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I등재
한국 신종교 연구의 현황과 전망 -신종교연구지를 중심으로- = The Present and Future of the Study about the Korean New Religions -Aspects of the Journal of New Religions-
저자
발행기관
학술지명
권호사항
발행연도
2009
작성언어
-주제어
KDC
200
등재정보
KCI등재
자료형태
학술저널
발행기관 URL
수록면
69-94(26쪽)
KCI 피인용횟수
2
DOI식별코드
제공처
소장기관
한국의 종교지형은 불교, 천주교와 개신교를 포함한 기독교가 주류이며 뒤안길로 밀려난 유교가 명맥을 겨우 유지하고 있고 한국의 신종교는 그 규모에 있어 주류 종교와 현격한 차이 때문에 많은 수에 비해 변변한 지형을 갖고 있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종교지형을 하나의 정원에 비한다면 밟고 밟아도 돋아나는 질경이 풀보다도 더 질긴 잡초인 한국의 신종교는 하나의 정원을 꾸미는 구색일 수 있다. 다시 말하면 난국의 신종교도 종교생태계를 지켜온 파수꾼역을 해왔다고 할 수 있다. 건강하게 지속될 수 있는 한국의 종교생태계는 다원화된 종교의 생태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구의 신종교 스스로 종교생태계의 조화를 위한 종교라고 할지라도 종교의 사회적 기능 곧 통합기능을 상실한 채 역기능적인 한국의 신종교도 잡초의 밭에는 널려 있음도 부정할 수 없다. 그래서 한국의 신종교는 하늘의 별 만큼 생기기도 하고 멸하기도 한다. 이에 한국의 신종교를 비판적으로 연구하는 것은 한국의 신종교 자신을 위해서만이 아니고 한국의 종교생태계를 위해서도 피할 수 없는 요청이라고 할 수 있다. 하여 한국신종교학회는 새 천년기를 맞이하면서 출발하게 되었고 그에 부응하여 10여년의 세월이 흘러왔으며 학회지인 `신종교연구`는 매년 2집씩 총 19집(2008년 현재)을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총 5천4백여 페이지에 달하는 `신종교연구`지에는 한국의 신종교를 연구해온 연구자들이 발표한 연구논문이 다수 실려 있어 한국 신종교 연구의 현황과 전망을 대략이나마 살피는데 크게 부족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한국 신종교 연구의 현황과 전망을 한국신종교학회의 학회지인 `신종교연구`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것은 나름대로의 의의가 있다고 하겠다. 한국신종교학회의 `신종교연구`지를 통해 살핀 `한국 신종교 연구의 현황과 전망`은 비록 한국의 신종교 연구를 전체로 현황과 전망을 말할 수 없는 한계점이 있다. 그러나 한국의 신종교를 연구하는 저작물이나 학술발표가 극히 미미한 점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그렇지도 않다. 한국신종교학회가 한국의 신종교 연구를 선도하는 한국의 유일한 학회이며 `신종교연구`지는 한국신종교학회의 학회지잉기 때문이다. 다만 본 논문에서 덧붙이고 싶은 제언이 있다면 세계화시대를 맞이하여 신종교 연구를 위한 국제적 연대 또한 꼭 필요하고 요청되는 활동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신종교학회에서도 국제학술회의를 2년마다 개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일본에서 열리는 신종교 연구를 위한 국ㅈ적 연대도 그러한 의미에서 매우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국제적 연대가 온라인상에서도 이루어져 연구의 자료와 내용을 공유하고 상호 연구를 진작 시키는 노력이 경주된다면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더보기Religions in Korea can be classified into three main groups: Buddhism, Roman Catholicism and Protestantism. In comparison, Confucianism maintains its slender existence and new religions are not given a great deal of weight. However, an important point to emphasize is the fact that the new religions in Korea have been keepers watching diversities of religions. On the contrary, contributing to social integration of the new religions is still open to criticism. That is an important reason why so many new religions have destroyed themselves. Over the past 10 years, a considerable number of studies have been conducted by Korean Association for the new religions. An example of the studies is the journal of new religions published twice a year. There are numerous studies in the journal of new religions. The present and future of Korean new religions have been discussed in the journals. But the question of universal validity remains unsettled. Is spite of this limitation, what is apparent is Korean Association for the new religions is an leading association studying new religions in Korea. Now we are in the age of globalization. International network and activities for the new religion studies can be helpful to meet the needs of the times. International conference can be a good example to illustrate one of our efforts.
더보기분석정보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6 | 평가예정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0-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KCI등재 |
| 2017-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KCI등재 |
| 2013-01-01 | 평가 |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 KCI등재 |
| 2010-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KCI등재 |
| 2009-07-30 | 학회명변경 | 영문명 : Korean Association For The New Religions -> The Korean Academy of New Religions | KCI후보 |
| 2009-07-01 | 학술지명변경 | 외국어명 : Journal of New Religions -> Journal of the Korean Academy of New Religions | KCI후보 |
| 2009-01-01 | 평가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07-06-21 | 학회명변경 | 영문명 : The Association For Korean New Religions -> Korean Association For The New Religions | KCI후보 |
| 2007-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27 | 0.27 | 0.32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29 | 0.29 | 0.596 | 0.06 |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주요 개인정보 처리 표시(라벨링)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3년
또는 회원탈퇴시까지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2년
이상(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운영근거 / 처리목적 | 개인정보파일에 기록되는 개인정보의 항목 |
보유기간 | |
|---|---|---|---|---|
|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파일 | 한국교육학술정보원법 | 필수 | ID, 비밀번호, 성명,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웹진메일 수신동의 여부 | 3년 또는 탈퇴시 |
| 선택 | 소속기관명, 소속도서관명, 학과/부서명, 학번/직원번호, 휴대전화, 주소 |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김태우 |
- 이메일 : lsy@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439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이상엽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