reformed theology clearly orients the practice of public worship according to biblical principle. The Reformed practical responses to the crisis of public worship presented in this article are as follows: (1) strengthening the centrality of public worship practice for the connection between faith and life, (2) resisting individualistic participation in worship, (3) strengthening the communality of worship through the components of the sharing of hospitality and passing of peace, (4) presenting the publicity of worship through public confession of faith, and (5) strengthening the liturgical practice of public theology through intercessory communal prayer.
더보기이 글은 한국교회 예배의 위기를 진단하고 그에 따른 대안으로서 성경적 원리에 부합한 개혁주의 예배 실천의 방향과 과제를 제시한다. 뉴노멀 시대의 예배 경험은 신앙 형성에서 예배의 중심성이 약화되고, 하나님과 예배자들 사이의 대화 구조가 위축되는 현상을 초래했다. 이러한 현상은 공예배에 대한 개인주의적 참여를 강화하고, 단순한 연결성과 자발적 참여를 공동체성과 혼동하며, 제한된 방식의 예배에 익숙해지면서 예배 구성요소들의 축소 또는 생략과 같은 위기를 이끈다. 이러한 현상과 위기에서 개혁주의 신학은 성경의 원리에 따른 예배 실천의방향을 명확히 제시한다. 이 글이 제시하는 예배의 위기에 대한 개혁주의적 실천 과제는 다음과 같다. (1) 믿음과 삶의 연결을 위한 공예배 실천의 중심성 강화, (2) 예배의 개인주의적 참여 경계, (3) 환대와 평안의나눔의 구성요소들을 통한 예배의 공동체성 강화, (4) 공적 신앙고백을통한 예배의 공공성 제시, (5) 도고 중심의 공동 기도를 통한 공공신학의 예전적 실천을 강화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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