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류, 경계인 = Die Entwicklung der koreanischen Diaspora in Deutschland - eine literarische Möglichk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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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연도
2015
작성언어
-주제어
KDC
800
자료형태
학술저널
수록면
133-152(20쪽)
제공처
독일에 거주하고 있고 있는 한국인은 삼만 명 정도로서 독일사회의 소수민족을 구성한다. 독일에서 코리안 디아스포라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 뿌리를 찾다보면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한국 광부들의 독일파견만으로는 당시 독일 내에서 한국 커뮤니티 즉, 동포사회가 형성되기 힘든 상황이었다. 본 연구에서는 독일 사회에서 한국인 동포사회가 어떻게 발전 형성이 되었고 그 커뮤니티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던 요인들을 살펴본다. 특히 간호사 파견과 관련한 왜곡된 부분이 많기에 그와 관련한 내용들을 바로 잡고 민간외교를 이룩한 숨은 공로자들을 역사 앞으로 끌어내는 것도 본 연구의 한 목표 중의 하나이다. 왜냐하면 파독 광부가 한국 근대사를 다시 썼다고 한다면 파독 간호사는 독일의 동포 사회 형성의 원동력이 되었다는 점에서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나아가 그동안 간과되어 온 그들의 글쓰기 즉, 재독 한인문학의 문학적 가능성을 고찰해 보고 있다. 재독 한인문학은 크게 독일어 문학과 한국어 문학으로 나눌 수 있지만 독일과 국내 문학가 사이에서 논의되는 한국인이 쓴 독일어문학 (deutsche Literatur koreanischer Autoren) 은 재독 한인문학 전체를 가리키는 개념이 아닌 독일어로 창작된 한국사람이 쓴 문학만을 한정하는 용어이다. 즉, 재독한인 한국어문학은 독일은 물론이거니와 한국에서조차 소외된 채 거의 언급되지 못하는 디아스포라 문학이다. 아직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한국 문학과 재외한인문학 사이에는 넘을 수 없는 장벽을 조금이나마 허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이들의 문학적 가능성을 고찰한다.
더보기Die Anzahl der in Deutschland lebenden Koreaner beträgt nach einer Statistik des südkoreanischen Außenministeriums ca. 30,000 Personen und stellen in Deutschland somit nur eine Minderheit dar.
In dieser Studie wird untersucht, wie sich die koreanische Diaspora bzw. die koreanische Community in Deutschland entwickelt hat und eine Möglichkeit zur Entwicklung koreanischer Literatur.
Im ersten Kapitel wird zur Einführung die Zielsetzung dieses Beitrags erläutert, im zweiten Kapitel wird beschrieben, wie sich die koreanische Community in Deutschland entwickelt hat. Die koreanischen Bergarbeiter und Krankenschwestern, die in den 60er und 70er Jahren nach Deutschland kamen, waren der Grundstein für den Aufbau der koreanischen Community in Deutschland. Vor allem Krankenschwestern spielten eine wichtige Rolle bei der Etabilierung. Unter anderem wird im zweiten Kapitel beschrieben, wie es Dr. Lee, Sugil als einer der ersten koreanischen Frauen ermöglicht hat, in Deutschland als Krankenschwestern zu arbeiten.
Im dritten Kapitel geht es um die koreanische Literatur im Ausland insbesondere, in Deutschland, die von Koreanern in ihrer Muttersprache geschrieben wurden und die Möglichkeit zur Entwicklung einer eigenständigen koreanischen Literatur. Neben dieser Literatur gibt es noch eine weitere koreanische Literatur- die in der Sprache ihrer neuen Heimat geschriebene. Diese auf Deutsch geschriebene Literatur wird sowohl in Korea als auch in Deutschland von den Germanisten beachtet, hingegen die koreanisch geschriebene Literatur ist eine Literatur, die man weder in Korea noch in Deutschland kennt und stellt somit eine Diasporaliteratur dar.
Als Schlußwort wird im vierten Kapitel die Frage gestellt, ob die Diasporaliteratur als eine andere literarische Form im globalisierten Zeitalter zur Schaffung eines neuen Paradigmas führen kön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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