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I등재
징벌적 손해배상의 핵심 기능과 관련 법률안의 문제점 = The Key Function of Punitive Damages and the Related Problems of Legislative Bills
저자
발행기관
학술지명
권호사항
발행연도
2021
작성언어
Korean
주제어
등재정보
KCI등재
자료형태
학술저널
수록면
1-24(24쪽)
KCI 피인용횟수
3
DOI식별코드
제공처
소장기관
Punitive damages are recognized and assessed to punish the defendant who has committed outrageous conduct and to prevent the defendant and others from committing similar conduct. Punitive damages refer to additional damages recognized after compensatory or nominal damages are recognized. From an economic standpoint, the most important purpose of compensation for damages is the prevention and distribution of losses. It should therefore be said that punitive damages are also primarily aimed at the preventive function. However, we cannot turn a blind eye to the punitive function deeply rooted in punitive damages. This point is found in the history of punitive damages. Punitive damages are an exceptional system that can be traced to common law in England in the 18th century. Critical views on the introduction of punitive damages have also existed steadily in common law in England as well as in American law. It should not be overlooked that punitive damages were not fully recognized until the middle of the 20th century in both countries. Therefore, caution should be taken when introducing punitive damages in Korea. In particular, in the case of removing or reinterpreting some key functions of punitive damages to accept punitive damages as a general legal system, it is necessary to consider sufficiently so that the core functions of the system can faithfully play a role. In that process, a consistent system of punitive damages will be established, and it will become clear what requirements are in line with the limited role of punitive damages. Finally, the effectiveness of punitive damages following the limited function may also be prescribed. Unfortunately, looking at the current legislative bills, the legislator does not seem to have thought enough about the system, requirements, and effects.
더보기징벌적 손해배상은 현저한 불법행위를 행한 가해자를 벌하고 유사한 불법행위를 억제하기 위한 손해배상으로 전보배상 이외의 손해배상을 말한다. 경제적 관점에서 불법행위법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예방과 손실의 분산에 있으며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역시 이러한 목적 위에 존재한다. 따라서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역시 일차적으로 예방적 기능을 목적으로 한다. 그러나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에 깊이 자리 잡고 있는 징벌적 기능을 외면할 수는 없다.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는 18세기 영국의 보통법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는 전보배상과 구별되는 예외적인 제도이며, 그 도입에 대한 비판적 입장이 영국법은 물론 미국법에서도 꾸준히 존재하였고, 20세기 중반이 되어서야 제한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제도라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된다. 따라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도입할 때에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 특히,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일반 제도로 수용하기 위하여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의 일부 기능을 제거하고 재해석하는 경우라면, 제도의 핵심 기능이 충실히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충분히 고민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징벌적 손해배상의 일관된 체계와 제한적 역할에 부합하는 요건과 효과가 발견되고 규정될 수 있다. 안타깝지만 현재의 입법안들을 살펴보면 체계와 요건, 그리고 효과의 측면에서 충분한 고민을 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더보기분석정보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7 | 평가예정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1-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KCI등재 |
| 2018-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15-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11-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09-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07-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 KCI등재 |
| 2004-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KCI등재 |
| 2003-01-01 | 평가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02-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00-07-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1.11 | 1.11 | 1.07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99 | 0.99 | 1.176 | 0.45 |
서지정보 내보내기(Export)
닫기소장기관 정보
닫기권호소장정보
닫기오류접수
닫기오류 접수 확인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닫기음성서비스 신청 확인
닫기이용약관
닫기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약관 (2017년 1월 1일 ~ 현재 적용)
| 주요 개정내역 | 변경 사유 |
|---|---|
| · 수탁업체 콘소시엄 기관명 및 위탁기간 명시 | ·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구체화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정보주체의 자유와 권리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주요 개인정보 처리 표시(라벨링)
목 차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 이용·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제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3년
또는 회원탈퇴시까지5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3년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2년
이상(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3조(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제4조(개인정보파일 등록 현황)
개인정보파일 검색(privacy.go.kr)|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 운영근거 / 처리목적 | 개인정보파일에 기록되는 개인정보의 항목 |
보유기간 | |
|---|---|---|---|---|
| 학술연구정보서비스 이용자 가입정보 | 한국교육학술정보원법 정보추제 동의 | 필수 | ID, 비밀번호, 성명, 생년월일, 신분(직업구분), 이메일, 소속분야, 웹진메일 수신동의 여부 | 3년 또는 탈퇴시 |
| 선택 | 소속기관명, 소속도서관명, 학과/부서명, 학번/직원번호, 휴대전화, 주소 | |||
제5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제6조(개인정보 처리업무의 위탁)
제7조(개인정보의 파기 절차 및 방법)
제8조(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 방법)
제9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제10조(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
제1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구분 | 담당자 | 연락처 |
|---|---|---|
| KERI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정보보호본부 안재호 |
- 이메일 : jinuk@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58 - 팩스번호 : 053-714-0195 |
| KERI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개인정보보호부 송진욱 | |
| RISS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교육학술데이터본부 정광훈 |
- 이메일 : giltizen@keris.or.kr - 전화번호 : 053-714-0149 - 팩스번호 : 053-714-0194 |
| RISS 개인정보 보호담당자 | 학술진흥부 길원진 |
제12조(개인정보의 열람청구를 접수·처리하는 부서)
제13조(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제14조(추가적인 이용ㆍ제공 판단기준)
제15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
자동로그아웃 안내
닫기인증오류 안내
닫기귀하께서는 휴면계정 전환 후 1년동안 회원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으신 관계로 개인정보가 삭제되었습니다.
(참조 : RISS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규회원으로 가입하여 이용 부탁 드리며, 추가 문의는 고객센터로 연락 바랍니다.
- 기존 아이디 재사용 불가
휴면계정 안내
RISS는 [표준개인정보 보호지침]에 따라 2년을 주기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하여 (재)동의를 받고 있으며,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휴면계정으로 전환됩니다.
(※ 휴면계정은 원문이용 및 복사/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휴면계정으로 전환된 후 1년간 회원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재동의를 하지 않을 경우, RISS에서 자동탈퇴 및 개인정보가 삭제처리 됩니다.
고객센터 1599-3122
ARS번호+1번(회원가입 및 정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