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I등재
교육의 선험적 차원 : 이론과 실제의 관련 = The Transcendental Dimension of Education : Relation between Theory and Practice
저자
발행기관
학술지명
권호사항
발행연도
2007
작성언어
Korean
등재정보
KCI등재
자료형태
학술저널
수록면
31-56(26쪽)
KCI 피인용횟수
4
제공처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educational signification of the debate on the tai-chi(太極) in the early period of Chosun(朝鮮) Dynasty. As you know, this debate has shown successional and developmental respects as an extension of the debate between the two Chinese philosophers, Chu Hsi(朱熹) and Liu Shang San(陸象山). Chu tried to ensure the transcendental position of the tai-chi(太極) by the wu-chi(無極), while Liu insisted that the latter is a unnecessary concept. The philosophers, however, failed to finish the debate because of terminological discords and emotional confrontations between them. This is because Liu Shang San can't understand Chu Hsi's views on the substance clearly. Thus many later philosophers have misunderstood the debate as a simple conflict ― for example, the conflict between their pupils on each view. At this point, the debate on tai-chi between Chu and Liu is a incomplete one.
In comparison to the Chinese philosophical debate, the debate between their Korean counterparts, Lee Un-juk(李彦迪) and Cho Han-bo(曹漢輔) can be seen as much more developed, focused on self-cultivation. The first debate dealed with the ontological issues of the wu-chi(無極) and tai-chi(太極). Like Lie Shang San, Cho insisted that the tai-chi would not permit the supplement by the wu-chi because of its self-sufficiency, while Le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the wu-chi with a view to ensuring the transcendental position of the tai-chi. But, by transforming their topic to the educational issue, Lee ensured comparative superiority to Cho's view. Cho's overemphasizing of the perfection in mind(上達) may result in a serious underestimation of the practice of learning(下學) and educational value. Besides, Cho's view also may cause the departure from Confucianism because of denying its characteristic since Confucius.
Since then, this understanding of Korean Neo-confucianism on the tai-chi Neo-confucianism create unique scientific products. There has ever arisen the four seven debate(四七論辨) and Holak debate(湖洛論爭) as an extension of above debate. Above two debates are the representative philosophical products approving a unique characteristic of Korean Neo-confucianism. Finally, the debate on the tai-chi between Lee and Cho handed down the view on substantial and educational respects to the above two debates and affected many other north-eastern Asian scholars. Thus this debate has played an important role in the development of Neo-confucianism.
이론과 실제의 관련을 해명하는 것은 자유교육의 성격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지식의 형식’을 폐기하고 그 대안으로 ‘사회적 실제’를 내세운 허스트의 견해는 ‘이론 없는 실제’에 기초하고 있으며, 이 점에서 그의 주장은 ‘실제 없는 이론’에 기초하고 있는 합리주의자의 그것과 정반대의 견해를 나타낸다. 그러나 ‘이론 없는 실제’와 ‘실제 없는 이론’은 이론과 실제가 총체로서의 삶의 두 양상으로서의 지위를 지닌다는 점을 도외시하고 있다. 이론과 실제가 총체로서의 삶의 두 양상에 해당한다면, 양자는 교육받은 결과로서의 심성을 통하여 연결된다고 보아야 한다. 여기서 심성은 개념적 구분을 초월하여 존재하는 이상적 마음을 가리킨다. 이론과 실제의 구분과 관련은 교육의 선험적 차원을 존중할 때에야 온전하게 해명된다.
더보기분석정보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7 | 평가예정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1-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KCI등재 |
| 2020-10-22 | 학회명변경 | 영문명 : 미등록 -> The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Moral Education | KCI등재 |
| 2018-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15-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11-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09-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06-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KCI등재 |
| 2005-05-28 | 학술지등록 | 한글명 : 도덕교육연구외국어명 : The Journal of moral Education | KCI후보 |
| 2005-01-01 | 평가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03-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76 | 0.76 | 0.71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66 | 0.66 | 1.316 | 0.04 |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주요 개인정보 처리 표시(라벨링)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3년
또는 회원탈퇴시까지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2년
이상(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운영근거 / 처리목적 | 개인정보파일에 기록되는 개인정보의 항목 |
보유기간 | |
|---|---|---|---|---|
|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파일 | 한국교육학술정보원법 | 필수 | ID, 비밀번호, 성명,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웹진메일 수신동의 여부 | 3년 또는 탈퇴시 |
| 선택 | 소속기관명, 소속도서관명, 학과/부서명, 학번/직원번호, 휴대전화, 주소 |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김태우 |
- 이메일 : lsy@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439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이상엽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