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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oit의 관점에서 본 ‘미디어법’에 대한 정당의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 Crisis Management Communication of Political Parties for ‘Media Law’ Based on Benoit’s Image Restoration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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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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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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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어
KDC
350
등재정보
KCI등재후보
자료형태
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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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2(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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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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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show the necessities of more efficient strategy for Crisis management communication messages by analyzing the main communication messages of the political parties such as Grand National Party-Hannara(ruling party), Democratic Party-Minju(opposition party) after implementing Korean new media law. Based on this purpose, I analyzed 132 news articles of Dong-A Ilbo and Hankyurhe, each of which are conservative and progressive. The result of analysis is to show the variable of media is not relevant neither conservative nor progressive but ruling party is playing a leading role in terms of the number of reporting. Ruling party tends to report its opinion through various members of the parties such as Kim Hyung-o, An Sang-soo, Lee Yoon-sung, Park Guen-hye, Lee Sang-duek, Na Kyung-own, etc.. However, the other opposition parties have given their messages through not their member but various persons with influencing powerfor example Lee Hwe-chang, Noh Hwe-chan, etc.. The types of messages from both of parties can be categorized by Reducing offensiveness of event(justification) based on Benoit theory. In comparison of each type of their messages, ‘Reducing offensiveness of event’ is 29.3% and 'Evading responsibility‘ is 15% and lastly ‘Denial’ is 7.1% in Grand National Party(ruling party). On the other hand, ‘Reducing offensiveness of event’ is 30.7% and 'Evading responsibility‘ is 9.3% and lastly ‘Denial’ is 2.9% in Democratic Party(opposition party). Based on responsibility theory, Korean parties tend to be defensive and minimizing their responsibilities by selecting the low level of Crisis management communication message, focused on Reducing offensiveness of event, Evading responsibility and denying their faults. In the conclusion, it is hard to find the parties which take the responsibility for the new media lawand it reflects Korean political situation which can be explained by their ways of dealing it through shifting their responsibility and hurting each others.
더보기이 연구는 7월22일 ‘미디어법’ 강행처리 전후에 나타난 한나라당과 민주당 등 주요 정당의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를 분석하여 보다 효율적인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메시지의 전략적 필요성을 제시한다는 것에 그 의의가 있다. 이에 따라 일반적으로 보수 및 진보적 특성을 나타내는 신문인 동아일보와 한겨레신문 총 132건의 보도기사에 대한 내용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를 분석해보면 첫째 ‘미디어법’에 대한 양적 보도결과는 보수 또는 진보적 성향을 보이는 매체의 차이는 유의미하지 않으나, 다만 여당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주요 정당의 경우 한나라당은 김형오, 안상수, 이윤성, 박근혜, 이상득, 나경원 등, 다양한 정당 구성원들의 의견들이 보도되고 있으며, 야당의 경우 정세균, 이강래 중심의 한정적 의견으로 정당의 위기 메시지 형태를 보이고 있으나, 그 외에 다른 정당의 경우는 정당의 메시지라고 보기 보다는 개인의 사회적 영향력(예, 이회창, 노회찬 등)에 의해 메시지가 제시되고 있다. Benoit의 메시지 분류에 기준하여 볼 때, ‘미디어법’에 대해서는 두 정당 모두 ‘피해의 감소(정당화)’ 메시지 유형이 대부분이다. 정당별 메시지 유형을 비교해보면 한나라당의 경우 ‘피해의 감소’(29.3%), '책임의 회피‘(15%)’, ‘부정’(7.1%) 순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민주당은 ‘피해의 감소’(30.7%) 다음으로 ‘부정’(9.3%), ‘책임의 회피’(2.9%) 순서로 메시지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책임성 이론에 근거하여 보면 우리나라 정당은 ‘미디어법’에 대해서는 ‘피해의 감소’, ‘책임의 회피’, ‘부정’ 중심의 위기의 책임성이 낮은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메시지 형태를 취함으로써 위기에 대해서는 책임의 여부를 최소화하고, 위기에 대해서 방어적이다. 결과적으로 ‘미디어법’에 대해서 청와대, 한나라 당, 민주당 등 국민에 대해 책임을 지는 조직은 찾아보기 어려웠고, 서로가 공격을 일삼고, 위기에 대한 책임을 전가하며 회피하는 우리나라 정치의 현실을 그대로 증명하고 있다.
더보기분석정보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6 | 평가예정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2-09-21 | 학회명변경 | 한글명 :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 (사)위기관리이론과실천 | KCI등재 |
| 2020-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 KCI등재 |
| 2017-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KCI등재 |
| 2016-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KCI등재 |
| 2015-12-30 | 학술지명변경 | 한글명 : 한국위기관리논집 -> Crisisonomy외국어명 : Korean Review of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 Crisisonomy | KCI등재 |
| 2012-01-01 | 평가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KCI등재 |
| 2011-01-01 | 평가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KCI후보 |
| 2009-01-01 | 평가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KCI후보 |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84 | 0.84 | 0.85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85 | 0.86 | 1.09 | 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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