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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미술의 전개와 과제 = Development and Task of Korean Christian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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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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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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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179(3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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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Christian Artists Association’ established by Korean artists in 1965 predates Christian in the Visual Arts (CIVA) of America established in 1979, and it has been playing a pivotal role in spreading and dispersing Christian visual arts. This study examined major issues and artists and how Korean Christian Artists Association played the leading role in the art circles by dividing the development of Korean Christian art in four periods such as the sprouting period, formative period, developing period, and expanding period in commemoration of the 50th anniversary of the association.
Early Christian art intensely exhibited indigenous tones such as depicting Jesus as the aristocrat wearing traditional hat and robe, and this trend has not changed much even after the liberation. Christian art began to develop in full with the establishment of ‘Korean Christian Artists Association’ in the mid 1960’s when the society started to overcome the aftermath of the Korean War and stabilize gradually and it gave births to monumental pieces such as <The Life of Jesus> by Hak-soo Kim, <Glory> by Bong-nam Suh, <Figures of the Tower Commemorating the Centennial Anniversary of Korean Church> by Young-ja Youn, missionary paintings by Kim Young-gil, and <Jesus the Fool> by Byung-jong Kim in the 1980’s alongside successive overseas activities. In the 1990’s the advent of a series of young artists’ associations in the nature of cultural movement and the associations composed of existing artists such as ‘Korea Artist Missionary Association’ and ‘Art Mission’ changed the streams of the Christian art; switching from subject centered tendency and sectism to the expression of whole person based on the Christian world view.
The conclusion suggested a few measures Korean Christian artists to establish artistic vision without losing the identity as a Christian in the age of collision between various discourses. First, the Christian art circles need to cope with realistic culture through the shift in generations and be more active about developing Christian artistic discourse. Second, it is necessary to give more attention to cultural reformation and make efforts to bring Christian art to relief as a cultural alternative. Third, the Christian art will advance when artists and believers take a new perception about visual art. Fourth, it is necessary to develop publicness by participating in the world through the entire existence of Christian artists.
1965년 기독교미술인들이 주축이 되어 출범한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는 1979년에 창립된 미국의 CIVA (Christian in the Visual arts)보다 시기적으로 앞선 것으로, 그간 기독교 시각 예술을 확산, 보급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왔다. 본 논문은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50주년을 계기로 한국 기독교미술의 경과를 맹아기, 형성기, 도약기, 확산기 등 네 시기로 나누어 주요 현안과 작가들, 그리고 미술계에서 어떻게 선지자적 역할을 해왔는지 고찰하였다.
초기의 기독교미술에서는 예수님이 갓을 쓰고 두루마기를 입은 선비로 묘사하는 등 토착적 색채가 농후했으며, 이런 기조는 해방 후에도 크게 변하지 않았다. 기독교 미술은 6.25전쟁의 후유증을 극복하고 사회가 조금씩 안정되기 시작하던 1960년대 중반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가 창립됨으로써 본격화되었고, 1980년대에는 잇단 해외진출과 김학수의 <예수의 생애>, 서봉남의 <영광>, 윤영자의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탑 인물조각>, 김영길의 선교용 회화, 김병종의 <바보산수>가 제작되면서 기념비적인 작품들을 탄생시키는 개가를 올렸다. 1990년대에는 문화운동적 성격을 띤, 일련의 청년미술단체와 기성미술인들로 구성된 ‘한국미술인선교회’, ‘아트미션’이 출현하면서 기독교미술의 물줄기를 바꾼 시기이기도 하다. 이로써 소재주의와 섹트주의에 연연하던 모습에서 기독교세계관에 입각한 전인(全人)의 표현으로 궤도를 수정한 측면을 보이고 있다.
결론에서는 온갖 담론들이 충돌하는 시대속에서 한국의 기독교 미술가들이 정체성을 잃지 않고 예술적 비전을 확립하기 위한 몇 가지 방안을 제안하였다. 첫째 기독교미술인들과 목회자들이 현실문화에 지혜롭게 대처하고 기독교적 예술담론의 구상에 보다 적극적이어야 한다는 점, 둘째 문화개혁에 좀더 관심을 기울이며 기독교예술이 문화의 대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는 점, 셋째 미술가들과 교인들이 시각예술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질 때 기독예술이 발전된다는 점, 넷째 기독교미술인들의 전존재를 통해 세상에 참여하는 공공성을 가져야한다는 점 등을 대안으로 강조하였다.
분석정보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2 | 평가예정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19-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KCI등재 |
| 2016-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KCI등재 |
| 2012-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09-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KCI등재 |
| 2008-01-01 | 평가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07-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05-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28 | 0.28 | 0.23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3 | 0.29 | 0.377 | 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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