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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의 출현'을 설명하기 위한 철학의 조건 = Discourse on the Philosophical Condition for the Explanation of Nove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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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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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investigates the philosophical condition that is required to explain ‘the new’ in history. Traditionally, philosophy has disregarded the phenomenon of ‘newness’. From Plato and Aristotle’s substance-metaphysics, Augustine’s idea of historical time, through modern rationalism and empiricism to Hegel, the peak of classical philosophy, ‘novelty’ did not elicit sustained attention. This is because philosophy remained the philosophy of memory or fell into reductionism that imputed a certain case to the existing rule. In modern times, as Nietzsche’s concept of ‘forgetting’, Heidegger’s idea of ‘difference’ and Adorno’s ‘non-identity’ appeared, philosophy became interested in novelty. These modern thinkers opened a way to approach the phenomenon of ‘newness’ by putting a foundation under the philosophy of today’s Postmodernism, but they did not fully consider the fact that novelty is based on historical-cultural and linguistic determination. Recently, Kosellek, Schlick and Castoriadis have attempted to explain the phenomenon of newness based on this point. However, they did not establish the frame of objective explanation for the appearance of novelty. This paper posits that Peirce’s abduction and Oevermann’s objective hermeneutics may be a starting point to explain the phenomenon of novelty.
더보기이 논문은 역사에서 출현하는 ‘새로운 것’을 설명하기 위해 철학은 어떠한 조건을 갖춰야 하는지에 대해 살핀다. 전통적으로 철학은 ‘새로움’의 현상에 주목하지 않았다. Platon과 Aristoteles의 실체 형이상학을 위시하여 Augustinus의 역사적 시간을 거쳐 근대의 합리론과 경험론 그리고 고전철학의 정점인 Hegel 철학에 이르기까지 ‘새로움’은 철학의 관심대상이 되지 못했다. 이때까지 철학은 결국 기억철학에 머물거나 특정한 사례를 기존의 법칙에 귀속시키는 환원주의에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현대에 들어 Nietzsche의 ‘망각’, Heidegger의 ‘차이’ 그리고 Adorno의 ‘비동일성’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것’이 철학의 관심영역에 들어오게 되었다. 이들이 오늘날 포스트모더니즘의 철학에 초석을 놓아 ‘새로움’의 현상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열기는 했지만 ‘새로운 것’이 역사-문화적이고 언어적인 규정에 근거한다는 사실을 고려하지 못했다. 최근에 들어 Kosellek과 Schlick 그리고 Castoriadis가 이 점에 착안하여 새로움이라는 현상의 역사철학적 언어철학적 규정을 시도했으나 이들은 새로운 것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의 틀을 정립하지는 못했다. Peirce의 가추(假推)논리와 이를 사회연구에 원용한 Oevermann의 객관적 해석학에 이르러 새로운 것의 출현을 설명하는 방법론이 형태를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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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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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1.34 | 1.34 | 1.6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1.57 | 1.48 | 2.197 | 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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