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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역사와 미래 = History and Future of the Korean Evangelical Missiological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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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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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20(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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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135 years after the gospel was introduced to Korean society, the Korean church is assigned the task of this age to deviate from the Western church and fulfill the responsibilities of world missions. However, today’s Korean church is in the situation of serious criticism to the church called new Christian persecution, and also is facing with situation to have to prepare for a variety of international issues, including the new Cold war and the dynamic structure, the strategic policies of nationalism(native priority principle), the global recession, and issues of immigrants and refugees.
The Korean Evangelical Missiological Society(KEMS) was founded in 1984 and developed by missionaries with the perception that it is a critical time to establish theology at the 100th anniversary of the Korean Church, and with the need to re-recognize ‘what the gospel is, and what mission is.’ In addition, it published the first issue of Evangelical Mission in 1985, and re-launched 13 years later in 1998 under the name of Theology of Mission, so that it is suggesting the correct missiological recognition and the direction for the future to Korean Missiological academia.
The first principle of evangelical church and Theology of Mission is to start from the biblical perspective. This is to know the importance of the establishment of Biblical Theology of Mission by perceiving that life cannot be expected in mission without the church, just as there is no life in the church without mission. The second principle is the insight to read today’s world through the Bible. We need to generally observe ‘what missions and the role of church are’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period, and to examine churches and mission fields based on Bible. The third principle is that missionaries should study the gospel for own whole life.
From now on, KEMS must be able to carry out the Great Commission(to proclaim the gospel to the ends of the earth) of Jesus Christ through union and cooperation between religious bodies and theological colleges in order to look ahead the future of the Korean Church, to not fail missional policies, and also to fulfill future missions. In other words, while the church needs to strengthen its support for more missional capabilities and innovation in the study of missionary theologians, missionary theologians need to come up with various tasks to apply the results of research to the church’s growth and mission fields.
한국 사회에 복음이 전파된 지 135년이 지난 지금, 서구 교회에서 벗어나 세계선교의 책임을 다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를 안게 되었다. 그러나 지금 한국 교회는 신 기독교박해라 불리는 교회에 대한 비판이 심해지는 상황 가운데 신 냉전과 역학구도, 자국우선주의 전략 정책, 글로벌 경기침체, 이주민과 난민 문제 등 다양한 국제적 문제에 대비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는 1984년 한국 교회 100주년을 맞는 시점에 이르러 ‘신학을 정립해야 할 결정적인 시점’이라는 인식과 함께 ‘복음이 무엇이며 또 선교가 무엇인가’를 재인식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 선교학자들에 의해 설립되고 발전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또한 1985년 「복음선교」 창간호가 발행되었고, 13년 후인 1998년 「선교신학」 이란 명칭으로 재창간되면서 올바른 선교 신학적 인식과 함께 한국 선교신학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복음주의 교회와 선교신학의 첫째 원리는 성경적 관점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그리고 선교 없는 교회에 생명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교회 없는 선교에서는 생명력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고 성경적 선교신학의 확립이 중요함을 아는 것이다. 두 번째 원리는 성경을 통해 오늘의 세계를 읽는 통찰력이다. 우리에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선교사역과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를 통섭적(統攝的)으로 관찰하는 일과 성경을 척도(尺度)로 하여 교회와 선교현장을 진단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셋째 원리는 사역자는 평생 복음을 위해 복음에 대한 공부를 해야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교회의 미래를 내다보고 선교정책이 실패하지 않도록 지금부터 우리 학회는 미래 선교를 위한 대비정책과 수립을 위하여 교단과 각 신학대학이 연합과 협력을 통한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땅 끝까지 복음 선포)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교회는 선교학자들의 연구를 위하여 보다 더 많은 선교역량 강화와 혁신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선교학자들은 연구 결과물이 교회성장과 선교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과제들을 내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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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 0.8 | 0.8 | 0.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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